맛있는 사진
사진 한 장에 음식과 식당의 이야기를 담다
세상에서 가장 큰 피자 기록을 가졌던 Big Mama’s & Papa’s Pizzeria (BMPP) 피자!
밴쿠버 키칠라노 스트리트 파티에서 생각지도 않게 세상에서 가장 큰 상업용 피자 기록을 가졌던 Big Mama’s & Papa’s Pizzeria (BMPP)를 만났습니다. 실제로 보면 더 커 보일 텐데 사진상에서는 생각보다 작아 보이네요. 맛은 모르지만 크기는 대단히…
요새 밴쿠버는 속을 꽉 채운 도넛이 인기! Goldie’s Donuts
랭리에서 자주 먹던 도넛인데, 밴쿠버 West 4th street에서 가게를 발견했습니다. 키칠라노 축제에 갔다가 너무 반가운 Goldie’s Donuts 간판과 행사를 하는 모습을 보고 말았습니다. 워낙 유명한 도넛 가게들이 많은데 Goldie’s Donuts는 촉촉하고 쫄깃한 번에…
가성비 메뉴! Arms Pub의 화요일 스페셜(Daily Special), $6.95 햄버거
너무 빨리 먹어버려서 메뉴 사진을 못 찍고 포스터로 대체해 버린, Arms Pub의 화요일 스페셜(Daily Special), $6.95 햄버거입니다. 보통 Daily Special 메뉴를 자주 이용하는데, 포트 코퀴틀람의 Arms Pub이 정말 좋은 메뉴들이 많아요. 가성비 좋고,…
Oat 삼총사, 밴쿠버 우리 가족을 이렇게 식단 관리를 해요
우리 집에서 식단 관리를 위해 먹고 있는 OAT 제품입니다. 쌀 보다는 더 건강하고 체중이나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해서 연초부터 쌀 대신에 OAT 제품을 먹고 있습니다. 왼쪽 위의 것이 쌀통을 없애버린 제품입니다. COSTCO에서 샀고…
초여름에 먹어 본 쫄면과 꼬마김밥, 파파스 박스(Papa’s Box)
버나비에 있는 로히드 쇼핑센터의 파파스 박스에서 쫄면과 꼬마김밥으로 식사를 했습니다. 파파스 박스는 원래는 써리 프레이져 하이츠 지역에 있던 즉석 떡볶이 전문 가게였는데, 쇼핑몰로 옮겨온 지 1년 정도 된 것 같습니다. 로히드 쇼핑센터에 있는…
써리 컴바인 카페(Combine Cafe)의 이색 아침 메뉴 Jacket Potato
모처럼 써리에 있는 컴바인 카페(Combine Cafe)에서 브런치를 먹었습니다. 저는 아침을 먹은 후여서 간단하게 커피와 크루와상 정도로 끝내려고 했는데 이상한 메뉴가 있어서 주문을 해 보았습니다. 특이한 메뉴가 있다면 한 번 도전하고 싶은 생각이 있어서요.…
IHOP Kid Set 메뉴의 구성이 좋은데, 가격까지 무료?
지인들과 만남이 있어서 간단하게 커피와 식사를 했습니다. IHOP(International House of Pancakes)은 다양한 종류의 팬케이크와 와플, 프렌치토스트, 에그 베네딕트 등 정통 미국식 아침 식사(Breakfast) 메뉴를 하루 종일 즐길 수 있는 유명한 글로벌 브런치 체인…
캑터스 클럽 카페의 Tuna Stack 예쁜 플레이팅
캑터스 클럽 카페(Cactus Club Cafe)는 비교적 편안하게 찾을 수 있는 캐주얼한 레스토랑인 것 같습니다. 체인점도 많고 해피아워도 잘 구성되어 있어서 편안한 시간대에 찾게 되는 곳입니다. 캑터스 클럽 카페 코퀴틀람 스쿨하우스점 위치 애피타이저 메뉴…
가성비의 끝판왕, IKEA Deluxe Breakfast :열 번째 추천메뉴
이번 포스팅은 IKEA의 주말 한정 아침 메뉴인 Deluxe Breakfast입니다. $5.99에 팬케이크 3장, 베이컨 3장, 소시지 2개, 에그 스크램블와 감자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기존의 Traditional Breakfast에 비해 가격이 올랐지만 이렇게 풍부한 브런치를 이 가격에 먹을 수…
Woody’s 목요일 스페셜 메뉴, 스테이크 샌드위치!
블로그 포스팅을 할 때. 아마도 가장 많이 소개되는 음식점 중에 하나가 코퀴틀람에 있는 Woody’s Pub일 것입니다. Woody’s는 일단 치킨윙이 $0.59로 유명하고 맛있기도 해서 한국 커뮤니티에도 꽤 유명한 맛집입니다. Woody’s Pub의 소개나 치킨윙같은 메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