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밴쿠버의 이색 별명 10가지: 이 정도는 알아야지!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세련된 도시미가 공존하는 캐나다의 보석, 밴쿠버(Vancouver)! 밴쿠버는 그 매력만큼이나 다양한 별명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현지인들이 부르는 친근한 이름부터 조금은 뼈 때리는(?) 농담 섞인 이름까지, 밴쿠버의 별명들을 완벽 정리해 드립니다.…
밴쿠버에서 2025년 마지막 날을 보내며…
드디어 오늘이 2025년 마지막 날, 올해가 몇 시간 남지 안았다. 한국은 벌써 2026년 1월 1일이다. 서울과 밴쿠버가 1년 차이가 나는 날이다. 올 한 해도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다. 즐거운 일도 있고 안타까운 일도…
크리스마스 마켓의 낭만, 따뜻한 와인 ‘글뤼바인(Glühwein)’
유럽의 겨울, 특히 크리스마스 마켓의 낭만을 상징하는 글뤼바인(Glühwein)에 대해 소개해 드릴게요. 찬 바람이 부는 겨울밤, 언 손을 녹여주는 따뜻한 와인 한 잔은 그 자체로 크리스마스의 마법과도 같습니다. 글뤼바인(Glühwein)이란? 글뤼바인은 독일어로 ‘따뜻하게 데운 와인’이라는…
2026년 캐나다 BC주 법정 공휴일(Statutory Holidays)을 알려 드립니다!
2025년 마지막 주간을 보내시고 계시지요? 캐나다 휴일은 조금 복잡해요! 캐나다 주(Province)마다 휴일이 다르고, 크리스마스(12월 25일)나 새해(1월1일)처럼 정확한 날짜에 쉬는 날도 있지만 페밀리 데이나 빅토리아 데이처럼 특정한 달의 특정한 요일에 쉬는 경우도 있습니다. East…
밴쿠버의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 시즌에 밴쿠버에 산다는 것!
10년이 훌쩍 넘게 밴쿠버에서 삶을 살면서 밴쿠버의 크리스마스를 올해도 어김없이 맞이한다. 크리스마스 시즌에 친지와 친구들의 대부분이 한국에 있어 그 분위기를 내기 힘든 계절이긴 하다. 심지어 크리스마스 당일 예배도 이 땅에는 찾기가 쉽지 않다.…
딸기케이크가 3개! 핑크 공주님들은 딸기를 좋아해!
크리스마스 시즌에 꼬마 손님들을 맞이할 기회가 많이 생겼네요. 예전에는 그리 많지 않았는데, 올해 유독 많아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더 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신기한 것이 핑크색과 드레스를 좋아하는 꼬마 공주님들이 계시는데, 또 똑같이 딸기를…
크리스마스 선물을 위해 블랙프라이데이 쇼핑한 이야기! (이제는 말할 수 있다!)
드디어 지난 주말에 선물을 모두 나눠 주었기 때문에 블로그에 크리스마스 선물을 준비한 이야기를 할게요! 연말에 가족과 친한 사람들의 선물을 준비하기 위해 제가 소개했던 오프라인 선물 매장을 열심히 돌아다니다가 거리상 가장 멀었던 리치몬드의 Aberdeen…
캐나다 은행 : 계좌번호 몰라도 송금 OK! ‘이메일 트랜스퍼’를 소개해 드립니다.
캐나다에 처음 오시면 한국과 다른 금융 시스템 때문에 당황할 때가 있습니다. 그중 가장 대표적인 것이 송금 방식인데요. 한국에서는 “계좌번호 불러줘”라고 하지만, 캐나다에서는 “이메일 주소 알려줘”라고 합니다. 오늘은 캐나다 생활의 필수품인 ‘이메일 트랜스퍼(Interac e-Transfer)’의…
Joy, 기쁜 크리스마스를 맞이하길 바라며!
코퀴틀람 센터 몰에 매해 그렇듯이 크리스마스 데코레이션을 화려하게 꾸며 놓았다. 그 중 어느 한 입구에 크리스마스트리 앞에 Joy라는 글을 쓴 장식을 보고 든 생각이다. 크리스마스는 어떤 의미를 가진 날일까? 크리스천에게는 아기 예수님이 탄생하신…
밴쿠버 겨울 즐기기 3 : 레인쿠버의 겨울 날씨 걱정 끝! 실내에서 즐기는 몰 워킹(Mall Walking)
밴쿠버의 겨울은 ‘레인쿠버(Raincouver)’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로 비가 잦고 날씨가 쌀쌀합니다. 야외 활동을 즐기고 싶어도 궂은 날씨 때문에 망설여질 때가 많죠. 하지만 건강을 위해 운동을 포기할 수는 없습니다! 2025년 겨울, 날씨 걱정 없이 쾌적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