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 아빠의 반성문으로 쓰는 홋카이도 여행기

아주 오래전에 지도와 디지털 카메라를 들고 가족과 함께 떠난 홋카이도(북해도) 여행기입니다. 많은 것을 보여주고 가성비 좋게 여행을 하려다 보니 두 아들에게 조금은 거칠었던 여행일 수도 있으나 4박 5일의 짧은 시간동안 삿포로, 노보리베츠, 오타루, 비에이 그리고 후라노까지 열심히 다닌 여행기를 아날로그 감성으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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