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코스트코 소고기 부위별 특징과 활용법
요즘 스테이크 이야기를 많이 했지요. Butcher Shop에서 좋은 고기를 사고, 고급 레스토랑에서 스테이크를 먹을 수 있지만, 그래도 고기의 질과 가격이 합리적인 코스트코에서 고기를 사다가 맛있는 요리를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 이번에는 밴쿠버…
밴쿠버 특별한 거리 #3 : 낮과 밤이 다른 반전 매력, 그랜빌 스트리트 (Granville Street)
밴쿠버의 숨은 매력을 찾아 떠나는 거리 시리즈, 세 번째 시간입니다. 랍슨 스트리트의 세련된 쇼핑과 데비 스트리트의 무지개 빛깔 다양성을 지나, 이번에 도착한 곳은 밴쿠버 엔터테인먼트의 심장, 그랜빌 스트리트(Granville Street)입니다. 그랜빌 스트리트는 밴쿠버에서 가장…
캐나다 정육점(Butcher Shop)에 있는 스테이크용 소고기
예일타운의 고급 레스토랑과 펍 사이에서 정육점인 ‘Luigi & Sons’ Bucher Shop을 발견했습니다. 처음에는 입간판의 티본스테이크용 소고기를 보고 갔는데, 가게 창으로 드라이 에이징 되고 있는 프리미엄 쇠고기를 보고 말았습니다. 처음 봐도 이 고기는 가격이…
밴쿠버 특별한 거리 #1: 쇼핑, 문화, 그리고 열정의 심장부, 랍슨 스트리트 (Robson Street)
밴쿠버를 방문하는 여행객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거닐게 되는 곳, 바로 랍슨 스트리트 (Robson Street)입니다. 다운타운 한복판을 가로지르는 이 거리는 명실상부한 밴쿠버 쇼핑의 메카이자, 다채로운 문화가 공존하고, 스포츠 팬들의 열기가 가득한 심장부입니다. 오늘부터 시작하는…
서커스 학교가 있는 뉴 웨스트민스터의 쇼핑몰 리버 마켓(River Market)
뉴 웨스트민스터 역 근처에 리버 마켓이라는 다른 쇼핑몰과는 다른 쇼핑몰이 있습니다. 위치가 프레이저강 가에 좋은 전망을 가지고 있어 푸드코트와 식당과 펍에서는 이 풍경을 보며 식사를 할 수 있습니다. 또 그 사이로 난 산책길로…
캠벨 스프(Campbell Soup)의 디즈니 공주 버전
월마트에 갔다가 또 캠벨 스프에서 콜라보 한 것을 봤습니다. 이번에는 디즈니 공주들을 표지로 세웠네요. 그 바로 전에는 포켓몬스터의 피카츄 등이 표지 모델이었는데, 켐벨은 이런 마케팅을 정말 많이 하는 것 같습니다. 핑크 공주님들이라면 부모들을…
추천 트레일(Trail) : 뉴 웨스트민스터의 프레이저 강를 따라 걷는 멋진 트레일
뉴 웨스트민스터의 가을 따라 걷는 추천 트레일 햇빛이 빛나는 봄날 토요일 오전, 오랜만에 뉴 웨스트민스터의 프레이저 강을 따라 걷는 도시와 자연의 멋진 풍경을 볼 수 있는 트레일을 추천해 드립니다. 이 코스는 스카이트레인 엑스포라인의…
밴쿠버에서의 ‘세컨핸드(2nd Hand)’ 삶: 단순한 중고를 넘어선 보물찾기 가이드
밴쿠버를 여행하거나 살다 보면 거리 곳곳에서 ‘Thrift Store’나 ‘Consignment’라는 간판을 정말 자주 보게 됩니다. 한국에서는 중고라고 하면 단순히 ‘남이 쓰던 것’이라는 인식이 강할 수 있지만, 이곳 밴쿠버에서 세컨핸드(2nd Hand) 쇼핑은 하나의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이자…
밸류 빌리지 중고샵(2nd Hand Shop)에 나타난 에르메스 스카프
홍콩 달러 10,900불의 명품 에르메스 스카프를 코퀴틀람의 밸류 빌리지(Value Village) 중고샵에서 발견을 했다. 보증서와 오랜지색 에르메스 상자까지 잘 갖춰진 상태로 중고샵에 유리 진열대 속에 놓여 있다. 이쯤이면 기부한 사람이 상당히 정성을 들였을 것…
리모컨이 망가졌다! 밸류 빌리지(Value Village) 방문해서 찾아 본 이야기
코로나 때 Sharp TV를 사서 지금까지 잘 보고 있었는데 리모컨이 잘 안눌러지곤 했는데, 이제 완전히 망가져 버렸어요. 처음에는 휴대폰 앱으로 찾아 사용하려고 했지만, 사용료를 달라고 하네요. 그래서 선택한 방법이 밸류 빌리지(Value Village)라는 중고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