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를 활용한 동화책 만들기 도전 (Gemini)
블로그에서 AI 활용 블로그 글을 작성하면서 AI의 활용이 많아지면서 구글에서 제공하는 AI인 Gemini와 많이 친해지게 되었습니다. 보통 장소나 명소 소개 글을 작성해 주는 것을 비롯한 여러 가지 정보를 찾아 주는 것을 많이 시켰습니다.…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 데이 케어(Day Care) 만들기 작품!
나무에 걸어 놓은 깡통이 신기해서 아이에게 물어봤다! 이것이 아이가 데이 케어에서 배워 만들어 온 것인데, 아빠가 나무에 달아 주었다고 한다. 신기하고 재미있는 만들기 작품이다. 원래 깡통 속에는 새가 먹을 수 있는 모이가 담아져…
Edmonton, 지평선 위로 떠오르는 태양, 일출을 보다!
에드먼튼의 넓은 땅 위, 지평선 위로 떠오르는 일출을 보다! 에드먼튼이란 도시는 신기하다. 땅 위에 높은 것이 거의 없다! 높은 산도, 건물도 심지어 키가 큰 나무도 별로 보이지 않는다. 내가 살았던 서울은 말고라도 지금…
포트 랭리(Fort Langley)의 추천 카페, Blacksmith Bakery (블랙스미스 베이커리)
포트 랭리에 가면 항상 들르는 곳, 아니 들르고 싶은 카페가 있는데 바로 블랙스미스 베이커리(Blacksmith Bakery)입니다. 항상 사람들이 많고 웨이팅이 있어서 들어가지 못할 때가 많거든요. 그렇지만 랭리에 가게를 하나 더 내어서 랭리점에도 가끔 가고…
캐나다 구스의 다운 패딩 재킷에는 실제 조류 캐나다 구스의 깃털을 사용할까?
정답은 캐나다 구스의 다운 재킷 속에는 캐나다 구스의 깃털이 대량으로 쓰이는 것은 아닙니다! 캐나다 구스를 검색하려고 AI Gemini에 물었더니 의류 메이커를 검색해 주네요! 그래서 특별히 필요하지 않은 정보를 얻었습니다. 이런 기회에 두 가지…
캐나다 구스(Canadian Goose)의 서툰 비행 연습
오늘 디어 레이크 공원의 하늘에서 캐나다 구스의 비행 연습을 봤다. 20~30마리의 캐나다 구스들이 하늘을 오가면서 대형을 맞춰 비행 연습을 하고 있다, 봄에 새끼들이 부화해서 여름 내내 자라고 성장해서 이제 가을이면 먼 길을 떠나기…
지금 밴쿠버는 일식 벤토(Bento) 메뉴가 진화 중!
써리에 비교적 최근에 생긴 일식당인 오사카 키친에 초대를 받아 식사 대접을 받았습니다. 메뉴중에 디너 벤토 메뉴가 스페셜하게 있어서 그 중에 사시미 벤토와 테리야키 벤토(치킨)을 주문했습니다. 각 벤토의 구성이 미소국과 튀김을 제외하고는 을 제외하고는…
밴쿠버 쇼핑 꿀팁: 빅 박스 아울렛(Big Box Outlet)에서 똑똑하게 득템하는 법!
오늘은 저렴한 가격에 좋은 물건을 득템할 수 있는 빅 박스 아울렛(Big Box Outlet)의 모든 것을 파헤쳐 보겠습니다. 창고형 매장의 압도적인 규모와 저렴한 가격의 비밀, 그리고 광역 밴쿠버의 주요 매장 위치까지 한 번에 정리해…
호숫가의 나뭇가지 더미는 무엇인가? 비버의 집이 아닌가?
주말 저녁에 라파지 레이크를 산책하다, 호수에서 헤엄을 치고 있는 비버를 발견했다. 사진을 찍기 위해서 비버를 따라갔는데 저 나뭇더미 사이로 들어가 버렸다. 곰곰이 생각해 보니 이렇게 나뭇가지를 물어다가 쌓아 올려 댐처럼 만드는 것이 비버의…
밴쿠버의 길, 길이 향하는 곳은 어디일까?
찻길, 기찻길, 산책길, 오솔길뿐 아니라 바닷길, 하늘길같이 눈에 보이지 않는 길들이 있다. 밴쿠버의 여기저기를 돌아다니며 길 사진을 많이 찍게 된다. 이 길이 향하는 곳은 어디일까? 어디를 들르며, 길을 따라 걷다 보면 누구를 만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