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특별한 거리 #1: 쇼핑, 문화, 그리고 열정의 심장부, 랍슨 스트리트 (Robson Street)
밴쿠버를 방문하는 여행객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거닐게 되는 곳, 바로 랍슨 스트리트 (Robson Street)입니다. 다운타운 한복판을 가로지르는 이 거리는 명실상부한 밴쿠버 쇼핑의 메카이자, 다채로운 문화가 공존하고, 스포츠 팬들의 열기가 가득한 심장부입니다. 오늘부터 시작하는…
밴쿠버 벚꽃 축제의 개막, 예일타운의 David Lam Park 방문기
설레는 마음으로 벚꽃 축제 가는 길 올해의 밴쿠버 벚꽃 축제(Vancouver Cherry Blossom Festival)이 3월 27일 개막을 했습니다. 개막 첫날에 탐스러운 벚꽃과 축제를 느끼기 위해 데이비드 람 파크에 다녀왔습니다. 처음 축제에 참석하는 것이라 약간…
2026 밴쿠버 벚꽃 축제 가이드: 봄을 알리는 주요 이벤트
드디어 기다리던 벚꽃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2026년 광역 밴쿠버의 벚꽃은 예년보다 화사하게 우리를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는데요. 올해 밴쿠버 벚꽃 축제(Vancouver Cherry Blossom Festival)는 3월 27일부터 4월 17일까지 진행됩니다. 이번 글에서는 축제 기간 중…
세계 미식 투어 9: 날것의 미학, 입안에서 피어나는 신선함 (Raw Food)
세계 미식 투어의 아홉 번째 여정은 식재료 본연의 맛을 가장 순수하게 느낄 수 있는 ‘날것(Raw)’ 요리 특집입니다. 신선도가 곧 실력이 되는 이 정교한 요리들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1. 캐나다 연안의 선물: 생굴 (Fresh…
세계 미식 투어 8: 달콤한 유혹, 세계의 이색 디저트
대망의 세계 미식 기행 여덟 번째는 바로 ‘달콤한 유혹, 전 세계의 이색 디저트’ 특집입니다. 한 끼 식사를 마무리하며, 혹은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 우리의 일상에 행복을 더해주는 달콤한 마법! 밴쿠버에서 만날 수 있는…
세계 미식 투어 6: 세계의 따뜻한 국물 요리
오늘은 차가운 바람이 불 때 더욱 생각나는,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데워줄 ‘전 세계의 따뜻한 국물 요리’를 찾아 떠나보려 합니다. 각 나라의 역사와 문화가 녹아든 깊은 맛의 향연, 지금 바로 시작합니다! 1. 헝가리의 영혼을…
세계 미식 투어 5: 바다와 대지의 완벽한 조화: 해산물 & 쌀 (Seafood & Rice)
밴쿠버에서 즐기는 세계 미식 투어의 다섯 번째 여정은 인류의 가장 오래된 주식인 ‘쌀’ 무궁무진한 보물창고인 ‘바다’가 만난 요리들을 조명합니다. 탄수화물의 단맛과 해산물의 감칠맛(Umami)이 결합했을 때 탄생하는 미식의 정점을 지금 확인해보세요. 1. 스페인의 태양을…
2026 월드컵 밴쿠버 경기 일정 정리! (BC 플레이스 직관 가이드)
드디어 전 세계 축구 팬들의 축제, 2026 FIFA 월드컵의 밴쿠버 공식 일정이 확정되었습니다! 이번 월드컵은 북미 3개국(캐나다, 멕시코, 미국)이 공동 개최하며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지는데요. 특히 아름다운 항구 도시 밴쿠버는 캐나다 국가대표팀의 경기를…
2026 다인 아웃 밴쿠버, 멕시코 식당에서 3 코스 메뉴로 …
푸드트럭 축제 실패로 급하게 찾은 다인 아웃 3코스 멕시코 레스토랑 지난 주말 다인 아웃 밴쿠버 페스티벌을 경험하기 위해 다운타운에 갔다가 푸드트럭 축제에서 커다란 실망을 했습니다. 그래서 원래 점심을 푸드트럭의 이국적인 음식으로 식사하려고 했다가…
다인 아웃, 푸드 트럭 축제 (Street Food City 14)에 다녀왔어요 ㅠㅠ~
다인 아웃, 푸드 트럭 축제 (Street Food City 14)라는 특별 행사를 보기 위해 다운타운에 있는 밴쿠버 아트 갤러리에 다녀왔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참여하지 않을 것을 강력하게 추천드립니다. 일단 푸드 트럭이 몇 대 없어요. 광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