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들의 멋진 꽃나무
공원을 걷다가 발견한 아주 작은 꽃! 한 10 cm나 될까 하는 작은 꽃뭉치를 확대 해서 찍었더니 마치 큰 꽃나무처럼 보이네, 아마도 개미들이 지나가면서 보면 아주 큰 꽃나무로 보일 것 같아. 아름들이 나무에 분홍색의…
2026년 캐나다 인구조사(Census) 실시: 일정, 대상 및 참여 방법 총정리
캐나다의 미래 정책 수립에 핵심이 되는 ‘2026년 인구조사(Census of Population)’가 이번 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5년마다 돌아오는 이 조사는 단순한 통계를 넘어, 우리 동네의 병원, 학교, 대중교통 서비스의 방향을 결정하는 중요한 기준이 됩니다. 캐나다에…
2026년 캐나다 식료품 및 필수품 혜택(CGEB) 소개, GST 환급이 달라졌어요!
2026년부터 캐나다 정부가 기존의 GST/HST 환급 시스템을 대폭 개편하여 ‘캐나다 식료품 및 필수품 혜택(Canada Groceries and Essentials Benefit, CGEB)’을 시행합니다. 단순한 명칭 변경을 넘어 지급액이 크게 늘어나는 만큼, 블로그 이웃분들께 정확한 정보와 공식…
지구를 위한 약속: 4월 22일 ‘지구의 날’과 써리 ‘Party for the Planet’ 행사
매년 4월 22일은 전 세계가 한마음으로 환경 오염의 심각성을 되새기고, 우리가 발을 딛고 선 푸른 별 지구를 보호하기 위해 행동하는 ‘지구의 날(Earth Day)‘입니다. 올해 지구의 날을 맞이하여 그 의미를 되새기고, 메트로 밴쿠버 지역에서…
4월 밴쿠버의 시작, 부활절 연휴를 채우는 소소한 즐거움들
길었던 겨울의 끝자락을 지나, 밴쿠버의 거리마다 수선화와 벚꽃이 고개를 내밀기 시작했습니다. 4월의 시작과 함께 찾아오는 부활절(Easter) 연휴는 우리에게 단순한 휴식 이상의 의미를 전해주곤 하죠. 부활절은 예수님의 부활을 기념하는 날이라 크리스천에게는 크리스마스 만큼 중요한…
[2026, 세금신고] 캐나다 국세청(CRA)의 자동 세금 신고 서비스 ‘SimpleFile’
캐나다 국세청(CRA)은 최근 납세자의 편의성을 극대화하고, 취약계층의 복지 혜택 누락을 방지하기 위해 차세대 자동 세금 신고 서비스인 ‘SimpleFile’을 본격적으로 시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2026년도 세금 신고 시즌에 맞춰 도입된 SimpleFile 서비스의 법적 근거와…
캐나다 첫 주택 구매자, GST 환급로 최대 5만 불 더 아끼세요!
캐나다에서 첫 집을 계획 중인 분들께 정말 반가운 소식을 들고 왔습니다. 2026년 3월 12일, 정부의 새로운 세제 혜택인 ‘첫 주택 구매자 GST 환급 법안’이 공식적으로 확정되었습니다. 집값이 만만치 않은 요즘, 세금만 잘 챙겨도…
캐나다에서 배운 커피, 내가 가장 좋아하는 스타벅스 Pike Place?
잠시 커피 이야기를 할게요! 캐나다에 와서야 비로소 커피를 마시기 시작했는데, 이제는 즐기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몇 번의 커피 이야기를 할 것 같아요! 일단 가장 편하고 쉽게 즐기는 커피는 스타벅스 Pike Place 미디움 로스트 입니다.…
집에서 간단히 만들어 먹는 잡탕밥!
집의 냉장고에 손질된 오징어와 죽순이 있어서 잡탕밥을 만들었습니다. T&T나 다른 마트에 가면 늘 사다 놓는 것이 새우이고 지난번에는 청경채를 사 왔기에 얼추 라인업이 갖춰졌습니다. 중국 식재료를 중심으로 아시안 식재료의 천국인 T&T는 매주 들리는…
밴쿠버에서의 ‘세컨핸드(2nd Hand)’ 삶: 단순한 중고를 넘어선 보물찾기 가이드
밴쿠버를 여행하거나 살다 보면 거리 곳곳에서 ‘Thrift Store’나 ‘Consignment’라는 간판을 정말 자주 보게 됩니다. 한국에서는 중고라고 하면 단순히 ‘남이 쓰던 것’이라는 인식이 강할 수 있지만, 이곳 밴쿠버에서 세컨핸드(2nd Hand) 쇼핑은 하나의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