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여행 코스 4, 동대문·DDP·낙산공원 도보 여행 코스
서울 역사·문화 여행의 대미를 장식할 마지막 제4권역, 동대문과 DDP 권역입니다. 조선의 역사적 성곽인 흥인지문부터 세계적인 미래 건축물인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 그리고 서울의 아름다운 야경을 품은 낙산공원 성곽길까지 알차게 엮은 도보 탐방 코스를 상세히 소개해 드립니다. 한눈에…
서울 여행 코스 3, 인사동·익선동·종로·청계천 도보 여행 코스
서울의 옛 자취와 가장 트렌디한 골목 문화를 동시에 만날 수 있는 제3권역, 인사동과 익선동 권역입니다. 수공예품과 전통의 향기가 가득한 거리부터 좁은 한옥 골목마다 개성 있는 상권이 펼쳐지는 핫플레이스, 그리고 도심 속 휴식처인 청계천까지 알차게…
서울 여행 코스 2, 광화문·북촌 근대 역사 및 문화 도보 여행 코스
오랜만에 서울을 찾으신 분들이 가장 극적인 변화와 전통의 아름다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곳, 바로 광화문과 북촌 권역입니다. 새롭게 단장한 광화문광장부터 탁 트인 송현공원, 감각적인 미술관과 고즈넉한 한옥 마을이 어우러진 제2권역 도보 탐방 코스를…
서울 여행 코스 1, 서대문·정동 근대 역사 도보 여행 코스
서울의 깊은 역사와 새로운 변화를 동시에 느끼고 싶으신 분들을 위해 특별한 도심 탐방 코스를 준비했습니다. 첫 번째 순서로 살펴볼 곳은 바로 ‘서대문·정동 권역’입니다. 조선 시대의 서궐부터 일제강점기의 아픔, 그리고 개화기 대한제국의 흔적과 현대적인…
커피 이야기, 토론토 디스틸러리 디스트릭트의 발작스(Balzac’s Coffee Roasters)!
커피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스타벅스 Pike Place 커피 이야기를 하다가 토론토 여행을 갔을 때 방문했던 발작스 커피(Balzac’s Coffee Roasters)가 생각이 나서 오랜만에 여행기를 적습니다. 24년 가을에 단풍 여행을 위해 방문했던 것이라 토론토 여행을 실제로는…
캐나다에서 배운 커피, 내가 가장 좋아하는 스타벅스 Pike Place?
잠시 커피 이야기를 할게요! 캐나다에 와서야 비로소 커피를 마시기 시작했는데, 이제는 즐기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몇 번의 커피 이야기를 할 것 같아요! 일단 가장 편하고 쉽게 즐기는 커피는 스타벅스 Pike Place 미디움 로스트 입니다.…
포트 랭리(Fort Langley)의 추천 카페, Blacksmith Bakery (블랙스미스 베이커리)
포트 랭리에 가면 항상 들르는 곳, 아니 들르고 싶은 카페가 있는데 바로 블랙스미스 베이커리(Blacksmith Bakery)입니다. 항상 사람들이 많고 웨이팅이 있어서 들어가지 못할 때가 많거든요. 그렇지만 랭리에 가게를 하나 더 내어서 랭리점에도 가끔 가고…
크레센트 비치 (Crescent Beach)의 아침 전경! 내가 좋아할 수 밖에 없는 곳!
아침과 커피 한잔이 어울리는 크레센트 비치! 작은 교회로 시작되는 작은 규모의 상점가와 맛있는 식당, 카페… 써리에서 화이트 락 쪽으로 가다가 99번 고속도로를 넘어가자마자 Crescent Rd.를 만나게 됩니다. 거기서 우회전을 해서 그 길을…
크레센트 커피 하우스 (Crecsent Coffee House) : 정말 동네 맛집!
아침에 커피 한 잔은 밴쿠버 국룰, 크레센트 커피 하우스(Crescent Coffee House)에 가보자! 한적한 동네 비치 고원인 크레센트 비치(Crecent Beach)에 아침에 가 보면, 작은 상점가도 비치도 조용하다 운동이나 산책하는 사람만 보입니다. 그런데 유독 하늘색…
추천 트레일(Trail) : 프레이저 강을 따라 걷는 핏 메도우즈(Pit Meadows)의 트레일
공원 길과 강가 길, 그리고 숲 길을 모두 경험할 수 있는 핏 메도우즈의 추천 트레일! 핏 메도우즈에서 프레이저(Fraser)강을 따라 걷는 추천 트레일을 소개 합니다. 북적대지 않고 조용히 강을 바라보며 걷다가 끝나는 지점에는 핏…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