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추억을 담아 주었던 올림푸스 디지털 카메라!
오랫만에 찾아 꺼내 본 올림푸스 디지털카메라, DSLR이 유행이었던 시절에 나는 작고 편리한 올림푸스 미러리스 카메라를 샀다. 그것도 급하게 밴쿠버로 떠나는 인천공항 신라 면세점에서 말이다. 탑승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급하게 나와 함께 비행기를…
캐나다 첫 주택 구매자, GST 환급로 최대 5만 불 더 아끼세요!
캐나다에서 첫 집을 계획 중인 분들께 정말 반가운 소식을 들고 왔습니다. 2026년 3월 12일, 정부의 새로운 세제 혜택인 ‘첫 주택 구매자 GST 환급 법안’이 공식적으로 확정되었습니다. 집값이 만만치 않은 요즘, 세금만 잘 챙겨도…
커피 이야기, 토론토 디스틸러리 디스트릭트의 발작스(Balzac’s Coffee Roasters)!
커피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스타벅스 Pike Place 커피 이야기를 하다가 토론토 여행을 갔을 때 방문했던 발작스 커피(Balzac’s Coffee Roasters)가 생각이 나서 오랜만에 여행기를 적습니다. 24년 가을에 단풍 여행을 위해 방문했던 것이라 토론토 여행을 실제로는…
캐나다에서 배운 커피, 내가 가장 좋아하는 스타벅스 Pike Place?
잠시 커피 이야기를 할게요! 캐나다에 와서야 비로소 커피를 마시기 시작했는데, 이제는 즐기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몇 번의 커피 이야기를 할 것 같아요! 일단 가장 편하고 쉽게 즐기는 커피는 스타벅스 Pike Place 미디움 로스트 입니다.…
세계 미식 투어 10: 불과 시간이 빚은 걸작, 세계의 이색 고기 요리 탐방
대망의 열 번째 여정은 각 대륙의 자부심이 담긴 ‘불과 시간이 빚어낸 고기 요리’ 특집입니다. 거친 불길과 은은한 연기, 그리고 오랜 기다림 끝에 탄생한 세계의 정통 바비큐 요리들을 밴쿠버에서 만나보세요. 1. 미국의 심장: 텍사스식…
집에서 간단히 만들어 먹는 잡탕밥!
집의 냉장고에 손질된 오징어와 죽순이 있어서 잡탕밥을 만들었습니다. T&T나 다른 마트에 가면 늘 사다 놓는 것이 새우이고 지난번에는 청경채를 사 왔기에 얼추 라인업이 갖춰졌습니다. 중국 식재료를 중심으로 아시안 식재료의 천국인 T&T는 매주 들리는…
밴쿠버에서의 ‘세컨핸드(2nd Hand)’ 삶: 단순한 중고를 넘어선 보물찾기 가이드
밴쿠버를 여행하거나 살다 보면 거리 곳곳에서 ‘Thrift Store’나 ‘Consignment’라는 간판을 정말 자주 보게 됩니다. 한국에서는 중고라고 하면 단순히 ‘남이 쓰던 것’이라는 인식이 강할 수 있지만, 이곳 밴쿠버에서 세컨핸드(2nd Hand) 쇼핑은 하나의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이자…
밸류 빌리지 중고샵(2nd Hand Shop)에 나타난 에르메스 스카프
홍콩 달러 10,900불의 명품 에르메스 스카프를 코퀴틀람의 밸류 빌리지(Value Village) 중고샵에서 발견을 했다. 보증서와 오랜지색 에르메스 상자까지 잘 갖춰진 상태로 중고샵에 유리 진열대 속에 놓여 있다. 이쯤이면 기부한 사람이 상당히 정성을 들였을 것…
세계 미식 투어 9: 날것의 미학, 입안에서 피어나는 신선함 (Raw Food)
세계 미식 투어의 아홉 번째 여정은 식재료 본연의 맛을 가장 순수하게 느낄 수 있는 ‘날것(Raw)’ 요리 특집입니다. 신선도가 곧 실력이 되는 이 정교한 요리들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1. 캐나다 연안의 선물: 생굴 (Fresh…
리모컨이 망가졌다! 밸류 빌리지(Value Village) 방문해서 찾아 본 이야기
코로나 때 Sharp TV를 사서 지금까지 잘 보고 있었는데 리모컨이 잘 안눌러지곤 했는데, 이제 완전히 망가져 버렸어요. 처음에는 휴대폰 앱으로 찾아 사용하려고 했지만, 사용료를 달라고 하네요. 그래서 선택한 방법이 밸류 빌리지(Value Village)라는 중고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