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하는 사진깃발과 새 그리고 하늘2025-07-22 /청명한 하늘 아래 파란 깃발에 바람에 펄럭이고 있다.그 위로 새 한 마리가 멋진 활강을 하고 있다.깃발은 바람을 타며 자신의 역할을 다 하고 있지만 하늘 위의 새를 보며…혹시 이 바람을 타고 깃발 스스로 새처럼 하늘을 날고 싶지는 않을까?관련된 글: 밴쿠버의 겨울 밤하늘, 오로라를 보고 싶었지만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 데이 케어(Day Care) 만들기 작품! 가찻길과 나란히 놓인 끝이 없는 길 : 화이트 락에서 바다에 드리워진 노을 in 록키 포인트 파크(Rocky Point Park) 스키장 사진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