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은행 : 계좌번호 몰라도 송금 OK! ‘이메일 트랜스퍼’를 소개해 드립니다.
캐나다에 처음 오시면 한국과 다른 금융 시스템 때문에 당황할 때가 있습니다. 그중 가장 대표적인 것이 송금 방식인데요. 한국에서는 “계좌번호 불러줘”라고 하지만, 캐나다에서는 “이메일 주소 알려줘”라고 합니다. 오늘은 캐나다 생활의 필수품인 ‘이메일 트랜스퍼(Interac e-Transfer)’의…
Joy, 기쁜 크리스마스를 맞이하길 바라며!
코퀴틀람 센터 몰에 매해 그렇듯이 크리스마스 데코레이션을 화려하게 꾸며 놓았다. 그 중 어느 한 입구에 크리스마스트리 앞에 Joy라는 글을 쓴 장식을 보고 든 생각이다. 크리스마스는 어떤 의미를 가진 날일까? 크리스천에게는 아기 예수님이 탄생하신…
포터스 가든 센터(Potter‘s Garden Centre)의 크리스마스 스토어 방문
가든 센터가 완벽한 크리스마스 상점으로 변신했습니다. 원래 나무와 꽃을 파는 가든 센터인데, 이 시즌에는 크리스마스 스토어로 완벽하게 변신하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써리에 있는 포터스 가든 센터입니다. 알고 봤더니, 크리스마스에는 제법 유명한 명소더라구요. 올해는…
밴쿠버의 정글같은 신비로운 온대 우림: 안개 속의 거목들
밴쿠버(Vancouver)가 있는 브리티시컬럼비아(British Columbia) 해안 지역은 세계적으로도 매우 특별한 기후와 생태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바로 온대 우림(Temperate Rainforest)입니다. ‘우림’이라고 하면 흔히 덥고 습한 아마존 정글을 떠올리지만, 밴쿠버의 우림은 시원하고 안개 낀, 완전히 다른 매력을…
밴쿠버 겨울 즐기기 3 : 레인쿠버의 겨울 날씨 걱정 끝! 실내에서 즐기는 몰 워킹(Mall Walking)
밴쿠버의 겨울은 ‘레인쿠버(Raincouver)’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로 비가 잦고 날씨가 쌀쌀합니다. 야외 활동을 즐기고 싶어도 궂은 날씨 때문에 망설여질 때가 많죠. 하지만 건강을 위해 운동을 포기할 수는 없습니다! 2025년 겨울, 날씨 걱정 없이 쾌적하고…
감귤류의 조상이자 최대 크기를 가진 포멜로(Pomelo)를 아시나요?
T&T 마트에 갔다가 포멜로(Pomelo)를 사왔습니다. 포멜로는 한국에서는 못 먹어본 과일인데, 밴쿠버에 와서는 자주 눈의 띄어 한 번 먹어보고는 가끔 사서 먹곤 합니다. 특히 중국 명절이 되면 사진과 같이 포장한 포멜로를 파는 것이 신기해서…
코퀴틀람의 추천 카페, Cafe Dorothy(카페 도로시)
오늘은 간단하게 Cafe Dorothy라는 카페 하나를 추천하려고 합니다. 코퀴틀람 스카이트레인 링컨역 앞에 헨더슨 플레이스 몰(Henderson Place Mall)이라는 쇼핑센터가 있습니다. 리치몬드의 에버딘 센터와 비슷하게 중국이 중심인 아시아계 상점들이 들어 있는 몰입니다. 나중에 푸드코트 음식도…
캐나다 구스(Canadian Goose)의 완벽한 V 비행
불과 몇 개월 전 가을에 캐나다 구스가 서툰 비행 연습을 하는 것을 보고 글을 적었다. 디어 레이크 파크 호수 위를 몇 번이고 대형을 맞추지 못한 채 비행 연습을 하는 것을 보았다. 캐나다 구스의…
밴쿠버 겨울 즐기기 2 : 설피 신고 떠나는 눈 덮인 숲길 산책, 스노우슈잉(Snowshoeing)
스노우슈잉, 왜 밴쿠버 겨울에 최고일까? 스노우슈잉은 눈 위를 걸을 때 눈에 깊이 빠지지 않도록 발에 넓은 ‘설피(Snowshoe)’를 착용하고 걷는 활동입니다. 레인쿠버의 겨울을 완벽하게 즐길 수 있는 최고의 아웃도어 활동이죠. 초보자도 OK: 특별한 교육이나…
밴쿠버 겨울 즐기기 1 : 얼음 위에서 펼쳐지는 낭만, 아이스 스케이팅(Ice skating)
겨울 밴쿠버의 크리스마스 시즌은 반짝이는 불빛과 따뜻한 축제 분위기로 가득하지만, 이 모든 것을 더욱 특별하게 즐길 수 있는 활동이 있습니다. 바로 아이스 스케이팅입니다! 차가운 겨울 공기 속에서 얼음 위를 미끄러지듯 나아가는 경험은 밴쿠버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