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커스 학교가 있는 뉴 웨스트민스터의 쇼핑몰 리버 마켓(River Market)
뉴 웨스트민스터 역 근처에 리버 마켓이라는 다른 쇼핑몰과는 다른 쇼핑몰이 있습니다. 위치가 프레이저강 가에 좋은 전망을 가지고 있어 푸드코트와 식당과 펍에서는 이 풍경을 보며 식사를 할 수 있습니다. 또 그 사이로 난 산책길로…
Yaohan Cha Don의 소고기 볶음 쌀국수(Stir-fried Beef Ho Fun) 콤보 메뉴
내가 좋아하는 만두를 먹기 위해 Yaohan의 푸드코트에 들렸습니다. 이번에는 새로운 메뉴를 시도하기 위해 푸드코트 내의 가장 줄이 긴 Cha Don에 가서 소고기 볶음 쌀국수(Stir-fried Beef Ho Fun) 콤보 메뉴를 주문했습니다. 리치몬드 맛집 :…
커피 이야기, 토론토 디스틸러리 디스트릭트의 발작스(Balzac’s Coffee Roasters)!
커피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스타벅스 Pike Place 커피 이야기를 하다가 토론토 여행을 갔을 때 방문했던 발작스 커피(Balzac’s Coffee Roasters)가 생각이 나서 오랜만에 여행기를 적습니다. 24년 가을에 단풍 여행을 위해 방문했던 것이라 토론토 여행을 실제로는…
캐나다 쇼핑에 중요한 날! 박싱데이(Boxing Day) 소개
오늘은 캐나다 쇼핑의 꽃, 박싱데이(Boxing Day)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특히 제가 살고 있는 이곳 밴쿠버에서 박싱데이를 제대로 즐기는 방법과 많은 분이 궁금해하시는 ‘블랙프라이데이’와의 차이점을 정리해 드릴게요. 1. 박싱데이란? (Why Dec 26?) 박싱데이는 매년…
크리스마스 선물을 위해 블랙프라이데이 쇼핑한 이야기! (이제는 말할 수 있다!)
드디어 지난 주말에 선물을 모두 나눠 주었기 때문에 블로그에 크리스마스 선물을 준비한 이야기를 할게요! 연말에 가족과 친한 사람들의 선물을 준비하기 위해 제가 소개했던 오프라인 선물 매장을 열심히 돌아다니다가 거리상 가장 멀었던 리치몬드의 Aberdeen…
Joy, 기쁜 크리스마스를 맞이하길 바라며!
코퀴틀람 센터 몰에 매해 그렇듯이 크리스마스 데코레이션을 화려하게 꾸며 놓았다. 그 중 어느 한 입구에 크리스마스트리 앞에 Joy라는 글을 쓴 장식을 보고 든 생각이다. 크리스마스는 어떤 의미를 가진 날일까? 크리스천에게는 아기 예수님이 탄생하신…
밴쿠버 겨울 즐기기 3 : 레인쿠버의 겨울 날씨 걱정 끝! 실내에서 즐기는 몰 워킹(Mall Walking)
밴쿠버의 겨울은 ‘레인쿠버(Raincouver)’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로 비가 잦고 날씨가 쌀쌀합니다. 야외 활동을 즐기고 싶어도 궂은 날씨 때문에 망설여질 때가 많죠. 하지만 건강을 위해 운동을 포기할 수는 없습니다! 2025년 겨울, 날씨 걱정 없이 쾌적하고…
코퀴틀람의 추천 카페, Cafe Dorothy(카페 도로시)
오늘은 간단하게 Cafe Dorothy라는 카페 하나를 추천하려고 합니다. 코퀴틀람 스카이트레인 링컨역 앞에 헨더슨 플레이스 몰(Henderson Place Mall)이라는 쇼핑센터가 있습니다. 리치몬드의 에버딘 센터와 비슷하게 중국이 중심인 아시아계 상점들이 들어 있는 몰입니다. 나중에 푸드코트 음식도…
상해에서 쇼핑하는 느낌! 리치몬드 애버딘 센터(Aberdeen Centre)
크리스마스 선물은 애버딘 센터에서 드디어 크리스마스 선물을 사기 위해 애버딘 센터에 다녀왔습니다. 우리가 사는 곳에서 버딘 센터에 가는 것은 시간은 걸리지만 이렇게 한 번쯤은 방문할 필요가 있습니다. 지금은 OOMOMO로 바뀌었지만, 이전에는 커다란 다이소가…
한국에서 구매가능한 캐나다 화장품 The Ordinary를 찾아봤습니다.
매트로운의 ‘The Ordinary’ Shop 방문기, 23% 할인 및 제품 증정에 기분 좋은 쇼핑! 아내의 화장품을 사러 메트로타운의 ‘The Ordinary’ 화장품 Shop에 다녀왔습니다. 제 눈에는 화장품이라기 보다 실험용 샘플처럼 보이는데 오히려 화려하지 않아서 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