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의 여름 밤, 스탠리 파크(Stanley Park) 야외 영화 상영 (Evo Summer Cinema)
여름 시즌이 되면 밴쿠버 곳곳에서 다양한 이벤트가 열리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사랑받는 행사를 꼽으라면 단연 스탠리 파크(Stanley Park) 야외 시네마입니다. 올해도 세컨드 비치 앞 넓은 잔디밭에 40피트짜리 대형 스크린이 설치됩니다.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연인, 가족,…
밴쿠버의 여름, 그랜빌 아일랜드 Public Disco Summer Block Party!
밴쿠버의 여름을 알리는 대표적인 야외 음악 축제, ‘Public Disco Summer Block Party’가 올해 더욱 특별한 모습으로 찾아옵니다. 도시의 숨은 공공장소를 활기찬 문화 공간으로 재창조해 온 비영리 단체 Public Disco가 올해로 대망의 10주년(10th Season)을…
밴쿠버 여름의 시작, 다시 시작되는 일년!
밝은 햇살과 함께 시작하는 밴쿠버의 여름, 녹음이 세상을 채우고 그 가운데 비추는 햇빛은 그늘 밑은 시원한데, 바로 맞으면 따가운 기분이 느껴진다. 십수 년을 밴쿠버에서 보냈지만, 밴쿠버의 여름은 정말 아름답고 활기찬 계절이다. 버나비 빌리지…
여름 밤의 낭만, 화이트 락 해변에서 펼쳐지는 무료 야외 음악 축제, Concerts at the Pier
화이트 락의 여름을 더욱 뜨겁고 낭만적으로 만들어줄 대표적인 야외 음악 축제, ‘콘서트 엣 더 피어(Concerts at the Pier)’가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해 더욱 화려한 라인업으로 돌아왔습니다. 시원한 바닷바람과 아름다운 석양을 배경으로 라이브 음악을 즐길…
오카나간 캠핑 : 와인 안마시고 와이너리 투어를 여름 캠핑으로 다녀 온 이야기 3
오카나간 캠핑에서의 편안한 숙박?과 계속되는 와이너리 투어 호수가에 자리잡은 대규모 와이너리 프린드 와이너리(Frind Winery) 언덕에서 내려와서 오카나간 호숫가에 자리를 잡은 와이너리인 프린드 와이너리를 방문했습니다. 주차장부터 대규모 와이너리라는 느낌도 들고 실제 리쿼 스토어에서도 Frind…
크레센트 비치 (Crescent Beach)의 아침 전경! 내가 좋아할 수 밖에 없는 곳!
아침과 커피 한잔이 어울리는 크레센트 비치! 작은 교회로 시작되는 작은 규모의 상점가와 맛있는 식당, 카페… 써리에서 화이트 락 쪽으로 가다가 99번 고속도로를 넘어가자마자 Crescent Rd.를 만나게 됩니다. 거기서 우회전을 해서 그 길을…
크레센트 커피 하우스 (Crecsent Coffee House) : 정말 동네 맛집!
아침에 커피 한 잔은 밴쿠버 국룰, 크레센트 커피 하우스(Crescent Coffee House)에 가보자! 한적한 동네 비치 고원인 크레센트 비치(Crecent Beach)에 아침에 가 보면, 작은 상점가도 비치도 조용하다 운동이나 산책하는 사람만 보입니다. 그런데 유독 하늘색…
오카나간 캠핑 : 와인 안마시고 와이너리 투어를 여름 캠핑으로 다녀 온 이야기 2
와이너리 투어! 어디까지 해 봤니? 나처럼 와인을 마시지 않고… 멋진 건물과 언덕에서 내려 보는 경치가 좋은 통창을 가진 와이너리 Play Estate Winery Keremeos에서 아주 맛있는 아침 식사를 하고 처음 방문한 와이너리는 펜틱턴(Pentiction)에…
가찻길과 나란히 놓인 끝이 없는 길 : 화이트 락에서
기찻길이 곧게 뻗어 있어서 그 옆에 놓인 산책로도 나란히 곧게 뻗어 있다. 기찻길이 끝이 안 보이니 그 옆에 만든 산책로도 끝이 안 보이게 곧게 뻗어 있다. 이곳은 캐나다! 기찻길은 미국을 향하는데 산책로는 어디서…
화이트 락 (White Rock) : 캐나다에서 가장 긴 Pier(피어)를 가진 공원!
흰돌이 있어서 동네이름도 관광지 이름도 화이트 락(white Rock)인 관광명소! 이른 아침에 광역 밴쿠버의 명소 중 하나인 화이트 락으로 산책을 나갔습니다. 갤러리도 상점가도 모두 오픈 전이지만, 아침에 운동하고 산책하는 사람들이 활기차 보이는 곳이었습니다. 주차비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