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일상속에 가을 흔적을 찾아서
15년 동안 함께한 밴쿠버의 가을 흔적을 생각해 보다! 맨 처음 밴쿠버에 도착했을 때가 추석이 막 지난가을이었다. 첫 느낌은 하늘이 매우 낮다는 것! 한국의 가을은 높고 청명한 하늘이라면 밴쿠버는 매우 낮은 하늘을 가지고 있었다.…
밴쿠버 아웃사이더 아트 페스티벌 (Vancouver Outsider Arts Festival)에 다녀 왔어요!
추수감사절 연휴 시작인 토요일에 밴쿠버 아웃사이더 아트 페스티벌(Vancouver Outsider Arts Festival)에 다녀왔어요. 라운드하우스 커뮤니티 센터에서 개최되었고, 예일타운 근처라 예일타운과 밴쿠버 중앙도서관, 다운타운까지 신나는 도보로 즐기고 왔습니다. 아웃사이더라는 말의 매력에 끌려 방문을 계획했는데, 마침…
버나비 디어 레이크 공원(Deer Lake Park)의 가을
가을 초입의 디어 레이크 공원 풍경! 평일 오전의 디어 레이크 공원은 한가하고 조용했습니다. 자연이 주는 기분을 그대로 만끽할 수 있지요! 하늘에는 캐나다 구스들이 비행 연습을 하고, 호수는 조용히 이 자연을 품고 있었습니다. 산책로를…
밴쿠버 쇼핑 용어 정복! BOGO, Door Crasher 뜻 알고 스마트하게 지르자!
캐나다 밴쿠버에 와서 쇼핑을 하거나 세일 광고를 볼 때, ‘이게 무슨 뜻이지?’ 하고 헷갈렸던 경험 없으신가요? 특히 북미의 블랙 프라이데이나 박싱 데이(Boxing Day) 세일 기간에는 알쏭달쏭한 용어들이 난무합니다. 오늘 이 글만 읽으면, BOGO부터…
에드먼튼 여행 : 캐나다 최대의 쇼핑몰 WEM에서 롯데월드를 만나다!
WEM 가는 길, 이 기시감은 뭘까? 한국의 스타필드 느낌이 드네! 여행 둘째 날은 하루 종일 WEM(West Edmonton Mall)에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WEM에 주차하기 위해 주차장으로 올라갈 때 약간 길을 헤맸는데, 자꾸 전에 와본 느낌이…
캐나다와 미국의 추수감사절이 왜 다를까? (ft. 한국의 추수감사절)
가을이 되면 북미와 한국을 비롯해 전 세계에서 ‘감사’를 주제로 한 명절을 맞이합니다. 북미나 유럽은 추수감사절(Thanksgiving Day)이겠죠! 그런데 이 추수감사절, 나라마다 날짜가 다르고 그 유래도 조금씩 다르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특히 북미 두 나라인…
지역소개 : 캐나다 최대의 쇼핑몰 WEM이 있는 에드먼튼(Edmonton)을 소개합니다.
캐나다 여행하면 밴쿠버, 토론토, 그리고 웅장한 로키산맥의 밴프를 떠올리실 텐데요. 오늘 제가 소개할 도시는 캐나다 알버타주의 주도이자 북부 지역의 허브, 바로 에드먼튼(Edmonton)입니다! 이 도시는 잘 알려지지 않은 만큼 독특한 매력이 넘치는 곳이랍니다. ‘페스티벌의…
AI를 활용한 동화책 만들기 도전 (Gemini)
블로그에서 AI 활용 블로그 글을 작성하면서 AI의 활용이 많아지면서 구글에서 제공하는 AI인 Gemini와 많이 친해지게 되었습니다. 보통 장소나 명소 소개 글을 작성해 주는 것을 비롯한 여러 가지 정보를 찾아 주는 것을 많이 시켰습니다.…
지글지글, 뜨거운 한 그릇의 행복! 브런치 메뉴 ‘스킬렛(Skillet)’! : 다섯 번째 추천 메뉴
Cora라는 브런치 전문 식당에서 10 Star Skillet이라는 메뉴로 여행의 아침 식사를 했습니다. Cora는 체인점이라 여러 곳에서 만날 수 있고 신선한 과일이 제공되는 브런치 식당입니다. (저녁 장사는 하지 않는 곳이죠!) 브런치 식당 Cora 홈페이지…
에드먼튼 여행 : 소도시 아침 산책과 텃밭
아침 산책은 조용한 가운데 여행지를 알 수 있 즐거운 취미다! 여행에서 가끔 아침 산책을 합니다. 잠이 일찍 깨는 것도 있고, 숙소 근처에 공원 혹은 상가들을 조용히 둘러보면서 여행과 일상의 중간을 느끼는 것도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