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올림픽 감동 재현, 16년 만에 밴쿠버서 열리는 ISU 쇼트트랙 월드투어 개막전!
2010년의 감동 재현… ISU 쇼트트랙 월드투어 개막전, 밴쿠버서 막 올린다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 당시 뜨거운 환호성이 울려 퍼졌던 퍼시픽 콜리시엄이 16년 만에 세계 최고 쇼트트랙 레이서들의 무대로 다시 돌아옵니다. 국제빙상경기연맹(ISU)이 기존 ‘쇼트트랙 월드컵’의…
밴쿠버 겨울 즐기기 2 : 설피 신고 떠나는 눈 덮인 숲길 산책, 스노우슈잉(Snowshoeing)
스노우슈잉, 왜 밴쿠버 겨울에 최고일까? 스노우슈잉은 눈 위를 걸을 때 눈에 깊이 빠지지 않도록 발에 넓은 ‘설피(Snowshoe)’를 착용하고 걷는 활동입니다. 레인쿠버의 겨울을 완벽하게 즐길 수 있는 최고의 아웃도어 활동이죠. 초보자도 OK: 특별한 교육이나…
크레센트 비치 (Crescent Beach)의 아침 전경! 내가 좋아할 수 밖에 없는 곳!
아침과 커피 한잔이 어울리는 크레센트 비치! 작은 교회로 시작되는 작은 규모의 상점가와 맛있는 식당, 카페… 써리에서 화이트 락 쪽으로 가다가 99번 고속도로를 넘어가자마자 Crescent Rd.를 만나게 됩니다. 거기서 우회전을 해서 그 길을…
가찻길과 나란히 놓인 끝이 없는 길 : 화이트 락에서
기찻길이 곧게 뻗어 있어서 그 옆에 놓인 산책로도 나란히 곧게 뻗어 있다. 기찻길이 끝이 안 보이니 그 옆에 만든 산책로도 끝이 안 보이게 곧게 뻗어 있다. 이곳은 캐나다! 기찻길은 미국을 향하는데 산책로는 어디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