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쇼핑 용어 정복! BOGO, Door Crasher 뜻 알고 스마트하게 지르자!
캐나다 밴쿠버에 와서 쇼핑을 하거나 세일 광고를 볼 때, ‘이게 무슨 뜻이지?’ 하고 헷갈렸던 경험 없으신가요? 특히 북미의 블랙 프라이데이나 박싱 데이(Boxing Day) 세일 기간에는 알쏭달쏭한 용어들이 난무합니다. 오늘 이 글만 읽으면, BOGO부터…
캐나다와 미국의 추수감사절이 왜 다를까? (ft. 한국의 추수감사절)
가을이 되면 북미와 한국을 비롯해 전 세계에서 ‘감사’를 주제로 한 명절을 맞이합니다. 북미나 유럽은 추수감사절(Thanksgiving Day)이겠죠! 그런데 이 추수감사절, 나라마다 날짜가 다르고 그 유래도 조금씩 다르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특히 북미 두 나라인…
지역소개 : 캐나다 최대의 쇼핑몰 WEM이 있는 에드먼튼(Edmonton)을 소개합니다.
캐나다 여행하면 밴쿠버, 토론토, 그리고 웅장한 로키산맥의 밴프를 떠올리실 텐데요. 오늘 제가 소개할 도시는 캐나다 알버타주의 주도이자 북부 지역의 허브, 바로 에드먼튼(Edmonton)입니다! 이 도시는 잘 알려지지 않은 만큼 독특한 매력이 넘치는 곳이랍니다. ‘페스티벌의…
지글지글, 뜨거운 한 그릇의 행복! 브런치 메뉴 ‘스킬렛(Skillet)’! : 다섯 번째 추천 메뉴
Cora라는 브런치 전문 식당에서 10 Star Skillet이라는 메뉴로 여행의 아침 식사를 했습니다. Cora는 체인점이라 여러 곳에서 만날 수 있고 신선한 과일이 제공되는 브런치 식당입니다. (저녁 장사는 하지 않는 곳이죠!) 브런치 식당 Cora 홈페이지…
에드먼튼 여행 : 소도시 아침 산책과 텃밭
아침 산책은 조용한 가운데 여행지를 알 수 있 즐거운 취미다! 여행에서 가끔 아침 산책을 합니다. 잠이 일찍 깨는 것도 있고, 숙소 근처에 공원 혹은 상가들을 조용히 둘러보면서 여행과 일상의 중간을 느끼는 것도 좋습니다.…
원형 무지개? – 당신이 몰랐던 무지개의 비밀!
2025년 9월 28일, 에드먼튼을 향하고 있는 비행기 안에서 원형 무지개를 봤어요! 사진으로도 찍어놨는데… 그리고 AI에 물어보니 무지개는 원래 원형이라네요. 그 내용이 재미있어서 중요하지 않지만 알아두면 좋은 상식으로 블로그 글을 작성합니다. 에드먼튼 여행: 저가…
캐나다 혜택: GST/HST 환급(크레딧) (2025년 기준 포함)
캐나다 거주자라면 누구나 생활비 절감에 도움이 되는 정부 혜택에 관심이 많을 텐데요. 그중에서도 GST/HST 환급(Goods and Services Tax / Harmonized Sales Tax Credit)은 소득이 낮은 개인과 가족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비과세(Non-taxable) 혜택입니다. 이…
추천 트레일(Trail) : 프레이저 강을 따라 걷는 핏 메도우즈(Pit Meadows)의 트레일
공원 길과 강가 길, 그리고 숲 길을 모두 경험할 수 있는 핏 메도우즈의 추천 트레일! 핏 메도우즈에서 프레이저(Fraser)강을 따라 걷는 추천 트레일을 소개 합니다. 북적대지 않고 조용히 강을 바라보며 걷다가 끝나는 지점에는 핏…
캐나다 정치 : 연방제, 총독, 총리, 간단하게 설명하고 넘어갈게요!
1. 캐나다의 정치: 연방제는 무엇이고 왜 중요한가요? 오늘은 캐나다 정치의 핵심 키워드 중 하나인 ‘연방(Federation)제’에 대해 쉽게 이야기해 보려고 합니다. 캐나다에 살고 계시거나, 캐나다 정치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연방 정부’, ‘주 정부’라는 말을 많이…
캐나다 운전면허로 미국에서 운전, 가능할까? 가능합니다!
캐나다 운전면허증 미국에서 그대로 사용 가능, 여행시 걱정 마세요! 캐나다에 거주하면서 미국으로 여행을 계획 중이신가요? 특히 밴쿠버 근교에 계신 분들은 시애틀이나 오리건으로의 로드 트립을 자주 떠나곤 합니다. 이때 가장 궁금한 것 중 하나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