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at 삼송사, 밴쿠버 식단 관리
맛있는 사진

Oat 삼총사, 밴쿠버 우리 가족을 이렇게 식단 관리를 해요

우리 집에서 식단 관리를 위해 먹고 있는 OAT 제품입니다. 쌀 보다는 더 건강하고 체중이나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해서 연초부터 쌀 대신에 OAT 제품을 먹고 있습니다.

왼쪽 위의 것이 쌀통을 없애버린 제품입니다. COSTCO에서 샀고 일반 백미밥과 동일하게 밥솥에 밥을 지어서, 소분하고, 냉장고에 넣었다가 먹습니다. 찌게, 삼겹살, 나물 등 쌀밥과 동일하게 사용합니다. 밥상에 밥 대신에 그자리를 그대로 차지한 녀석입니다. 도시락에 볶음밥도 이 OAT 밥으로 대신합니다.

오른쪽 위의 것이 Quick OAT입니다. 보통 우유나 요거트를 넣어 과일과 함께 먹는 제품인데, 저희는 그냥 뜨거운 물을 부어서 반찬이랑 먹습니다. 누룽지밥을 생각하면 됩니다. 이것은 한 3, 4년 전부터 먹고 있는 것인데, 좋은 점은 컵라면처럼 물만 끓이면 바로 먹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도 위의 제품처럼 밥대용으로 먹는 데, 딱 하나 아쉬운 점은 비빔밥이나 볶음밥, 덮밥 같은 것으로 먹기는 어렵습니다. 아침 대용으로 딱입니다.

마지막은 보시면 아시겠지만 OAT로 만든 팬케이크 믹스입니다. 밀가루 팬케이크 대용으로 먹는데, 저는 괜찮습니다. 가끔 팬케이크를 먹고 싶을 때, 만들어 먹는 것입니다.

이렇게 열심히 식단을 관리해야 현재 몸을 유지할 수 있다는 것이 아쉽습니다.  식단 관리를 안 하면 바로 살이 찌는 체질이라 현상 유지만 하고 있는 것으로 만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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