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여름 끝자락 4, 바닷바람 소리와 함께하는 여유
밴쿠버 여름 끝자락은 하늘도 바다도 변함이 없는데, 숲의 색과 사람의 옷차림이 바뀌는 계절이다. 사람들이 많은 해변에서 벗어나 따뜻한 바위 위에서 바닷바람을 맞으며 깊은 감상에 빠져 있는 뒷모습이 여름과 가을의 경계를 잘 보여주고 있다. 이상…
밴쿠버 여름 끝자락 4, 바람을 타고 바다를 가르는 하얀 돛
잉글리시 베이에서 씨월을 따라 올라가다 파란 하늘 아래 파도의 물결을 느끼며 바람을 타고 있는 하얀 돛을 단 요트를 보았다. 밴쿠버에는 많은 종류의 배들이 있는데, 이날은 멀리서 흰 돛만 보이는 배의 모습이 눈에 가장…
밴쿠버의 여름 밤, 스탠리 파크(Stanley Park) 야외 영화 상영 (Evo Summer Cinema)
여름 시즌이 되면 밴쿠버 곳곳에서 다양한 이벤트가 열리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사랑받는 행사를 꼽으라면 단연 스탠리 파크(Stanley Park) 야외 시네마입니다. 올해도 세컨드 비치 앞 넓은 잔디밭에 40피트짜리 대형 스크린이 설치됩니다.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연인, 가족,…
지역 소개 : 밴쿠버의 여름을 즐길 수 있는 아름다운 비치 총망라!
밴쿠버의 아름다운 해변들: 스탠리 파크(Stanley Park)에서 UBC로 시계 방향으로 소개합니다! 밴쿠버는 도심과 아름다운 자연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곳으로, 특히 다채로운 매력을 지닌 해변들이 일품입니다. 오늘은 스탠리 공원 안쪽부터 동쪽 UBC 인근까지, 밴쿠버의 주요 해변들을…
밴쿠버 명소 : 잉글리시 베이 (English Bay)와 세컨드 비치(Second Beach), 밴쿠버의 상징!
오늘은 키칠라노 비치(Kitsilano Beach)와 함께 제가 밴쿠버에서 가장 좋아하는 장소 중 하나인 잉글리시 베이 (English Bay)와 세컨드 비치(Second Beach) 대해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이곳은 단순히 해변을 넘어, 밴쿠버의 라이프스타일과 자연의 아름다움이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는 곳이며 밴쿠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