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하는 사진어느 레스토랑의 간판! 우리는 어떤 사인에 감동을 하는가?2025-07-02 /작지만 너무나 감각적인 스페인 식당의 간판이다. 이 레스토랑을 너무 아름답게 표현한 것 같다.조명과도 돌로 만든 벽과도 너무 잘 어울린다.오히려 빨간 미슐랭 사인이 이 사진을 망치고 있지는 않나 생각해 본다.좋은 레스토랑이 먼저인가? 미슐랭이 먼저인가? 우리는 레스토랑의 본질을 미슐랭이라는 단어에 묻어버리고 살고 있지는 않은지…관련된 글: 밴쿠버의 겨울 밤하늘, 오로라를 보고 싶었지만 흐린 겨울날 벌새(Hummingbird)가 집 앞으로 찾아오다 오래된 라디오, AI 시대에 진공관 라디오 수신기에 반하다! 유모차 주차장을 보며 드는 생각! 나무위에서 자기가 흰머리 독수리인 줄 착각하는 까마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