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특별한 거리 #5: 힙스터의 성지이자 빈티지 감성의 끝판왕, 메인 스트리트 (Main Street)
밴쿠버의 보석 같은 거리들을 하나씩 파헤쳐 보는 시간, 벌써 다섯 번째 시리즈입니다. 이번에 우리가 발을 들여놓을 곳은 밴쿠버에서 가장 ‘쿨’하고 ‘힙’한 에너지가 넘쳐흐르는 곳, 바로 마운트 플레전트(Mount Pleasant) 지역의 심장 메인 스트리트(Main Street)입니다.…
2026년 BC주 최저 시급 $18.25 인상: 캐나다 임금 제도의 의미와 주별 비교
BC주 거주자 및 구직자분들에게 가장 중요한 소식인 2026년 최저 시급 인상 소식을 정리해 드립니다. 단순히 숫자가 오르는 것을 넘어, 캐나다 사회에서 최저 시급이 갖는 특별한 의미까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1. 2026년 BC주 최저 시급…
2026년 월드컵 경기가 열릴 BC 플레이스
맑은 하늘 아래 BC 플레이스(BC Place)의 모습을 사진에 담았다. 삐죽 솟은 것들이 왕관같이 보이는 이 경기장은 밴쿠버에서 큰 행사를 치르는 운동장이다. 지금은 밴쿠버 화이트캡스의 홈구장으로 작년 겨울에는 플레이오프 경기로 손흥민의 LA팀이 다녀가기도 했다.…
2026년 캐나다 식료품 및 필수품 혜택(CGEB) 소개, GST 환급이 달라졌어요!
2026년부터 캐나다 정부가 기존의 GST/HST 환급 시스템을 대폭 개편하여 ‘캐나다 식료품 및 필수품 혜택(Canada Groceries and Essentials Benefit, CGEB)’을 시행합니다. 단순한 명칭 변경을 넘어 지급액이 크게 늘어나는 만큼, 블로그 이웃분들께 정확한 정보와 공식…
밴쿠버 특별한 거리 #4: 보헤미안의 영혼과 리틀 이탈리아, 커머셜 드라이브 (Commercial Drive)
밴쿠버의 다채로운 얼굴을 소개하는 거리 시리즈, 벌써 네 번째 시간입니다. 화려한 다운타운의 불빛을 뒤로하고 이번에 우리가 찾아갈 곳은 밴쿠버에서 가장 개성 넘치고 보헤미안적인 향기가 짙은 곳, 바로 커머셜 드라이브(Commercial Drive)입니다. 로컬들 사이에서 그저…
Woody’s 목요일 스페셜 메뉴, 스테이크 샌드위치!
블로그 포스팅을 할 때. 아마도 가장 많이 소개되는 음식점 중에 하나가 코퀴틀람에 있는 Woody’s Pub일 것입니다. Woody’s는 일단 치킨윙이 $0.59로 유명하고 맛있기도 해서 한국 커뮤니티에도 꽤 유명한 맛집입니다. Woody’s Pub의 소개나 치킨윙같은 메뉴…
만년설에 덮힌 설산의 우뚝 솟은 모습, 마운틴 베이커
코퀴틀람 플래토의 주택가 언덕으로 올라가니 한적한 동네 뒤로 멋진 설산이 보인다. 주변의 산맥도 없이 우뚝 솟은 설산의 미국의 마운틴 베이커인데 코퀴틀람을 비롯한 광역 밴쿠버에서는 잘 볼 수 있는 광경이다. 마운틴 베이커는 사실 캐나다의…
밴쿠버 코스트코 소고기 부위별 특징과 활용법
요즘 스테이크 이야기를 많이 했지요. Butcher Shop에서 좋은 고기를 사고, 고급 레스토랑에서 스테이크를 먹을 수 있지만, 그래도 고기의 질과 가격이 합리적인 코스트코에서 고기를 사다가 맛있는 요리를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 이번에는 밴쿠버…
써리에서 찾은 딤섬 올유캔잇! Neptune Corner!
새로 생긴 딤섬 올유캔잇 Neptune Corner 써리의 길포드 쇼핑센터에 새로 생긴 Neptune Corner는 딤섬 올유캔잇(All-you-can-eat)을 시도한 곳으로 요즘 많이 알려진 곳입니다. 딤섬을 먹을 때마다 다양한 종류를 양껏 먹어봤으면 좋겠는데 하고 생각했었는데 딤섬을 제한없이…
봄날의 흔적: 벚꽃잎이 눈처럼 내려와
이제 사진으로만 남아 있는 벚꽃이다. 벌써 봄 벚꽃은 지나가고 튤립이나 다른 꽃들이 활짝 핀 봄의 끝자락에 도착한 것 같다. 20도가 넘는 낮 기온, 비가 오지 않는 2026년의 4월이 좀 어색하게는 느껴지지만 그래도 활동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