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HOP Kid Set 메뉴의 구성이 좋은데, 가격까지 무료?
지인들과 만남이 있어서 간단하게 커피와 식사를 했습니다. IHOP(International House of Pancakes)은 다양한 종류의 팬케이크와 와플, 프렌치토스트, 에그 베네딕트 등 정통 미국식 아침 식사(Breakfast) 메뉴를 하루 종일 즐길 수 있는 유명한 글로벌 브런치 체인…
Woody’s 목요일 스페셜 메뉴, 스테이크 샌드위치!
블로그 포스팅을 할 때. 아마도 가장 많이 소개되는 음식점 중에 하나가 코퀴틀람에 있는 Woody’s Pub일 것입니다. Woody’s는 일단 치킨윙이 $0.59로 유명하고 맛있기도 해서 한국 커뮤니티에도 꽤 유명한 맛집입니다. Woody’s Pub의 소개나 치킨윙같은 메뉴…
써리에서 찾은 딤섬 올유캔잇! Neptune Corner!
새로 생긴 딤섬 올유캔잇 Neptune Corner 써리의 길포드 쇼핑센터에 새로 생긴 Neptune Corner는 딤섬 올유캔잇(All-you-can-eat)을 시도한 곳으로 요즘 많이 알려진 곳입니다. 딤섬을 먹을 때마다 다양한 종류를 양껏 먹어봤으면 좋겠는데 하고 생각했었는데 딤섬을 제한없이…
Yaohan Cha Don의 소고기 볶음 쌀국수(Stir-fried Beef Ho Fun) 콤보 메뉴
내가 좋아하는 만두를 먹기 위해 Yaohan의 푸드코트에 들렸습니다. 이번에는 새로운 메뉴를 시도하기 위해 푸드코트 내의 가장 줄이 긴 Cha Don에 가서 소고기 볶음 쌀국수(Stir-fried Beef Ho Fun) 콤보 메뉴를 주문했습니다. 리치몬드 맛집 :…
“3월, 버나비가 거대한 식당으로 변신한다!” Bite of Burnaby 2026 1편
Dine out Vancouver, Taste of the Tri-cities에 이어서 이번에는 Bite of Burnaby 2026이 시작되었습니다. 올해는 역대 최대 규모인 75개 이상의 레스토랑이 참여하여 더욱 풍성해졌습니다. 단순히 소개만 하는 것이 아니라, 공식 홈페이지 정보를 바탕으로…
버퀴틀람의 사계(Grand Seasons)에서 베이징 덕을 먹은 이야기
성인 남자 다섯 명이 버퀴틀람 중식당 사계에서 저녁 식사를 했습니다. 늘 그렇듯이 서버께서 한국말로 인사를 했습니다. 한국 사람들이 자주 방문하는 곳이라 그런지 우리말로 인사를 하거나 메뉴를 이야기하곤 합니다. 늘 그렇듯이 콘지와 다른 메뉴를…
2026 Taste of the Tri-Cities, 우리 동네 미식 여행, 놓치면 후회할 베스트 딜은?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2026 Taste of the Tri-Cities’ 축제가 막을 올렸습니다! 올해로 벌써 6회째를 맞이한 이 축제는 동네 소상공인들을 응원하면서 동시에 수준 높은 요리를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는 아주 소중한 기회인데요. 코퀴틀람부터…
써리(Surrey)의 추천 맛집, King Do Seafood Restaurant(경도해선주가)
써리에서 찾은 중국식 중식당 King Do Seafood Restaurant 오늘 소개해 드릴 맛집은 써리의 104가에 있는 King Do Seafood Restaurant인데요, 제가 프레이저강 북쪽의 중식당은 많이 가고 좋아하는 곳이 많지만 남쪽(써리, 랭리 등)에서 괜찮다는 중국식…
밴쿠버 중국집의 패밀리 콤보의 의미
밴쿠버에서 짜장면을 파는 한국식 중국집은 많고 대부분 상당한 맛을 내서 한국의 평균보다 낫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한국은 중국집이 너무 많아서 품질이 제각기 이지만 여기서는 한국에서 온 대표적인 식당 중 하나라 품질이 좋은 것…
세계 미식 투어 4: 유럽 & 중동의 고기 꼬치 투어, 불맛 가득한 육즙의 향연!
2026년 세계 미식 투어의 네 번째 여정은 뜨거운 불 위에서 지글지글 익어가는 육즙 가득한 ‘고기 꼬치’의 세계로 떠납니다. 동유럽의 넓은 초원부터 중동의 이국적인 거리까지, 각 지역의 문화와 역사가 담긴 다채로운 꼬치 요리들을 만나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