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의 일상
하루하루 살아가는 밴쿠버의 일상을 담다
캐나다 휴일의 평범한 브런치(Brunch) 아침식사
캐나다에서 쉬는 날 우리 가족 브런치(Brunch)를 소개합니다. 캐나다에서 토요일 등의 휴일에 특별한 계획이 없을 때 주로 하는 식사를 소개합니다. 일단 느긋하게 일어나서 냉장고를 살핍니다. 그리고 오늘 사용할 수 있는 식재료를 파악합니다. 오늘은 Whole…
밴쿠버 비치 : 추천 원 탑 키칠라노 비치(Kitsilano Beach)를 소개합니다.
밴쿠버의 보석, 키칠라노(Kitsilano Beach) 비치 내 맘대로 가이드 시작! 오늘은 키칠라노 비치로 떠나 볼 겁니다. 지난 번 키칠라노 스트리트 파티에서는 거리 축제만 다녀 왔는데, 원래는 늘 두 군데를 함께 묶어 방문을 하죠! 특히…
밴쿠버의 특별한 가게들을 소개합니다. RCMP 기념품샵, KIM Prints 액자샵, Zulu Record 음악에 진심인 레코드 점
밴쿠버에 있는 지나치지 말아야 할 특별하고 의미 있는 가게들을 소개해 볼까 합니다. 밴쿠버 명소를 관광을 하거나 용무가 있어서 갈 때도, 눈여겨 보지 보지 않으면 그냥 지나 칠 수 있는 가게들이지만, 조금 찾아보면 독특해서…
밴쿠버 다운타운 : 개스타운을 걷다 보면 좋은 일이 생길 것 같아!
개스타운(Gastown): 밴쿠버의 뿌리, 역사와 매력이 공존하는 곳 캐나다 플레이스를 돌아나와 다시 워터프론트역을 지나 동쪽으로 이동해서, 밴쿠버에 온 사람들은 반드시 들린다는 개스타운으로 갔습니다. 개스타운은 사계절 모두 좋고 특히 밤이 예쁜데 여름에는 해가 길어서 밤까지…
밴쿠버 다운타운 : 워터프론트 역과 캐나다 플레이스를 만나보자
밴쿠버 다운타운의 랜드마크, 워터프론트 역과 캐나다 플레이스! 오늘은 밴쿠버 다운타운을 다녀 보았습니다. 스카이트레인을 타고 워터프론트 역에서 내려서 여름에 팝업으로 생긴 퍼블릭 마켓과 캐나다 플레이스를 돌아보고 개스타운으로 이어지는 일정이었습니다. 밴쿠버 랜드마크를 담당하고 있는 워터프로트…
코퀴틀람 호수 : 라파지 레이크 (Lafarge Lake)의 낮과 밤
코퀴틀람 주민의 휴식 공간 라파지 레이크 (Lafarge Lake)를 소개합니다. 라파지 레이크는 코퀴틀람 시청과 대각선에 위치하고 스카이트레인 밀레니엄 라인의 종착역(Lafarge Lake-Douglas SkyTrain)으로 많은 행사와 이벤트가 펼쳐지는 코퀴틀람 타운센터 공원(Town Centre Park) 중심에 있어요. 공원에서는…
밴쿠버 여름의 큰 축제인 키칠라노 스트리트 파티에 다녀왔어요!
2025에서 밴쿠버의 여름을 만끽하세요! 이 무료 음악 및 예술 축제의 하이라이트와 생생한 축제 분위기를 담았습니다 2025년 키칠라노 스트리트 파티(Khatsahlano Street Party)는 밴쿠버에서 가장 큰 무료 음악 및 예술 축제로, 어제 (7월 5일 토요일)…
라파지 레이크 : 인스피레이션 정원(Inspiration Garden)의 꽃사진 대방출!!!
코퀴틀람에 사는 분도 잘 모를 수 있어요. 유명한 라파지 레이크 (Lafarge Lake) 공원 남동쪽 귀퉁이에 있는 꽃이 가득한 정원에요! 많은 사람이 다녀가지만 이름을 모르고 있는 거죠. https://maps.app.goo.gl/EAZc5dE3M7zRjxGw5?g_st=com.google.maps.preview.copy 초여름을 볕이 좋은 날 산책을 갔다가…
랭리 맛집 : 올리브가든, 무제한 빵과 샐러드 or 스프는 무료 제공
캐나다 데이 기념으로 올리브 가든에서 저녁식사를 했어요. 한국의 패밀리 레스토랑 분위기는 오랫만이에요 파스타를 시키면 빵과 샐러드 또는 스프가 무료입니다. 그리고 무제한이죠! ‘Never Ending Soup, Salad & Breadstick’ 이라는 메뉴가 있어서 굳이 파스타를 주문하지…
네메시스 카페, 코퀴틀람에 오픈
밴쿠버에서 핫한 카페가 코퀴틀람에 생겼어요! 그것도 유명한 이탈리안 레스토랑 Gigi’s와 함께… 트라이시티 파빌리온이라는 새로운 건물에 멋진 인테리어와 세련된 식당이 함께 있어요 무엇보다 마음에 드는 것은 패티오 공간! 시원해 보이는 것이 아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