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오픈한 밴쿠버 쇼핑몰 Oakridge Park 방문기
밴쿠버에 리모델링 후에 다시 오픝을 한 Oakridge Park에 다녀왔습니다. 기존에 다른 쇼핑몰과는 전혀 다른 컨셉의 쇼핑몰로 고급스러운 장식과 공연장을 연상시키는 공간, 그리고 특별한 식당가 Time Out Market 등이 있는 차별화 된 쇼핑몰이 라고…
초여름에 먹어 본 쫄면과 꼬마김밥, 파파스 박스(Papa’s Box)
버나비에 있는 로히드 쇼핑센터의 파파스 박스에서 쫄면과 꼬마김밥으로 식사를 했습니다. 파파스 박스는 원래는 써리 프레이져 하이츠 지역에 있던 즉석 떡볶이 전문 가게였는데, 쇼핑몰로 옮겨온 지 1년 정도 된 것 같습니다. 로히드 쇼핑센터에 있는…
써리에서 찾은 딤섬 올유캔잇! Neptune Corner!
새로 생긴 딤섬 올유캔잇 Neptune Corner 써리의 길포드 쇼핑센터에 새로 생긴 Neptune Corner는 딤섬 올유캔잇(All-you-can-eat)을 시도한 곳으로 요즘 많이 알려진 곳입니다. 딤섬을 먹을 때마다 다양한 종류를 양껏 먹어봤으면 좋겠는데 하고 생각했었는데 딤섬을 제한없이…
서커스 학교가 있는 뉴 웨스트민스터의 쇼핑몰 리버 마켓(River Market)
뉴 웨스트민스터 역 근처에 리버 마켓이라는 다른 쇼핑몰과는 다른 쇼핑몰이 있습니다. 위치가 프레이저강 가에 좋은 전망을 가지고 있어 푸드코트와 식당과 펍에서는 이 풍경을 보며 식사를 할 수 있습니다. 또 그 사이로 난 산책길로…
Yaohan Cha Don의 소고기 볶음 쌀국수(Stir-fried Beef Ho Fun) 콤보 메뉴
내가 좋아하는 만두를 먹기 위해 Yaohan의 푸드코트에 들렸습니다. 이번에는 새로운 메뉴를 시도하기 위해 푸드코트 내의 가장 줄이 긴 Cha Don에 가서 소고기 볶음 쌀국수(Stir-fried Beef Ho Fun) 콤보 메뉴를 주문했습니다. 리치몬드 맛집 :…
커피 이야기, 토론토 디스틸러리 디스트릭트의 발작스(Balzac’s Coffee Roasters)!
커피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스타벅스 Pike Place 커피 이야기를 하다가 토론토 여행을 갔을 때 방문했던 발작스 커피(Balzac’s Coffee Roasters)가 생각이 나서 오랜만에 여행기를 적습니다. 24년 가을에 단풍 여행을 위해 방문했던 것이라 토론토 여행을 실제로는…
캐나다 쇼핑에 중요한 날! 박싱데이(Boxing Day) 소개
오늘은 캐나다 쇼핑의 꽃, 박싱데이(Boxing Day)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특히 제가 살고 있는 이곳 밴쿠버에서 박싱데이를 제대로 즐기는 방법과 많은 분이 궁금해하시는 ‘블랙프라이데이’와의 차이점을 정리해 드릴게요. 1. 박싱데이란? (Why Dec 26?) 박싱데이는 매년…
크리스마스 선물을 위해 블랙프라이데이 쇼핑한 이야기! (이제는 말할 수 있다!)
드디어 지난 주말에 선물을 모두 나눠 주었기 때문에 블로그에 크리스마스 선물을 준비한 이야기를 할게요! 연말에 가족과 친한 사람들의 선물을 준비하기 위해 제가 소개했던 오프라인 선물 매장을 열심히 돌아다니다가 거리상 가장 멀었던 리치몬드의 Aberdeen…
Joy, 기쁜 크리스마스를 맞이하길 바라며!
코퀴틀람 센터 몰에 매해 그렇듯이 크리스마스 데코레이션을 화려하게 꾸며 놓았다. 그 중 어느 한 입구에 크리스마스트리 앞에 Joy라는 글을 쓴 장식을 보고 든 생각이다. 크리스마스는 어떤 의미를 가진 날일까? 크리스천에게는 아기 예수님이 탄생하신…
밴쿠버 겨울 즐기기 3 : 레인쿠버의 겨울 날씨 걱정 끝! 실내에서 즐기는 몰 워킹(Mall Walking)
밴쿠버의 겨울은 ‘레인쿠버(Raincouver)’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로 비가 잦고 날씨가 쌀쌀합니다. 야외 활동을 즐기고 싶어도 궂은 날씨 때문에 망설여질 때가 많죠. 하지만 건강을 위해 운동을 포기할 수는 없습니다! 2025년 겨울, 날씨 걱정 없이 쾌적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