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잼시티 NO! 밴쿠버 이벤트 소개
밴쿠버의 별명 중에 노잼시티라는 것이 있습니다. 평온하고 괘적하지만 재미는 없다는 뜻인데, 그래도 밴쿠버에서 잘 찾아보면 여러 이벤트가 있어요. 새해 첫날 폴라 베어 스윔부터 12월 마지막날까지 밴쿠버에서 갈 수 있는 행사를 소개해 드립니다.
2026 밴쿠버 월드컵 특별 셔틀 버스, 트랜스링크(TransLink)의 11 FIFA Fan Festival Express!
드디어 기다리던 2026 FIFA 월드컵의 막이 올랐습니다. 밴쿠버도 전 세계에서 몰려든 축구 팬들의 열기로 가득 차오르고 있는데요! 월드컵 기간 동안 밴쿠버의 공식 축제 공간인 ‘FIFA 팬 페스티벌(FIFA Fan Festival™ Vancouver)’이 바로 헤이스팅스 파크(Hastings Park…
[밴쿠버 월드컵] 2026 FIFA 팬 페스티벌 PNE 개최 정보 (일정, 티켓, 교통 팁)
드디어 기다리던 2026 FIFA 월드컵이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이번 월드컵은 역사상 처음으로 캐나다, 미국, 멕시코 3개국이 공동 개최하며, 우리 구역 밴쿠버에서도 뜨거운 축제의 열기를 직접 느낄 수 있게 되었습니다. 특히 경기장 직관을 하지 못하더라도,…
밴쿠버의 여름, 그랜빌 아일랜드 Public Disco Summer Block Party!
밴쿠버의 여름을 알리는 대표적인 야외 음악 축제, ‘Public Disco Summer Block Party’가 올해 더욱 특별한 모습으로 찾아옵니다. 도시의 숨은 공공장소를 활기찬 문화 공간으로 재창조해 온 비영리 단체 Public Disco가 올해로 대망의 10주년(10th Season)을…
여름 밤의 낭만, 화이트 락 해변에서 펼쳐지는 무료 야외 음악 축제, Concerts at the Pier
화이트 락의 여름을 더욱 뜨겁고 낭만적으로 만들어줄 대표적인 야외 음악 축제, ‘콘서트 엣 더 피어(Concerts at the Pier)’가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해 더욱 화려한 라인업으로 돌아왔습니다. 시원한 바닷바람과 아름다운 석양을 배경으로 라이브 음악을 즐길…
밴쿠버 6월 주말 가볼 만한 곳: 노스밴쿠버 트롤리 데이(Trolly Day) 안내 (6월 6일~7일)
6월 첫째 주말, 노스밴쿠버에서 아주 특별하고 이색적인 첫 축제가 개최됩니다. 바로 노스쇼어의 깊은 역사와 다채로운 예술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트롤리 데이: 헤리티지 인 모션(Trolley Days: Heritage in Motion)’인데요. 싱그러운 초여름 날씨와 함께 클래식한…
밴쿠버 무료 음악 축제, 밴쿠버 심포니 오케스트라(VSO)의 Day of Music 일정 및 프로그램
이번 주말 밴쿠버에서 놓치면 아쉬울 대규모 문화 축제가 열립니다. 바로 밴쿠버 심포니 오케스트라(VSO)가 주최하는 ‘Day of Music’입니다. 단 하루 동안 오르페움 극장을 비롯한 다운타운과 그랜빌 아일랜드 전역에서 70회 이상의 다양한 공연이 전석 무료로…
지구를 위한 약속: 4월 22일 ‘지구의 날’과 써리 ‘Party for the Planet’ 행사
매년 4월 22일은 전 세계가 한마음으로 환경 오염의 심각성을 되새기고, 우리가 발을 딛고 선 푸른 별 지구를 보호하기 위해 행동하는 ‘지구의 날(Earth Day)‘입니다. 올해 지구의 날을 맞이하여 그 의미를 되새기고, 메트로 밴쿠버 지역에서…
2026 월드컵 노스 밴쿠버 팝업: ‘Uber Eats 캐나다 사커 하우스’ 운영 계획
2026 FIFA 월드컵 개최를 앞두고 밴쿠버 전역이 축구 열기로 뜨거워지는 가운데, 노스 밴쿠버의 상징적인 장소인 론즈데일 키(Lonsdale Quay)에서 특별한 축구 테마 팝업 이벤트가 열립니다. Uber Eats와 캐나다 축구 협회가 협력하여 선보이는 ‘Canada Soccer…
2026 월드컵 코퀴틀람 시의회 예산 승인 및 공식 응원전 계획
2026 FIFA 월드컵 개최가 다가옴에 따라 코퀴틀람 시에서도 대규모 시민 축제 준비에 착수했습니다. 코퀴틀람 시의회는 최근 시민들이 함께 경기를 관람하고 축제 분위기를 즐길 수 있도록 총 30만 달러 규모의 예산을 승인했습니다. 밴쿠버 BC…
해리슨 튤립 축제(Harrison Tulip Festival) 가이드 및 셔틀버스 안내
봄의 전령사, 튤립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BC주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해리슨 튤립 축제가 2026년 4월, 화려한 막을 올립니다. 올해는 20주년을 맞아 더욱 특별한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 있다고 하는데요. 상세 일정과 새롭게 도입된 셔틀버스 이용법까지 모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