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아가라 폭포 여행, 나이아가라 온 더 레이크(Niagara-on-the-Lake) 무슨 도시 이름이?
나이아가라 온 더 레이크(Niagara-on-the-Lake) 소개 나이아가라 온 더 레이크(Niagara-on-the-Lake) 캐나다 온타리오주 나이아가라 반도에 위치한 아름다운 도시로, 나이아가라 강과 온타리오 호수가 만나는 지점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온타리오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라는 명성에 걸맞게 잘 보존된…
저 물새는 무엇을 바라 보고 있는 지?
가끔 차로 드라이브를 하는 장소 중 하나인 핏 매도우즈의 그랜트 내로우즈 공원에서 호수 위로 솟은 기둥에 우뚝 서서 한 곳을 응시하는 물새를 보았다. 한동안을 한 곳만 바라보는 물새는 무슨 생각을 하는 것일까? 물새는…
TD1 양식: 캐나다에서 내 월급에서 세금이 얼마나 공제될 지 정해주는 중요한 서류!
캐나다 페이롤의 핵심 도구 중 하나인 CRA 페이롤 계산기에 대해 알아봤으니, 이제 그 계산기의 중요한 입력값이 되는 TD1 폼에 대해 설명해 드릴 차례네요! ‘TD1’이라는 이름만 들으면 복잡하게 느껴지시겠지만, 사실 우리 월급에서 세금이 얼마나…
나쁜 아빠의 반성문으로 쓰는 홋카이도 여행기 2
삿포로의 첫 느낌 : 아 배고파! 아사히카와 공항에서 삿포로로 이동 아사히카와 공항은 예상대로 작고 국제선은 국내선과 같이 있었다. 버스 승강장은 두 개이고 1번은 아사히카와시로 2번은 비에이를 거쳐서 후라노로 간다. 한국보다는 북쪽이라 서늘한 기온을 예상했지만 맑은…
튀르키에 베이글 Simit를 소개합니다
시미트(simit)는 튀르키에 빵으로 보통 베이글처럼 아침 식사로 많이 먹어요. 샌드위치나 요거트, 차와 같은 음료나 다른 음식과 같이 동그란 링에 참깨가 많이 뿌려진 빵이고 16세기부터 튀르키에를 비롯한 오스만투르크에서 먹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뒤쪽에 링이 시미트이고…
나쁜 아빠의 반성문으로 쓰는 홋카이도 여행기 1
다시 정리하는 홋카이도 여행, 긴 여정 동안 제가 얼마나 나쁜 아빠였는지 확인해 보세요 이 여행기는 네이버카페에 2008 년 6 월 11 일부터 7 월 10 일까지 총 13 편으로 나누어 올린 초이스퀘어의 홋카이도…
내가 옛날 여행기를 쓰는 이유 : 아날로그 여행을 같이 떠나 보시면 어떨까요?
아날로그 마지막 세대로 스스로 생각하는 초이스퀘어가 이전에 글로 적었던 아날로그 여행기를 블로그에 올립니다. 스마트폰도, 내비게이션도 흔하지 않았던 시절에, 번역기도 없고 외국어도 잘하지 못하던 그 시절에 여행의 추억들을 다시 적어 내려가 봅니다. 저에게는 추억이고…
밴쿠버 여름의 큰 축제인 키칠라노 스트리트 파티에 다녀왔어요!
2025에서 밴쿠버의 여름을 만끽하세요! 이 무료 음악 및 예술 축제의 하이라이트와 생생한 축제 분위기를 담았습니다 2025년 키칠라노 스트리트 파티(Khatsahlano Street Party)는 밴쿠버에서 가장 큰 무료 음악 및 예술 축제로, 어제 (7월 5일 토요일)…
광역 밴쿠버 랭리의 Winery에서 Flights를 경험해보자
캐나다는 자체 와인이 많아요 BC주도 오카나간 벨리를 중심으로 많은 와이너리가 있습니다. 그래서 오카나간 여행시에 Winery를 많이 방문하죠. 한국에서 손님이 와서 와이너리를 가려고 찾다 보니 편도 5시간의 오카나간은 일정상 무리였고, 가까운 랭리에 와이너리가 있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