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위에서 자기가 흰머리 독수리인 줄 착각하는 까마귀(?)
흐린 하늘을 배경으로 나무 꼭대기에 까마귀 한마리가 앉아 있다. 저렇게 나무 꼭대기에는 보통 커다란 몸짓의 하얀 머리를 가진 흰머리 독수리가 앉아 있는데. 멀리서 보아도 흰머리 독수리는 멋진 자태를 가지고 있고 비행하는 모습도 다른…
가을의 중심에서 만난 공원 버나비 센트럴 파크 (feat. 청솔모)
레인쿠버에서 날씨가 좋은 날에는 무조건 밖으로 나가자! 가을 날씨가 좋았고, 버나비의 쇼핑몰 메트로타운(Metrotown) 가는 길에 산책하기 위해 드렸던 버나비 센트럴 파크(Central Park)를 산책했던 이야기입니다. 이민 초기에도 지금도 마찬가지지만 밴쿠버에서 할 수 있는 것은…
크리스마스 시즌에 마시는 전통 음료 Eggnog
북미나 유럽에서 크리스마스 시즌이 되면 전통적으로 마시는 음료가 바로 Eggnog 입니다. 가정에서 보통 만들어 먹는 것 같은데, 이 시즌이 되면 슈퍼에서도 Eggnog을 사다 맛볼 수 있습니다. 저도 슈퍼스토어에서 보이길래 하나 사 왔습니다. 우유,…
앤모어 그로서리(Anmore Grocery)에서 느끼는 한국 시골 유원지의 시골 가게!
Buntzen Lake 가는 공원 입구에 아주 오래된 그로서리가 있다. 그로서리(Grocery)를 우리 말로 하면 동네 슈퍼쯤으로 생각하면 된다. 처음 번첸 레이크에 왔을 때부터 있었으니 굉장히 오래된 집이다. 공원에 드나들며 항상 보는 집이라 반가운 구석도…
2025년 크리스마스 2편 : 밴쿠버를 채우는 마법의 장소! 크리스마스 마켓
광역 밴쿠버에서 크리스마스 시즌에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크리스마스 마켓입니다. 2025년도 변함없이 크리스마스 마켓이 열리니 크리스마스의 소중한 추억을 친구, 가족과 함께 크리스마스 마켓에서 가져보세요! 2025년 크리스마스 1편 : 광역 밴쿠버에 펼쳐지는 빛의…
2025년 크리스마스 1편 : 광역 밴쿠버에 펼쳐지는 빛의 마법! 일루미네이션 명소!
2025년 크리스마스 시즌이 되면 광역 밴쿠버는 그야말로 ‘빛의 도시’로 변신합니다. 춥다고 집에서 이불만 덮고 있기엔 너무 아깝죠. 추위를 잊게 만드는 환상적인 빛의 축제, 일루미네이션 명소를 소개해 드릴게요! 카메라 충전은 필수입니다! 1. 밴쿠버 시내…
캐나다 공동 우편함을 보며 든 생각
집마다 배달되는 우편물이 이제는 거의 사라졌다. 집마다 달려있던 우편함은 이제 사용하고 있지 않고 마을마다 공동으로 설치된 우편함으로 우편물이 배달된다. 캐나다 포스트는 비용 절감을 위하여 이렇게 공동 우편함을 설치하고 우편물을 배달하고 있다. 중요한 이슈는…
어머니와 함께 방문한 일본 간사이 여행, 오사카와 교토 여행기 8
호텔로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아내와 다시 나왔습니다. (뭔 일?) 저녁을 간단하게 먹고 이것저것 사가지고 온을 호텔에 두었다. 이제 호텔에서 푹 쉬면 좋으련만, 여행 일정을 소화하느라 피곤한 어머니와 아이들을 두고 마지막 주유패스를 사용하기 위해 아내와…
크리스마스 선물을 준비하는 시기에 방문할 만한 오프라인 매장 3곳 추천
크리스마스 선물은 어떻게 준비를 하고 계시는지요? 11월 중순이 되면 밴쿠버 지역은 크리스마스 캐럴이 흘러나오기 시작하고 쇼핑몰이나 슈퍼마켓은 벌써 크리스마스 상품으로 채워지기 시작됩니다. 그리고 북미 최대의 쇼핑 시즌이 블랙 프라이데이가 있어서 미리 선물은 준비해…
코퀴틀람 맛집 : 해시 브라운이 맛있는 집 Jimmy’s Place Restaurant
코퀴틀람의 브런치 맛집인 Jimmy’s Place Restaurant의 메뉴입니다. 칠판에 분필로 적어 놓은 메뉴가 멋져 보이는데 이런 식당들은 밴쿠버에서는 흔하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글씨체만 봐도 음식이 맛있어 보이는 느낌을 받을 수 있고, 가게도 오랫동안 맛집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