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야드(Shipyard) 크리스마스 마켓! 즐거움과 먹거리가 가득한 곳!
십야드(Shipyard) 크리스마스 마켓! 바로 너로 결정했어! 토요일 4시쯤에 노스 벤쿠버의 십야드에서 하는 크리스마스 마켓을 다녀왔습니다. 이미 소개해 드렸듯이 밴쿠버에는 여러 곳에서 크리스마스 마켓을 하고 있는데, 이번에 저는 십야드에서 하는 마켓으로 결정을 했습니다. 24일이…
2025년 크리스마스 3편 : 밴쿠버 가족 추천 크리스마스 공연 BEST 3
밴쿠버의 겨울은 실내를 가득 채우는 아름다운 음악과 무용 공연으로 더욱 특별해집니다. 가족, 연인과 함께 따뜻한 감동을 느낄 수 있는 대표적인 공연들을 확인해 보세요.온 가족이 함께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즐기고,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수…
한국에서 구매가능한 캐나다 화장품 The Ordinary를 찾아봤습니다.
매트로운의 ‘The Ordinary’ Shop 방문기, 23% 할인 및 제품 증정에 기분 좋은 쇼핑! 아내의 화장품을 사러 메트로타운의 ‘The Ordinary’ 화장품 Shop에 다녀왔습니다. 제 눈에는 화장품이라기 보다 실험용 샘플처럼 보이는데 오히려 화려하지 않아서 더…
2025년 크리스마스 2편 : 밴쿠버를 채우는 마법의 장소! 크리스마스 마켓
광역 밴쿠버에서 크리스마스 시즌에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크리스마스 마켓입니다. 2025년도 변함없이 크리스마스 마켓이 열리니 크리스마스의 소중한 추억을 친구, 가족과 함께 크리스마스 마켓에서 가져보세요! 2025년 크리스마스 1편 : 광역 밴쿠버에 펼쳐지는 빛의…
이태리 베네치아의 무라노가 생각나는 노스 밴쿠버의 수상 가옥
바다 위에 아름다운 수상 가옥이 나란히 줄지어 서있다. 얼핏 보면 베네치아 근처의 무라노 섬과 같은 풍경이다. 집들이 작지도 않아 다가 갈 수록 놀란다. 이 수상 가옥은 골목을 연상시키듯 줄줄이 집들이 늘어서 있고 타운하우스…
이정표를 따라 가볼까? 밴쿠버 이정표에 대한 생각
밴쿠버 지역을 다니다 보면 특별한 이정표가 보인다. 이정표는 그곳에서 특정 지점까지의 거리나 방향을 알려주는 푯말인데, 밴쿠버 곳곳에는 예쁘고 특별하게 꾸며놓은 것을 볼 수 있다. 밴쿠버 웨스트 4번가에서 각 비치들의 이정표가 실제 거리와 관계없이 예쁜…
벽돌길 위에 피어난 도시의 매력: 밴쿠버 예일타운(Yaletown) 가이드
밴쿠버 다운타운에서도 가장 트렌디하고 활력이 넘치는 동네를 꼽으라면 단연 예일타운(Yaletown)입니다. 과거 산업 지구의 거친 매력과 현대적인 라이프스타일이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는 이곳은, 고급 레스토랑, 세련된 부티크, 그리고 아름다운 해변 산책로가 만나는 곳입니다. 1. 예일타운의…
역사와 예술이 공존하는 곳: 밴쿠버 라운드하우스 커뮤니티 센터 소개
밴쿠버 다운타운의 예일타운(Yaletown) 지역에는 독특한 매력을 지닌 커뮤니티 센터가 있습니다. 바로 라운드하우스 커뮤니티 예술 및 레크리에이션 센터(Roundhouse Community Arts & Recreation Centre)입니다. 평범한 복합 문화 공간이 아닌, 밴쿠버의 역사와 현재가 공존하는 특별한 장소를…
고대 로마의 콜로세움을 닮은 밴쿠버 중앙 도서관 (VPL Central Branch) 방문
밴쿠버 중앙 도서관 (저는 이렇게 부른답니다! ) 방문기 밴쿠버 다운타운을 걷다 보면, 고층 빌딩 사이에서 유독 시선을 사로잡는 건물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밴쿠버 공립 도서관 중앙점(Vancouver Public Library Central Branch)입니다. 평범한 도서관이 아닌,…
밴쿠버 아웃사이더 아트 페스티벌 (Vancouver Outsider Arts Festival)에 다녀 왔어요!
추수감사절 연휴 시작인 토요일에 밴쿠버 아웃사이더 아트 페스티벌(Vancouver Outsider Arts Festival)에 다녀왔어요. 라운드하우스 커뮤니티 센터에서 개최되었고, 예일타운 근처라 예일타운과 밴쿠버 중앙도서관, 다운타운까지 신나는 도보로 즐기고 왔습니다. 아웃사이더라는 말의 매력에 끌려 방문을 계획했는데, 마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