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모어(Anmore)의 예쁜 소방서를 발견하고 든 생각!
Buntzen Lake 가는 길에 예쁜 건물을 발견했는데, 간판을 자세히 살펴보니 소방서라고 한다. 이렇게 작고 예쁜 소방서를 처음 본 것 같다. 조금 큰 가정집에 굉장히 큰 굴뚝이 달려 있고, 캐나다 국민이야 국기를 걸어 놓는…
Buntzen Lake, 홍수가 난 멋진 호수에서 할 수 있는 것은?
벤쿠버 근교의 명품 호수 번첸 레이크(Buntzen Lake) 내가 좋아하는 장소 중 하나인 번첸 레이크(Buntzen Lake)에 갔습니다. 여름 내내는 무료지만 주차장을 예약하는 번거로움이 있어서 한동안 가지 않았는데, 오랜만에 방문한 것입니다. 주차장을 예약해야 하나하고 홈페이지를…
어머니와 함께 방문한 일본 간사이 여행, 오사카와 교토 여행기 7
주유 패스의 위력은 계속된다. 오사카 주택 박물관! 점심 식사와 도톤보리 관광 및 쇼핑을 마치고 다음으로는 오사카 주택 박물관에 방문했다. 과거 오사카시의 삶과 우리나라 인사동 같은 곳에 있는 옛날 책방, 문방구 등을 볼 수…
케이크가 맛있는 집을 AI에 물었을 때 나온 베이커리, Pourquoi Pas Patisserie
생일에 맛있고 예쁜 케이크를 주기 위해서 코퀴틀람 근처에 맛있는 케이크 집을 AI Gemini에 물었더니 3군대 베이커리를 찾아 주었습니다. 밴쿠버에서도 생일 케이크는 보통 한국 베이커리 또는 T&T 슈퍼마켓에서 샀었는데, 이번에는 예쁜 케이크를 사고 싶어서…
이태리 베네치아의 무라노가 생각나는 노스 밴쿠버의 수상 가옥
바다 위에 아름다운 수상 가옥이 나란히 줄지어 서있다. 얼핏 보면 베네치아 근처의 무라노 섬과 같은 풍경이다. 집들이 작지도 않아 다가 갈 수록 놀란다. 이 수상 가옥은 골목을 연상시키듯 줄줄이 집들이 늘어서 있고 타운하우스…
캐나다 휴대폰, 알뜰하게 쓰는 법: 프리덤(Freedom)과 메이저 자회사 파이도(Fido), 버진(Virgin), 쿠도(Koodo)
지난번 글에서 캐나다 3대 메이저 통신사인 로저스, 벨, 텔러스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이번에는 비싼 통신비 때문에 고민하는 분들을 위한 현실적인 대안, 바로 프리덤 모바일(Freedom Mobile)과 메이저 통신사의 든든한 지원을 받는 자회사들인 파이도(Fido), 버진 플러스(Virgin…
캐나다 통신사 빅 3 가이드: 로저스(Rogers), 벨(Bell), 텔러스(Telus) 중 나에게 딱 맞는 휴대폰는?
캐나다 생활을 시작할 때, 가장 먼저 해결해야 할 숙제 중 하나가 바로 ‘휴대폰 개통’입니다. 한국의 SKT, KT, LGU+처럼, 캐나다에는 막강한 영향력을 가진 통신사 3대장이 있는데요. 바로 로저스(Rogers), 벨(Bell), 텔러스(Telus)입니다. 이들을 합쳐 ‘로벨러스(Robellus)’라고 부르기도…
포트 무디의 숨은 예쁜 공원 Old Orchard Park
포트 무디 옆 벨카라 지역이나 번첸 레이크(Buntzen Lake)를 가는 바닷가길에 Old Orchard Park라는 자그마한 공원이 있습니다. 로키 포인트 파크의 바다 건너편이라 자세히 보면 로키 포인트 공원이 보입니다. 어린이 놀이터와 바베큐를 먹을 수 있는…
할로윈의 흔적, 웬즈데이 시리얼
할로윈이 끝나자마자 슈퍼마켓을 방문하면 시즌이 끝난 과자나 사탕을 저렴하게 판매합니다. 북미에서는 할로윈이 큰 행사이고 ‘Trick or Treat”을 위해 특별하게 제작된 낱개 포장의 작은 과자와 사탕들이 많이 판매 되고 행사가 끝나면 그것들을 땡처리하는 것이…
한글로 새겨진 평화의 사도 기념비, Remembrance Day에 버나비 센트럴 파크에 가다!
Remembrance Day 휴일을 맞이해 정말 오랜만에 잊혀 있던 공원인 버나비의 센트럴 파크에 공원 산책을 나갔다. 매트로타운에 갈 일이 있어서 근처 공원을 찾아간 것이다. 이민 초기에 가고 정말 잊고 살았다가 우연히 방문을 했는데, 우리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