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커스 학교가 있는 뉴 웨스트민스터의 쇼핑몰 리버 마켓(River Market)
뉴 웨스트민스터 역 근처에 리버 마켓이라는 다른 쇼핑몰과는 다른 쇼핑몰이 있습니다. 위치가 프레이저강 가에 좋은 전망을 가지고 있어 푸드코트와 식당과 펍에서는 이 풍경을 보며 식사를 할 수 있습니다. 또 그 사이로 난 산책길로…
캠벨 스프(Campbell Soup)의 디즈니 공주 버전
월마트에 갔다가 또 캠벨 스프에서 콜라보 한 것을 봤습니다. 이번에는 디즈니 공주들을 표지로 세웠네요. 그 바로 전에는 포켓몬스터의 피카츄 등이 표지 모델이었는데, 켐벨은 이런 마케팅을 정말 많이 하는 것 같습니다. 핑크 공주님들이라면 부모들을…
추천 트레일(Trail) : 뉴 웨스트민스터의 프레이저 강를 따라 걷는 멋진 트레일
뉴 웨스트민스터의 가을 따라 걷는 추천 트레일 햇빛이 빛나는 봄날 토요일 오전, 오랜만에 뉴 웨스트민스터의 프레이저 강을 따라 걷는 도시와 자연의 멋진 풍경을 볼 수 있는 트레일을 추천해 드립니다. 이 코스는 스카이트레인 엑스포라인의…
밴쿠버에서의 ‘세컨핸드(2nd Hand)’ 삶: 단순한 중고를 넘어선 보물찾기 가이드
밴쿠버를 여행하거나 살다 보면 거리 곳곳에서 ‘Thrift Store’나 ‘Consignment’라는 간판을 정말 자주 보게 됩니다. 한국에서는 중고라고 하면 단순히 ‘남이 쓰던 것’이라는 인식이 강할 수 있지만, 이곳 밴쿠버에서 세컨핸드(2nd Hand) 쇼핑은 하나의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이자…
밸류 빌리지 중고샵(2nd Hand Shop)에 나타난 에르메스 스카프
홍콩 달러 10,900불의 명품 에르메스 스카프를 코퀴틀람의 밸류 빌리지(Value Village) 중고샵에서 발견을 했다. 보증서와 오랜지색 에르메스 상자까지 잘 갖춰진 상태로 중고샵에 유리 진열대 속에 놓여 있다. 이쯤이면 기부한 사람이 상당히 정성을 들였을 것…
리모컨이 망가졌다! 밸류 빌리지(Value Village) 방문해서 찾아 본 이야기
코로나 때 Sharp TV를 사서 지금까지 잘 보고 있었는데 리모컨이 잘 안눌러지곤 했는데, 이제 완전히 망가져 버렸어요. 처음에는 휴대폰 앱으로 찾아 사용하려고 했지만, 사용료를 달라고 하네요. 그래서 선택한 방법이 밸류 빌리지(Value Village)라는 중고품…
론즈데일 키 마켓에서 발견한 강아지 드레스
론즈데일 키 마켓을 우연히 들렀다가 재미있는 가게를 발견했다. 드레스를 파는 가게인데 입구 한쪽에 강아지 드레스가 눈에 확 들어왔다. 주위에 핑크 공주님이 있는데 이곳을 데려왔으면 무척 좋아했을 것 같다. 밴쿠버의 애견인들도 많고 강아지를 직접…
캐나다 쇼핑에 중요한 날! 박싱데이(Boxing Day) 소개
오늘은 캐나다 쇼핑의 꽃, 박싱데이(Boxing Day)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특히 제가 살고 있는 이곳 밴쿠버에서 박싱데이를 제대로 즐기는 방법과 많은 분이 궁금해하시는 ‘블랙프라이데이’와의 차이점을 정리해 드릴게요. 1. 박싱데이란? (Why Dec 26?) 박싱데이는 매년…
십야드(Shipyard) 크리스마스 마켓! 즐거움과 먹거리가 가득한 곳!
십야드(Shipyard) 크리스마스 마켓! 바로 너로 결정했어! 토요일 4시쯤에 노스 벤쿠버의 십야드에서 하는 크리스마스 마켓을 다녀왔습니다. 이미 소개해 드렸듯이 밴쿠버에는 여러 곳에서 크리스마스 마켓을 하고 있는데, 이번에 저는 십야드에서 하는 마켓으로 결정을 했습니다. 24일이…
크리스마스 선물을 위해 블랙프라이데이 쇼핑한 이야기! (이제는 말할 수 있다!)
드디어 지난 주말에 선물을 모두 나눠 주었기 때문에 블로그에 크리스마스 선물을 준비한 이야기를 할게요! 연말에 가족과 친한 사람들의 선물을 준비하기 위해 제가 소개했던 오프라인 선물 매장을 열심히 돌아다니다가 거리상 가장 멀었던 리치몬드의 Aberdee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