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귤류의 조상이자 최대 크기를 가진 포멜로(Pomelo)를 아시나요?
T&T 마트에 갔다가 포멜로(Pomelo)를 사왔습니다. 포멜로는 한국에서는 못 먹어본 과일인데, 밴쿠버에 와서는 자주 눈의 띄어 한 번 먹어보고는 가끔 사서 먹곤 합니다. 특히 중국 명절이 되면 사진과 같이 포장한 포멜로를 파는 것이 신기해서…
코퀴틀람의 추천 카페, Cafe Dorothy(카페 도로시)
오늘은 간단하게 Cafe Dorothy라는 카페 하나를 추천하려고 합니다. 코퀴틀람 스카이트레인 링컨역 앞에 헨더슨 플레이스 몰(Henderson Place Mall)이라는 쇼핑센터가 있습니다. 리치몬드의 에버딘 센터와 비슷하게 중국이 중심인 아시아계 상점들이 들어 있는 몰입니다. 나중에 푸드코트 음식도…
캐나다 구스(Canadian Goose)의 완벽한 V 비행
불과 몇 개월 전 가을에 캐나다 구스가 서툰 비행 연습을 하는 것을 보고 글을 적었다. 디어 레이크 파크 호수 위를 몇 번이고 대형을 맞추지 못한 채 비행 연습을 하는 것을 보았다. 캐나다 구스의…
밴쿠버 겨울 즐기기 1 : 얼음 위에서 펼쳐지는 낭만, 아이스 스케이팅(Ice skating)
겨울 밴쿠버의 크리스마스 시즌은 반짝이는 불빛과 따뜻한 축제 분위기로 가득하지만, 이 모든 것을 더욱 특별하게 즐길 수 있는 활동이 있습니다. 바로 아이스 스케이팅입니다! 차가운 겨울 공기 속에서 얼음 위를 미끄러지듯 나아가는 경험은 밴쿠버의…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며 먹는 빵, 파네토네(Panettone)!
여러분은 혹시 크리스마스 시즌이 시작되면, 슈퍼마켓이나 베이커리에 예쁘게 포장되어 판매되는 빵을 보신 적이 잇는지요? 바로 파네토네입니다. 한국에서는 못 보던 빵인데, 언제부터인지 밴쿠버에서 이 시가가 되면 이런 빵들이 보이기 시작한답니다. 케이크은 아니고 사진을 보면…
2025년 크리스마스 4편 : 밴쿠버 지역에서 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
크리스마스 시즌의 밴쿠버는 반짝이는 조명과 흥겨운 마켓, 감동적인 공연으로 채워지지만, 이 외에도 크리스마스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줄 특별한 즐길 거리와 미식 경험이 가득합니다. 2025년 겨울, 밴쿠버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특별한 것들을 소개해 드립니다.…
한국에서 구매가능한 캐나다 화장품 The Ordinary를 찾아봤습니다.
매트로운의 ‘The Ordinary’ Shop 방문기, 23% 할인 및 제품 증정에 기분 좋은 쇼핑! 아내의 화장품을 사러 메트로타운의 ‘The Ordinary’ 화장품 Shop에 다녀왔습니다. 제 눈에는 화장품이라기 보다 실험용 샘플처럼 보이는데 오히려 화려하지 않아서 더…
가을의 중심에서 만난 공원 버나비 센트럴 파크 (feat. 청솔모)
레인쿠버에서 날씨가 좋은 날에는 무조건 밖으로 나가자! 가을 날씨가 좋았고, 버나비의 쇼핑몰 메트로타운(Metrotown) 가는 길에 산책하기 위해 드렸던 버나비 센트럴 파크(Central Park)를 산책했던 이야기입니다. 이민 초기에도 지금도 마찬가지지만 밴쿠버에서 할 수 있는 것은…
크리스마스 시즌에 마시는 전통 음료 Eggnog
북미나 유럽에서 크리스마스 시즌이 되면 전통적으로 마시는 음료가 바로 Eggnog 입니다. 가정에서 보통 만들어 먹는 것 같은데, 이 시즌이 되면 슈퍼에서도 Eggnog을 사다 맛볼 수 있습니다. 저도 슈퍼스토어에서 보이길래 하나 사 왔습니다. 우유,…
앤모어 그로서리(Anmore Grocery)에서 느끼는 한국 시골 유원지의 시골 가게!
Buntzen Lake 가는 공원 입구에 아주 오래된 그로서리가 있다. 그로서리(Grocery)를 우리 말로 하면 동네 슈퍼쯤으로 생각하면 된다. 처음 번첸 레이크에 왔을 때부터 있었으니 굉장히 오래된 집이다. 공원에 드나들며 항상 보는 집이라 반가운 구석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