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축제: 고기 마니아들의 천국! 2026 포트 무디 립 페스티벌(Port Moody RIBFEST)
7월 중순, 밴쿠버에서 맛있는 냄새를 따라 어디론가 떠나고 싶다면 무조건 달력에 표시해 두어야 할 축제가 있습니다. 바로 아름다운 바다 전망을 자랑하는 포트 무디 록키 포인트 공원에서 열리는 ‘포트 무디 립 페스티벌 2026’입니다. 캐나다…
[밴쿠버 축제] 라틴 문화의 축제 카르나발 델 솔(Carnaval del Sol 2026)
이번 주말, 밴쿠버에서 가장 뜨겁고 정열적인 축제가 열린다는 소식 알고 계시나요? 바로 퍼시픽 노스웨스트 지역 최대 규모의 라틴 아메리카 문화 축제인 ‘카르나발 델 솔 (Carnaval del Sol 2026)’입니다. 맛있는 남미 길거리 음식부터 심장을…
드디어 월드컵 시작, 한국이 체코를 2:1로 이겼습니다!
태어나서 자기가 사는 동네에서 월드컵을 두 번씩 치러본 사람은 드물 겁니다. 2002년에 서울에서, 2026년에 밴쿠버에서 2번의 월드컵 개최 도시에서 살게 된 저는 행운일까요? 어쩌다 보니 두 번째 월드컵을 밴쿠버에서 맞이하게 됩니다. 막상 월드컵을…
2026 밴쿠버 월드컵 특별 셔틀 버스, 트랜스링크(TransLink)의 11 FIFA Fan Festival Express!
드디어 기다리던 2026 FIFA 월드컵의 막이 올랐습니다. 밴쿠버도 전 세계에서 몰려든 축구 팬들의 열기로 가득 차오르고 있는데요! 월드컵 기간 동안 밴쿠버의 공식 축제 공간인 ‘FIFA 팬 페스티벌(FIFA Fan Festival™ Vancouver)’이 바로 헤이스팅스 파크(Hastings Park…
지구를 위한 약속: 4월 22일 ‘지구의 날’과 써리 ‘Party for the Planet’ 행사
매년 4월 22일은 전 세계가 한마음으로 환경 오염의 심각성을 되새기고, 우리가 발을 딛고 선 푸른 별 지구를 보호하기 위해 행동하는 ‘지구의 날(Earth Day)‘입니다. 올해 지구의 날을 맞이하여 그 의미를 되새기고, 메트로 밴쿠버 지역에서…
서커스 학교가 있는 뉴 웨스트민스터의 쇼핑몰 리버 마켓(River Market)
뉴 웨스트민스터 역 근처에 리버 마켓이라는 다른 쇼핑몰과는 다른 쇼핑몰이 있습니다. 위치가 프레이저강 가에 좋은 전망을 가지고 있어 푸드코트와 식당과 펍에서는 이 풍경을 보며 식사를 할 수 있습니다. 또 그 사이로 난 산책길로…
버나비 일본 문화 센터, 닛케이센터(Nikkei National Museum & Cultural Centre) 방문기
햇살이 비추는 봄날에 버나비에 있는 일본 문화센터인 닛케이센터(Nikkei National Museum & Cultural Centre)에 다녀왔습니다. Bite of Burnaby 행사를 조사하다 알게 된 곳인데, 일본계 캐나다인의 역사와 문화를 알 수 있는 곳이라 흥미가 생겼습니다. 일본…
추천 트레일(Trail) : 뉴 웨스트민스터의 프레이저 강를 따라 걷는 멋진 트레일
뉴 웨스트민스터의 가을 따라 걷는 추천 트레일 햇빛이 빛나는 봄날 토요일 오전, 오랜만에 뉴 웨스트민스터의 프레이저 강을 따라 걷는 도시와 자연의 멋진 풍경을 볼 수 있는 트레일을 추천해 드립니다. 이 코스는 스카이트레인 엑스포라인의…
맥아더글랜 아웃렛 (McArthurGlen Designer Outlet Vancouver Airport) : 밴쿠버 유일의 쇼핑 아웃렛에 가다!
선물사기 좋은 맥아더글랜 아웃렛! 오픈런 한 이야기! 아들 생일 선물을 사기 위해 맥아더글랜 아웃렛에 방문했습니다. 원래 아크테릭스 팩토리 아웃렛에 가려고 했다가 써리에서는 공항이 떠 가까워서 밴쿠버 유일의 아웃렛에 쇼핑하러 들렸습니다. 위치는 밴쿠버 공항(YVR)…
버나비 맛집 : 버퀴틀람 지역 맛집을 소개합니다.
광역 밴쿠버의 버나비 지역의 맛집 소개! 오늘은 버퀴틀람 역 근처의 맛집입니다. 버퀴틀람(Burquitlam)은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코퀴틀람 시의 한 지역으로, 특히 버나비와 코퀴틀람의 경계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메트로 밴쿠버를 구성하는 21개 자치시 중 하나인 코퀴틀람은 브리티시컬럼비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