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 코퀴틀람에 살면서 사람과 공존하는 동물
코퀴틀람의 캐나다 데이 행사에서 만난 곰의 모습이다. 저 친구는 처량하게 가죽으로 남아 있지만, 곰은 정말 자주 목격되고 우리 삶과도 연결이 되어 있다. 쓰레기통도 곰이 열지 못하게 뚜껑을 잠그거나, 다른 스위치를 만들어 놓는다, 트레일…
밴쿠버 일상, 캐나다 데이와 수국
캐나다 데이 즈음에 포트 무디의 록키 포인트 파크에서 수국을 맞이했다. 밴쿠버에 살면서 커다란 수국을 볼 때마다 그 풍성함에 감탄을 했었는데, 맑은 여름날에, 빨간 캐나다 국기 아래, 푸른빛이 영롱한 수국을 보았다. 작은 꽃들이 모여…
2026년 캐나다 데이 100% 즐기기! 3탄: 써리, 랭리 & 노스 밴쿠버 역대급 축제
이번에는 서부 캐나다 최대 규모의 지상 최대 축제가 열리는 써리, 올해 엄청난 변화와 함께 화려한 피날레를 예고한 랭리, 그리고 드디어 역사적인 퍼레이드의 복귀를 선언한 노스 밴쿠버까지! 짜릿한 축제의 열기와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2026년 캐나다 데이 100% 즐기기! 2탄: 리치먼드 & 버나비 이색 축제 정복
앞서 소개해 드린 다운타운과 트라이시티의 뜨거운 열기에 이어, 이번에는 조금 더 이색적이고 특별한 볼거리로 가득 찬 리치먼드와 버나비의 캐나다 데이 축제를 소개해 드립니다. 역사 깊은 로컬 연어 바비큐부터 화려한 도로 통제 스트리트 파티까지,…
2026년 캐나다 데이 100% 즐기기! 1탄: 다운타운 & 트라이시티 축제 총정리
앞서 캐나다 데이의 깊은 역사적 의미와 유래를 알아보았는데요. 역사적 의미를 마음속에 채웠다면, 이제 직접 거리로 나와 축제를 즐길 시간입니다! 우리가 몰랐던 7월1일 캐나다 데이의 진짜 역사와 지역별 이야기 올해 메트로 밴쿠버 전역은 그…
캐나다 데이에 이사하는 주가 있다? 우리가 몰랐던 7월 1일의 진짜 역사와 지역별 이야기
7월의 첫날, 캐나다 전역이 온통 빨간색과 흰색 물결로 가득 차는 최대 국경일, ‘캐나다 데이(Canada Day)’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화려한 불꽃놀이와 바비큐 파티를 즐기는 연휴로 맞이하지만, 이날 뒤에는 단순히 “쉬는 날”로만 넘기기엔 너무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