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밴쿠버의 이색 별명 10가지: 이 정도는 알아야지!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세련된 도시미가 공존하는 캐나다의 보석, 밴쿠버(Vancouver)! 밴쿠버는 그 매력만큼이나 다양한 별명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현지인들이 부르는 친근한 이름부터 조금은 뼈 때리는(?) 농담 섞인 이름까지, 밴쿠버의 별명들을 완벽 정리해 드립니다.…
밴쿠버의 정글같은 신비로운 온대 우림: 안개 속의 거목들
밴쿠버(Vancouver)가 있는 브리티시컬럼비아(British Columbia) 해안 지역은 세계적으로도 매우 특별한 기후와 생태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바로 온대 우림(Temperate Rainforest)입니다. ‘우림’이라고 하면 흔히 덥고 습한 아마존 정글을 떠올리지만, 밴쿠버의 우림은 시원하고 안개 낀, 완전히 다른 매력을…
한국에서 구매가능한 캐나다 화장품 The Ordinary를 찾아봤습니다.
매트로운의 ‘The Ordinary’ Shop 방문기, 23% 할인 및 제품 증정에 기분 좋은 쇼핑! 아내의 화장품을 사러 메트로타운의 ‘The Ordinary’ 화장품 Shop에 다녀왔습니다. 제 눈에는 화장품이라기 보다 실험용 샘플처럼 보이는데 오히려 화려하지 않아서 더…
밴쿠버 블랙프라이데이(Black Friday) 쇼핑 완벽 가이드
블랙프라이데이(Black Friday)는 미국의 추수감사절(11월 넷째 목요일) 다음 날인 금요일로, 미국을 넘어 캐나다를 포함한 전 세계에서 연중 최대 규모의 할인 행사가 열리는 날입니다. 소비자는 원하는 상품을 저렴하게 구매하고 판매자는 재고를 소진하는 상호 이익의 장으로…
보드게임의 제왕, 카탄(Catan)을 소개합니다 (feat. 레인쿠버에서 즐기는 이유)
전 세계 보드게임 마니아들의 심장을 뛰게 만든 명작, 카탄(Catan)을 소개합니다. ‘독일식 보드게임(유로 게임)’이라는 장르를 개척하며 보드게임의 역사를 새로 쓴 이 작품은, 단순한 게임을 넘어선 하나의 문화 현상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카탄, 교역과 건설로…
캐나다의 영령 기념일: 리멤브런스 데이(Remembrance Day)
매년 11월 11일, 캐나다는 리멤브런스 데이(Remembrance Day)를 맞아 나라를 위해 봉사하고 희생한 모든 참전 용사들을 추모하고 기억합니다. 이 날은 제1차 세계대전이 공식적으로 종결된 1918년 11월 11일 오전 11시의 정전을 기념하며 시작되었습니다. 캐나다의 현충일이라고…
단풍국 캐나다의 단풍잎은 한국 단풍잎과 모양이 달라요!
가을이 오면 전 세계가 붉고 노란 빛으로 물들지만, 태평양 건너에 있는 캐나다와 한국의 단풍은 그 종류와 매력이 확연히 다릅니다. 흔히 ‘단풍’으로 통칭하지만, 사실은 전혀 다른 나무에서 피어나는 각자의 아름다움! 캐나다와 한국 단풍의 흥미로운…
이 새 이름을 알았어요!- 그레이트 블루 헤론(Great Blue Heron)
도심 속 우아한 사냥꾼, 그레이트 블루 헤론을 만나다 광역 밴쿠버의 강가나 습지를 걷다 보면, 익숙하면서도 낯선 커다란 새를 만날 수 있습니다. 바로 그레이트 블루 헤론(Great Blue Heron, 학명: Ardea herodias)입니다. 이 우아하고 거대한…
밴쿠버 쇼핑 용어 정복! BOGO, Door Crasher 뜻 알고 스마트하게 지르자!
캐나다 밴쿠버에 와서 쇼핑을 하거나 세일 광고를 볼 때, ‘이게 무슨 뜻이지?’ 하고 헷갈렸던 경험 없으신가요? 특히 북미의 블랙 프라이데이나 박싱 데이(Boxing Day) 세일 기간에는 알쏭달쏭한 용어들이 난무합니다. 오늘 이 글만 읽으면, BOGO부터…
캐나다와 미국의 추수감사절이 왜 다를까? (ft. 한국의 추수감사절)
가을이 되면 북미와 한국을 비롯해 전 세계에서 ‘감사’를 주제로 한 명절을 맞이합니다. 북미나 유럽은 추수감사절(Thanksgiving Day)이겠죠! 그런데 이 추수감사절, 나라마다 날짜가 다르고 그 유래도 조금씩 다르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특히 북미 두 나라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