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이야기
좋은 기억을 함께 해준 여러 나라의 여행에 대한 이야기를 담다
나쁜 아빠의 반성문으로 쓰는 홋카이도 여행기 8
아틀란티스 증후군을 가진 나쁜 아빠가 퍼진 날! 지하철로 삿포로 역으로 돌아왔다. 오타루행 기차를 탈 예정이지만 그 전에 꼭 해야 할 일이 있다. 오늘 점심은 기차에서 에키벤(기차역 도시락)을 먹는 것이다. 기차로 이동하는 시간은…
나쁜 아빠의 반성문으로 쓰는 홋카이도 여행기 7
홋카이도 여행 : 백색의 연인! 시로이 고이비또를 만나러 지금 갑니다. (6월 6일 셋째 날) 아침에 눈을 떴다. 홋카이도에서 두 번째 맞이하는 아침이다. 눈을 뜬 후 우리 집이 아닌 다른 나라에 와 있다는…
나쁜 아빠의 반성문으로 쓰는 홋카이도 여행기 6
홋카이도 여행기 그 여섯 번째 – 드디어 일본 온천 마을이 등장합니다. 버스 안에서 1 간의 숙면을 취한 후 무사히 죠잔케이 호텔에 도착! 버스가 도착할 때 , 호텔 직원들이 양쪽으로 줄지어 우리를 맞이한다. 승객은…
나쁜 아빠의 반성문으로 쓰는 홋카이도 여행기 5
조잔케이 호텔 셔틀 버스를 타기 위해 삿포로를 뛰어다니는 나쁜 아빠! 원래 내일 계획했던 샤코탄을 과감히 포기했다. 내일은 비가 오고 시간도 왕복 5시간은 예상을 해야 하며, 오타루에 차편으로 도착해야 해서, 그 다음에는 어떻게 다녀야…
나쁜 아빠의 반성문으로 쓰는 홋카이도 여행기 4
홋카이도 여행의 둘째 날이 밝았다. 우리 보다 동쪽에 있는 일본은 훨씬 빨리 밝아 온다. 4시가 조금 넘으니 한 낮처럼 밝았다. 홋카이도의 여름은 낮 시간이 길고, 강우량도 적어서 여행의 최적기라고 한다. 특히 북해도에 있는…
나쁜 아빠의 반성문으로 쓰는 홋카이도 여행기 3
호텔 침대에서 쿵쿵 뛰겠다는 작은 놈을 억지로 끌고 밖으로 나갔다. 큰 놈은 카레가 싫다, 작은 놈은 라멘이 싫다하여 싸웠지만 밥을 먹고 싶은 마음에 다누키코지에 있는 리틀 스푼이라는 카레집에 갔다. 홋카이도는 스프 카레가 유명하고, 유명한 식당도 찾아…
순천 여행: 순천만 습지, 때 묻지 않은 자연, 철새가 좋아하니 나도 좋구나!
순천만 습지, 자연의 신비가 살아 숨 쉬는 곳! 순천만 국가정원의 정원역에서 스카이큐브를 타고 8분쯤 가면 순천만 습지의 순천만역으로 갈 수 있어요. 스카이큐브는 무인 열차같은 것으로 국가정원과 순천만 습지을 왕복하는 교통수단입니다. 스카이큐브에서 내리면 도보나…
순천 여행 : 순천만 국가정원? 정원이 뭐 얼마나 볼 게 많겠어? 이러다 큰 코 다칩니다!
순천이 여수보다 낫다? 그냥 들린 곳인데 우리에게는 순천이 여수보다 좋았다! 처음 계획은 순천은 여수를 가는 김에 한번 들려보자고 한 곳이에요. 왠지 여수와 순천은 묶여 있는 듯한 느낌! 기차를 타고 순천역에 도착해서 호텔에 짐을…
록키 요호 국립 공원의 타카카우 폭포(Takakkaw Fall)는 캐나다에서 두 번째로 높은 폭포입니다.
타카카우 폭포(Takakkaw Falls)는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요호 국립공원(Yoho National Park)에 위치한 웅장한 폭포입니다. “타카카우”는 크리(Cree)어로 “훌륭한” 또는 “장엄한”을 의미하며, 요호(Yoho)는 “와우!”와 같은 경외감과 놀라움을 나타내는 크리어 표현에서 유래했습니다. 캐나다에서 두 번째로 높은 폭포 타카카우…
여수 여행 : 아찔한 해상 케이블카와 아름다운 동백섬 오동도는 여수가 주는 선물!
여수 여행 오늘이 진짜다! 두 곳의 관광 명소와 나만 간직하고 싶은 맛집 1. 발아래 펼쳐지는 여수 바다, 해상 케이블카 다락휴에서 좋은 경치를 보며 간단하게 아침 식사와 체크 아웃을 한 후 호텔 보관함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