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모어(Anmore)의 예쁜 소방서를 발견하고 든 생각!
Buntzen Lake 가는 길에 예쁜 건물을 발견했는데, 간판을 자세히 살펴보니 소방서라고 한다. 이렇게 작고 예쁜 소방서를 처음 본 것 같다. 조금 큰 가정집에 굉장히 큰 굴뚝이 달려 있고, 캐나다 국민이야 국기를 걸어 놓는…
Buntzen Lake, 홍수가 난 멋진 호수에서 할 수 있는 것은?
벤쿠버 근교의 명품 호수 번첸 레이크(Buntzen Lake) 내가 좋아하는 장소 중 하나인 번첸 레이크(Buntzen Lake)에 갔습니다. 여름 내내는 무료지만 주차장을 예약하는 번거로움이 있어서 한동안 가지 않았는데, 오랜만에 방문한 것입니다. 주차장을 예약해야 하나하고 홈페이지를…
케이크가 맛있는 집을 AI에 물었을 때 나온 베이커리, Pourquoi Pas Patisserie
생일에 맛있고 예쁜 케이크를 주기 위해서 코퀴틀람 근처에 맛있는 케이크 집을 AI Gemini에 물었더니 3군대 베이커리를 찾아 주었습니다. 밴쿠버에서도 생일 케이크는 보통 한국 베이커리 또는 T&T 슈퍼마켓에서 샀었는데, 이번에는 예쁜 케이크를 사고 싶어서…
캐나다 휴대폰, 알뜰하게 쓰는 법: 프리덤(Freedom)과 메이저 자회사 파이도(Fido), 버진(Virgin), 쿠도(Koodo)
지난번 글에서 캐나다 3대 메이저 통신사인 로저스, 벨, 텔러스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이번에는 비싼 통신비 때문에 고민하는 분들을 위한 현실적인 대안, 바로 프리덤 모바일(Freedom Mobile)과 메이저 통신사의 든든한 지원을 받는 자회사들인 파이도(Fido), 버진 플러스(Virgin…
캐나다 통신사 빅 3 가이드: 로저스(Rogers), 벨(Bell), 텔러스(Telus) 중 나에게 딱 맞는 휴대폰는?
캐나다 생활을 시작할 때, 가장 먼저 해결해야 할 숙제 중 하나가 바로 ‘휴대폰 개통’입니다. 한국의 SKT, KT, LGU+처럼, 캐나다에는 막강한 영향력을 가진 통신사 3대장이 있는데요. 바로 로저스(Rogers), 벨(Bell), 텔러스(Telus)입니다. 이들을 합쳐 ‘로벨러스(Robellus)’라고 부르기도…
포트 무디의 숨은 예쁜 공원 Old Orchard Park
포트 무디 옆 벨카라 지역이나 번첸 레이크(Buntzen Lake)를 가는 바닷가길에 Old Orchard Park라는 자그마한 공원이 있습니다. 로키 포인트 파크의 바다 건너편이라 자세히 보면 로키 포인트 공원이 보입니다. 어린이 놀이터와 바베큐를 먹을 수 있는…
할로윈의 흔적, 웬즈데이 시리얼
할로윈이 끝나자마자 슈퍼마켓을 방문하면 시즌이 끝난 과자나 사탕을 저렴하게 판매합니다. 북미에서는 할로윈이 큰 행사이고 ‘Trick or Treat”을 위해 특별하게 제작된 낱개 포장의 작은 과자와 사탕들이 많이 판매 되고 행사가 끝나면 그것들을 땡처리하는 것이…
스타벅스 레드컵 데이! 레드컵을 받아 보다
아침 일찍 출근 길에 스타벅스 앱애서 레드컵을 받으라는 메시지를 받았어요. 사실 이런 행사는 아무 관심이 없었는데, 블로그에 글을 쓰다보니 관심을 갖게 된 것입니다. 작년 행사때 밴쿠버 지역의 유명한 네이버 카페에서 엄청 열을 냈던…
밴쿠버 블랙프라이데이(Black Friday) 쇼핑 완벽 가이드
블랙프라이데이(Black Friday)는 미국의 추수감사절(11월 넷째 목요일) 다음 날인 금요일로, 미국을 넘어 캐나다를 포함한 전 세계에서 연중 최대 규모의 할인 행사가 열리는 날입니다. 소비자는 원하는 상품을 저렴하게 구매하고 판매자는 재고를 소진하는 상호 이익의 장으로…
보드게임의 제왕, 카탄(Catan)을 소개합니다 (feat. 레인쿠버에서 즐기는 이유)
전 세계 보드게임 마니아들의 심장을 뛰게 만든 명작, 카탄(Catan)을 소개합니다. ‘독일식 보드게임(유로 게임)’이라는 장르를 개척하며 보드게임의 역사를 새로 쓴 이 작품은, 단순한 게임을 넘어선 하나의 문화 현상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카탄, 교역과 건설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