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맛집 : 마루가메 우동 (Marugame Udon), 차이나타운에 있는 냉우동을 먹을 수 있는 우동 맛집!
카페테리아식 주문으로 냉우동과 튀김을 먹을 수 있는 마루가메 우동(Marugame Udon)집! 오늘은 일부러 냉우동을 먹기 위해서 밴쿠버로 나갔습니다. 우동을 먹는 김에 잉글리시 베이도 들리고… 스카이트레인 엑스포라인 스타디움-차이나타운(Stadium Chinatown) 역에 바로 뒤에 마루가메 우동집이 있습니다.…
밴쿠버의 여름, 밴쿠버를 사랑하게 만드는 신비한 계절!
밴쿠버의 여름은 밴쿠버를 대표하는 계절이다. 파란 하늘, 강렬한 햇빛, 푸른 녹음과 나무가 만들어 주는 그늘, 보송보송한 공기, 시원한 바람…. 이 모든 것이 밴쿠버의 여름을 아름답게 만들어 준다! 밴쿠버의 최대 관광 상품은 날씨인 것은…
RRSP와 TFSA 현명한 선택 가이드, 똑똑하게 밴쿠버에서 절세하는 방법
캐나다에서 돈을 현명하게 불리고 세금을 아끼는 데 필수적인 두 가지 저축 계좌, RRSP(Registered Retirement Savings Plan)와 FSA(Tax-Free Savings Account)에 대해 이야기하려 합니다. 이름은 익숙하지만 어떤 차이가 있고 나에게 더 유리한지 헷갈리셨다면, 이 글이…
밴쿠버 키칠라노 맛집: 라이수, 누크, 타이 바질! 색다른 경험을 하게 되는 식당입니다.
키칠라노 지역의 특색있는 레스토랑 3곳입니다. 꼭 기억하세요! 밴쿠버 키칠라노 지역에서 꼭 가봐야 할 맛집 세 곳을 소개해 드릴게요. 각기 다른 매력으로 여러분의 입맛을 사로잡을 라이수(Raisu), 누크(Nook), 그리고 타이 바질(Thai Basil)입니다. 키칠라노 비치에서 즐거운…
여수 여행: 액스포장에 워커힐에서 만든 캡슐 호텔 다락휴에서 여행을 시작합니다.
워커힐에서 만든 캡슐 호텔? 다락휴(DARAKHYU)! KTX를 타로 여수에 도착하면서 여행이 시작되었습니다. 한국에서 이렇게 편하게 여행한 적이 없었는데… 전주에서 친했던 가족들과 멋지게 하루 밤을 보내고 밴쿠버에서 온 우리 부부는 여수행 기차를 타고 왔습니다. 기차는…
밴쿠버 주택, 로우 하우스(Row House)와 타운하우스(Townhouse)의 차이점 알기!
헷갈리는 밴쿠버 주택 유형 파헤치기: 로우 하우스 vs. 타운하우스 보통 캐나다 하면 넒은 잔디밭을 가진 2층집을 꿈꾸게 됩니다. 그렇지만 밴쿠버의 주택 가격이 너무 높은 것은 많이 알고 계시죠? 그래서 오늘은 단독주택(하우스를) 제외한 공동…
계란 요리 종류 : 캐나다 식당에서 계란은 어떻게 줄까? 대답을 미리 준비하세요!
캐나다 식당에서 계란 요리를 주문할 때 흔히 대답할 수 있는 종류 제 에피소드를 말씀드리면 캐나다에 처음 와서 식사(브런치)를 주문했는데, 계란은 어떻게 줄까? 라고 물어보더라구요. 아, 아무생각이 안나더라구요. 스크램블 조차도… 그래도 하나 생각난 게…
캐나다 휴일의 평범한 브런치(Brunch) 아침식사
캐나다에서 쉬는 날 우리 가족 브런치(Brunch)를 소개합니다. 캐나다에서 토요일 등의 휴일에 특별한 계획이 없을 때 주로 하는 식사를 소개합니다. 일단 느긋하게 일어나서 냉장고를 살핍니다. 그리고 오늘 사용할 수 있는 식재료를 파악합니다. 오늘은 Whole…
나이아가라 폭포의 밤 산책! 조명이 폭포에 아름답게 비춰요!
테이블 락 센터(Table Rock Centre)에서 본 나이아가라 폴스(Niagara Falls). 나이아가라 폭포 관광 안내 사이트 이제 폭포주위를 따라 있는 트레일을 따라 편하게 구경했습니다. 정말 폭포 가까이 까지 길이 붙어 있어 시원하게 폭포에서 나오는 스프레이를…
블루베리 이야기, 블루베리를 실수로 쏟아버렸다
선물하기 위해 옮기던 블루베리를 길바닥에 쏟아버리는 실수를 하였다 아내가 선물하기 위해 블루베리 농장에서 몇 상자를 샀다. 그런데 익지않은 초록색부터 너무 자잘한 것까지 섞여 있어 선물을 못할 정도 였다. 그래서 아내는 여러 상자에서 큰놈들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