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중국집의 패밀리 콤보의 의미
밴쿠버에서 짜장면을 파는 한국식 중국집은 많고 대부분 상당한 맛을 내서 한국의 평균보다 낫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한국은 중국집이 너무 많아서 품질이 제각기 이지만 여기서는 한국에서 온 대표적인 식당 중 하나라 품질이 좋은 것…
2026 월드컵 밴쿠버 경기 일정 정리! (BC 플레이스 직관 가이드)
드디어 전 세계 축구 팬들의 축제, 2026 FIFA 월드컵의 밴쿠버 공식 일정이 확정되었습니다! 이번 월드컵은 북미 3개국(캐나다, 멕시코, 미국)이 공동 개최하며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지는데요. 특히 아름다운 항구 도시 밴쿠버는 캐나다 국가대표팀의 경기를…
세계 미식 투어 4: 유럽 & 중동의 고기 꼬치 투어, 불맛 가득한 육즙의 향연!
2026년 세계 미식 투어의 네 번째 여정은 뜨거운 불 위에서 지글지글 익어가는 육즙 가득한 ‘고기 꼬치’의 세계로 떠납니다. 동유럽의 넓은 초원부터 중동의 이국적인 거리까지, 각 지역의 문화와 역사가 담긴 다채로운 꼬치 요리들을 만나보고,…
2026 다인 아웃 밴쿠버, 멕시코 식당에서 3 코스 메뉴로 …
푸드트럭 축제 실패로 급하게 찾은 다인 아웃 3코스 멕시코 레스토랑 지난 주말 다인 아웃 밴쿠버 페스티벌을 경험하기 위해 다운타운에 갔다가 푸드트럭 축제에서 커다란 실망을 했습니다. 그래서 원래 점심을 푸드트럭의 이국적인 음식으로 식사하려고 했다가…
생활 팁 : “입장료가 내 마음대로?” 북미의 독특한 문화 ‘Pay-What-You-Can’
북미 여행을 하거나 밴쿠버 현지 소식을 듣다 보면 ‘Pay-What-You-Can(PWYC)’이라는 용어를 종종 접하게 됩니다. “내고 싶은 만큼만 내라니, 공짜라는 건가? 아니면 팁을 많이 내야 한다는 건가?” 처음 접하면 참 당황스러운 이 용어! 오늘은 알면…
다인 아웃, 푸드 트럭 축제 (Street Food City 14)에 다녀왔어요 ㅠㅠ~
다인 아웃, 푸드 트럭 축제 (Street Food City 14)라는 특별 행사를 보기 위해 다운타운에 있는 밴쿠버 아트 갤러리에 다녀왔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참여하지 않을 것을 강력하게 추천드립니다. 일단 푸드 트럭이 몇 대 없어요. 광역…
밴쿠버 박물관, 2026년 2월부터 매월 첫째 주 일요일 ‘Pay-What-You-Can’ 시작!
2026년 2월 1일부터, 밴쿠버의 주요 물관 세 곳이 매월 첫째 주 일요일에 ‘원하는 만큼 지불(Pay-What-You-Can)’ 제도를 도입합니다. 이제 주머니 사정 걱정 없이 밴쿠버의 풍부한 역사, 문화, 과학을 경험할 수 있게 되었어요! 1. 베니어…
밴쿠버의 겨울 밤하늘, 오로라를 보고 싶었지만
작년에 광역 밴쿠버에 사는 사람들이 오로라를 목격한 적이 있었다. 하필이면 그때 잠이 들어서 놓쳤고, 그 이후에도 가끔 오로라 출몰 소식이 있어서 기대했것만 결국 보지 못했다. 그리고 가을에 에드먼튼에 가서 오로라 소식에 늦은 밤에…
2026 밴쿠버 생일 혜택, ‘공짜’로 먹고 즐기는 법 (스타벅스부터 Denny’s까지)
브런치로 데니스(Denny’s)서 무료 그랜드 슬램 조식을 하고 Sephora에 들려서 생일 기프트 수령한 후에 스타벅스나 부스터 주스 앱 쿠폰으로 시원한 음료 한 잔하고 KEG나 Me-n-Ed’s Pizza에서 가족들과 무료 디저트나 피자 즐기기가 밴쿠버에서 생일날 모두…
추천 트레일(Trail) : 포트 코퀴틀람의 코퀴틀람강을 따라 걷는 편안한 트레일
겨울의 햇빛은 코퀴틀람강으로 산책을 부른다! 지난 주말 모처럼 날이 맑았습니다. 레인쿠버에서 삶 중에 중요한 것은 비가 멈추고 해가 나면 반드시 나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포트 코퀴틀람에 있는 코퀴틀람강을 따라 산책을 하는 짧은 코스로 잡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