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여행, 밴쿠버 근교 펌프킨 팻치 추천 BEST 3 & 방문 꿀팁
선선한 가을바람이 불어오면 메트로 밴쿠버 곳곳은 주황빛 호박 물결로 물들기 시작합니다. 북미 가을의 대표적인 행사이자 할로윈 시즌의 시작을 알리는 ‘펌프킨 팻치(Pumpkin Patch)’! 단순히 호박을 사는 곳을 넘어 트랙터 타고 달리는 헤이라이드(Hayride), 옥수수 미로, 귀여운…
미션 명소, 언덕 잔디밭과 종탑이 멋진 공원 Fraser River Heritage Park 방문기
오랜만에 밴쿠버 근교의 명소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웨스트민스터 수도원과 캐스케이드 폭포와 묶어서 다녀온 곳인데 이제서야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일요일 오전에 방문을 했더니, Shelter에서눈 교회의 야외 예배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여름 끝자락이라 야외 활동이…
노란 해바라기 물결! 애버츠포드 해바라기 축제(Lakeland Flowers)
밴쿠버의 여름부터 초가을까지 가장 화사한 풍경을 자랑하는 대표 야외 볼거리, 애버츠포드 해바라기 축제 소식을 가지고 왔습니다. 드넓은 평지에 끝없이 펼쳐진 황금빛 해바라기 밭은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감탄을 자아내는데요. 가족 나들이나 연인과의 데이트, 혹은 예쁜 인생…
광역 밴쿠버 랭리의 Winery에서 Flights를 경험해보자
캐나다는 자체 와인이 많아요 BC주도 오카나간 벨리를 중심으로 많은 와이너리가 있습니다. 그래서 오카나간 여행시에 Winery를 많이 방문하죠. 한국에서 손님이 와서 와이너리를 가려고 찾다 보니 편도 5시간의 오카나간은 일정상 무리였고, 가까운 랭리에 와이너리가 있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