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밴쿠버 생일 혜택, ‘공짜’로 먹고 즐기는 법 (스타벅스부터 Denny’s까지)
브런치로 데니스(Denny’s)서 무료 그랜드 슬램 조식을 하고 Sephora에 들려서 생일 기프트 수령한 후에 스타벅스나 부스터 주스 앱 쿠폰으로 시원한 음료 한 잔하고 KEG나 Me-n-Ed’s Pizza에서 가족들과 무료 디저트나 피자 즐기기가 밴쿠버에서 생일날 모두…
추천 트레일(Trail) : 포트 코퀴틀람의 코퀴틀람강을 따라 걷는 편안한 트레일
겨울의 햇빛은 코퀴틀람강으로 산책을 부른다! 지난 주말 모처럼 날이 맑았습니다. 레인쿠버에서 삶 중에 중요한 것은 비가 멈추고 해가 나면 반드시 나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포트 코퀴틀람에 있는 코퀴틀람강을 따라 산책을 하는 짧은 코스로 잡았습니다.…
흐린 겨울날 벌새(Hummingbird)가 집 앞으로 찾아오다
세계에서 가장 작은 새라는 벌새가 집 앞 나무로 찾아왔다. 소파에 앉아 창밖을 보다 나무에 앉아 있는 작은 새를 보았다. 밴쿠버 인근에도 참새처럼 작은 새는 많이 있어 그중에 하나려니 했는데, 날겟짓을 하는 순간 벌새인…
생활 팁 : 광역 밴쿠버의 가구나 전자제품같은 대형 폐기물물 처리 방법
광역 밴쿠버 지역(Metro Vancouver)에 거주하시다 보면 이사나 대청소 때 소파, 매트리스, 냉장고 같은 대형 페기물 처리가 가장 큰 고민이 됩니다. 한국과는 시스템이 달라 당황스러울 수 있지만, 알고 보면 방법은 꽤 다양합니다. 광역 밴쿠버에서…
오래된 라디오, AI 시대에 진공관 라디오 수신기에 반하다!
진공관 라디오 수신기라고 한다. 버나비 빌리지 뮤지엄에서 찾은 보물 같은 것이다. 실제 진공관 라디오 수신기가 이렇게 전시된 것은 처음 보는 것 같다. 전공이 이쪽이라 그런 것인지, 단순한 개인 취향이라 그런 것인지 검은 형체의…
2026 다인 아웃 밴쿠버(Dine Out Vancouver), 미식가의 계절이 돌아왔다!
겨울의 밴쿠버를 더욱 설레게 만드는 축제, 다인 아웃 밴쿠버 페스티벌(Dine Out Vancouver Festival)이 2026년에도 어김없이 찾아왔습니다. 단순한 외식을 넘어 밴쿠버의 문화를 맛보는 이 축제를 제대로 즐길 수 있도록 핵심만 짚어드릴게요. 1. 다인 아웃(Dine…
빈 병이 돈이 되는 곳, BC주 바틀 디포와 재활용 시스템의 가이드
캐나다 BC주에 거주하며 한국과 가장 다르다고 느끼는 문화 중 하나가 바로 분리수거 방식입니다. 한국에서는 아파트 단지 내 수거함에 재활용품을 분류해 놓는 것으로 일과가 끝나지만, BC주에서는 ‘바틀 디포(Bottle Depot)’라는 곳을 직접 방문하는 것이 일상적인…
유모차 주차장을 보며 드는 생각!
회전목마는 아기들이 좋아하는 놀이기구임에 틀림이 없다. 버나비 빌리지 뮤지엄에 있는 회전목마 앞에는 유모차 주차장, 즉 유모차 전용 주차장이 있어서 셔터를 누를 수밖에 없었다. (사실 폰으로 찍은 것이라 셔터라고 하기에는 좀 그렇다만) 유모차는 큰…
메이플 태피(Maple Taffy)에 대해 들어보셨나요?
캐나다 행사에서 가끔 볼 수 있는 간식거리인 메이플 태피(Maple Taffy)입니다. 단풍국이라는 이름에 알맞은 간식거리랍니다. 한국에서는 본 적이 없던 것을 여기서는 신기해서 먹어보았는데, 사진처럼 메이플 시럽을 차가운 눈에 급하게 식혀서 굳혀 만든 간식입니다. 메이플…
버나비 빌리지 뮤지엄(Burnaby Village Museum)의 Festive Village 방문기
아직도 나는 크리스마스, 막차 탄 버나비 빌리지 뮤지엄의 페스티브 빌리지! 아직도 크리스마스와 연말시즌에 글들을 다 포스트 하지 못했네요. 작년 이야기지만 그래도 한 번쯤은 방문하기를 바라는 버나비 빌리지 뮤지엄(Burnaby Village Museum)의 Festive Village를 소개하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