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체류 필수 팁, 한국 폰 없이 여권으로 끝내는 재외국민 간편인증서 발급
해외에 거주하면서 한국 웹사이트를 이용하려다 본인 명의의 한국 휴대전화가 없어 인증 단계에서 막혔던 경험은 재외국민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겪는 고충입니다. 정부24에서 서류 한 장을 떼려고 해도, 금융 업무를 보려고 해도 언제나 ‘한국 휴대폰…
IHOP Kid Set 메뉴의 구성이 좋은데, 가격까지 무료?
지인들과 만남이 있어서 간단하게 커피와 식사를 했습니다. IHOP(International House of Pancakes)은 다양한 종류의 팬케이크와 와플, 프렌치토스트, 에그 베네딕트 등 정통 미국식 아침 식사(Breakfast) 메뉴를 하루 종일 즐길 수 있는 유명한 글로벌 브런치 체인…
차 없이 떠나는 밴쿠버 국립공원 여행, 파크버스(Parkbus) 이용 안내
운전이 어렵거나 차량이 없어도 밴쿠버 근교의 아름다운 주립공원을 탐방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올해 더욱 알찬 노선으로 돌아온 파크버스(Parkbus)의 최신 운행 스케줄과 이용 팁을 정리해 드립니다. 파크버스(Parkbus) 서비스 소개 파크버스는 대중교통으로 접근하기 어려운…
Mother’s Day에 딘타이펑(Din Tai Fung)에서 맛있는 저녁 식사
이번 Mother’s Day에는 특별하게 다운타운에서 식사를 했습니다. 한국도 그렇지만 어버이날이나 Mother’s Day에 레스토랑 예약이 힘든데, 아들이 예약해서 딤섬 맛집인 딘타이펑(Din Tai Fung)에서 맛있는 딤섬을 먹을 수 있었습니다. 딘타이펑은 한국에서도 찾기 쉬운 고급 딤섬…
BC 하우징 #4: 실전 신청! 10분 등록법부터 렌트비 현금 지원(RAP/SAFER) 꿀팁까지
드디어 BC Housing 시리즈의 마지막 편입니다. 앞선 글들을 통해 개념과 자격을 확인했다면, 이제는 ‘실행’할 차례입니다. 신청 과정이 복잡할까 봐 걱정하셨나요? 생각보다 간단합니다. 오늘은 10분 만에 끝내는 온라인 등록법과 함께, 입주를 기다리는 동안 받을…
프레이저강 가에 뿌리째 뽑혀 쓰러진 나무
핏 메도우즈에 있는 프레이저강의 트레일을 걷다가 커다란 흙뭉치를 발견했는데, 바람에 바로 뿌리째 뽑혀 강으로 쓰러진 나무의 뿌리와 흙이었다. 그 크기가 얼마나 큰지 내 키보다 훨씬 더 큰 흙벽으로 나무는 정말 아름드리나무겠구나 생각을 했다.…
밴쿠버 특별한 거리 #8: 전통과 힙한 감성이 공존하는 곳, 차이나타운 (Chinatown-East Pender St.)
밴쿠버의 특별한 거리들을 여행하는 시간, 드디어 그 대단원의 막을 내리는 여덟 번째 시리즈입니다. 마지막으로 우리가 발을 들여놓을 곳은 캐나다 최대 규모의 차이나타운 중 하나이자, 묵직한 역사 위에 젊은 감각이 덧입혀진 이스트 펜더 스트리트(East…
BC 하우징 #3: 나에게 맞는 집은 어디일까? BC 하우징 주거 프로그램 비교!
BC 하우징 완벽 가이드 시리즈의 마지막, 세 번째편으로 돌아왔습니다. [1편]에서는 BC 하우징의 기본 개념을, [2편]에서는 많은 분들이 가장 궁금해하시는 자격 요건을 다뤘었죠. 아직 이전 글을 읽지 않으셨다면, 꼭 먼저 확인해 보세요! 이제 자격…
밴쿠버 생활 정보, 코퀴틀람 무료 가구 및 생활용품 나눔 (Just Junk 창고 개방) 방문기
무료 만화책을 나눠주는 ‘Free Comics Day’ 행사에 이어서 무료로 가구나 생활용품을 얻을 수 있는 무료 나눔 행사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코퀴틀람 소재의 Just Junk 창고에서 딱 2시간만 열리는 행사로 저도 도대체 무엇을 얻을 수…
밴쿠버 무료 음악 축제, 밴쿠버 심포니 오케스트라(VSO)의 Day of Music 일정 및 프로그램
이번 주말 밴쿠버에서 놓치면 아쉬울 대규모 문화 축제가 열립니다. 바로 밴쿠버 심포니 오케스트라(VSO)가 주최하는 ‘Day of Music’입니다. 단 하루 동안 오르페움 극장을 비롯한 다운타운과 그랜빌 아일랜드 전역에서 70회 이상의 다양한 공연이 전석 무료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