캑터스 클럽 카페(Cactus Club Cafe)의 해피아워에서 즐긴 The Bellini
캑터스 클럽 카페(Cactus Club Cafe)는 광역 밴쿠버에서 자주 볼 수 있는 레스토랑 체인입니다. 특히 잉글리시 베이 앞에 있는 지점은 멋진 조망을 볼 수 있어 언제나 인기가 좋습니다. 여기에 더 좋은 것은 캑터스 클럽의…
“3월, 버나비가 거대한 식당으로 변신한다!” Bite of Burnaby 2026 1편
Dine out Vancouver, Taste of the Tri-cities에 이어서 이번에는 Bite of Burnaby 2026이 시작되었습니다. 올해는 역대 최대 규모인 75개 이상의 레스토랑이 참여하여 더욱 풍성해졌습니다. 단순히 소개만 하는 것이 아니라, 공식 홈페이지 정보를 바탕으로…
세계 미식 투어 8: 달콤한 유혹, 세계의 이색 디저트
대망의 세계 미식 기행 여덟 번째는 바로 ‘달콤한 유혹, 전 세계의 이색 디저트’ 특집입니다. 한 끼 식사를 마무리하며, 혹은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 우리의 일상에 행복을 더해주는 달콤한 마법! 밴쿠버에서 만날 수 있는…
버퀴틀람의 사계(Grand Seasons)에서 베이징 덕을 먹은 이야기
성인 남자 다섯 명이 버퀴틀람 중식당 사계에서 저녁 식사를 했습니다. 늘 그렇듯이 서버께서 한국말로 인사를 했습니다. 한국 사람들이 자주 방문하는 곳이라 그런지 우리말로 인사를 하거나 메뉴를 이야기하곤 합니다. 늘 그렇듯이 콘지와 다른 메뉴를…
세계 미식 투어 7: 손끝으로 만나는 세계, 최고의 길거리 음식(Street Food)
세계 미식 투어의 일곱 번째 여정은 격식을 차린 식탁에서 벗어나, 활기찬 거리의 에너지를 담은 ‘길거리 음식(Street Food)’ 특집입니다. 한 손에 들고 간편하게 즐기지만 그 맛의 깊이는 결코 가볍지 않은, 세계 곳곳의 소울푸드들을 소개합니다.…
딤섬의 꽃! 새우 딤섬 하가우(蝦餃, Har Gow) : 여덟 번째 추천 메뉴
일요일 오전 일찍 문을 여는 식당을 찾다가 코퀴틀람 센터 몰에 있는 넵튠 시푸드레스토랑에서 딤섬 등으로 식사했습니다. 딤섬하면 저는 아니 제가 아는 거의 모든 사람이 빼놓지 않고 주문하는 것이 새우 딤섬 하가우입니다. 딤섬은 정말…
버퀴틀람의 그랜드 시즌즈(사계)의 대구튀김 (오징어튀김 아님!)
모임 자리에서 제가 잘 가는 버퀴틀람 역 근처의 사계(그랜드 시즌즈)라는 중식당에서 누군가의 주문으로 대구튀김을 먹었습니다. 비주얼로는 완전히 오징어튀김인데 안에는 쫄깃한 오징어가 아닌, 부드럽고 담백한 대구가 들어 있었습니다. 버나비 맛집 : 버퀴틀람 지역 맛집을…
2026 Taste of the Tri-Cities, 우리 동네 미식 여행, 놓치면 후회할 베스트 딜은?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2026 Taste of the Tri-Cities’ 축제가 막을 올렸습니다! 올해로 벌써 6회째를 맞이한 이 축제는 동네 소상공인들을 응원하면서 동시에 수준 높은 요리를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는 아주 소중한 기회인데요. 코퀴틀람부터…
세계 미식 투어 6: 세계의 따뜻한 국물 요리
오늘은 차가운 바람이 불 때 더욱 생각나는,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데워줄 ‘전 세계의 따뜻한 국물 요리’를 찾아 떠나보려 합니다. 각 나라의 역사와 문화가 녹아든 깊은 맛의 향연, 지금 바로 시작합니다! 1. 헝가리의 영혼을…
밴쿠버 설날을 준비하면서 먹은 이른 떡만둣국
밴쿠버도 설이 되면 행사가 많아집니다. 이전에는 Chinese New Year(중국설)라고 했는데, 이제는 보통 Lunar New Year(음력설)로 표현을 는 것을 보면 15년 사이에 변화가 많이 되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매년 설날 시즌이면 만둣국을 먹는데 올해는 일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