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 장의 이야기
사진 한장을 보며 나누고 싶은 작은 이야기를 담다
Oat 삼총사, 밴쿠버 우리 가족을 이렇게 식단 관리를 해요
우리 집에서 식단 관리를 위해 먹고 있는 OAT 제품입니다. 쌀 보다는 더 건강하고 체중이나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해서 연초부터 쌀 대신에 OAT 제품을 먹고 있습니다. 왼쪽 위의 것이 쌀통을 없애버린 제품입니다. COSTCO에서 샀고…
프리지어와 카드, 마음을 담은 시간
하얀색 프리지어를 배경으로 놓인 두 개의 카드. 론즈데일 키 마켓의 한 소품샵에서 정성껏 그려진 카드를 정성껏 골랐다. 그리고 꽃집에서 오랫동안 찾았던 한국에서는 흔한, 그러나 밴쿠버에서는 쉽게 찾기가 어려워진 프리지어를 집었다. 론즈데일 키 마켓 위치…
벌써 1년, 초이스퀘어 블로그 업데이트
chois-choice.com으로 밴쿠버 생활에 대한 블로그를 시작하며 초이스퀘어로 활동한 지 벌써 1년이 되었다.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심지어 AI도 잘 사용하지 못할 때, Gemini에게 끝없이 물어 가며 도메인을 덜컥 사 버렸다. 그리고 웹호스팅이 필요하다고 해서…
회전목마의 친구, Military Band Organ : 버나비 빌리지 뮤지엄
버나비 빌리지 뮤지엄에서 가장 인기가 있는 것은 회전목마이다. 실내에 있는 회전목마가 운행될 때 배경음악이 나오는데, 이것도 아주 오래된 물건이다. 심벌즈, 드럼, bell과 파이프 건반까지 하나로 만들어진 자동 연주 기계인데 무려 1925년에 Wurlitzer Company에서…
초여름에 먹어 본 쫄면과 꼬마김밥, 파파스 박스(Papa’s Box)
버나비에 있는 로히드 쇼핑센터의 파파스 박스에서 쫄면과 꼬마김밥으로 식사를 했습니다. 파파스 박스는 원래는 써리 프레이져 하이츠 지역에 있던 즉석 떡볶이 전문 가게였는데, 쇼핑몰로 옮겨온 지 1년 정도 된 것 같습니다. 로히드 쇼핑센터에 있는…
밴쿠버 여름의 시작, 다시 시작되는 일년!
밝은 햇살과 함께 시작하는 밴쿠버의 여름, 녹음이 세상을 채우고 그 가운데 비추는 햇빛은 그늘 밑은 시원한데, 바로 맞으면 따가운 기분이 느껴진다. 십수 년을 밴쿠버에서 보냈지만, 밴쿠버의 여름은 정말 아름답고 활기찬 계절이다. 버나비 빌리지…
써리 컴바인 카페(Combine Cafe)의 이색 아침 메뉴 Jacket Potato
모처럼 써리에 있는 컴바인 카페(Combine Cafe)에서 브런치를 먹었습니다. 저는 아침을 먹은 후여서 간단하게 커피와 크루와상 정도로 끝내려고 했는데 이상한 메뉴가 있어서 주문을 해 보았습니다. 특이한 메뉴가 있다면 한 번 도전하고 싶은 생각이 있어서요.…
매력적인 악기 마림바, 밴쿠버 심포니 오케스트라(VSO) 공연
밴쿠버 심포니 오케스트라(VSO) 공연에서 아주 매력적인 악기를 발견했다. 이번에 마림바와의 협연이 있었는데, 마림바라는 악기와 앳된 소녀 같은 연주자, 그리고 그 뒤에 멋진 모습으로 지휘하는 오케스트라의 지휘자 모습이 정말 멋있었다. 마림바는 실로폰과 거의 비슷하게…
IHOP Kid Set 메뉴의 구성이 좋은데, 가격까지 무료?
지인들과 만남이 있어서 간단하게 커피와 식사를 했습니다. IHOP(International House of Pancakes)은 다양한 종류의 팬케이크와 와플, 프렌치토스트, 에그 베네딕트 등 정통 미국식 아침 식사(Breakfast) 메뉴를 하루 종일 즐길 수 있는 유명한 글로벌 브런치 체인…
프레이저강 가에 뿌리째 뽑혀 쓰러진 나무
핏 메도우즈에 있는 프레이저강의 트레일을 걷다가 커다란 흙뭉치를 발견했는데, 바람에 바로 뿌리째 뽑혀 강으로 쓰러진 나무의 뿌리와 흙이었다. 그 크기가 얼마나 큰지 내 키보다 훨씬 더 큰 흙벽으로 나무는 정말 아름드리나무겠구나 생각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