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트 무디 맛집, 빗소리가 어울리는 분위기 좋은 브런치 식당 Float 30
Barnet Highway를 따라가다 보면 요트 선착장이 즐비한 곳에 숨어 있는 분위기 좋은 브런치 식당 Float 30이 있습니다. 아마도 요트와 보트를 묶어두는 곳이 Float 29까지 있기 때문에 레스토랑의 이름을 Float 30이라 짓고, 손님의 발길을…
호수같은 바다, 바다 위에 비친 하늘
호수같이 잔잔한 바다는 포트 무디의 록키 포인트 파크 데크에서 바라본 바다이다. 옅은 노을빛이 구름에 스며들었는데, 그것을 바다가 다시 담아내고 있다. 밴쿠버 내륙의 가장 깊은 곳에 자리하고 있는 바다는 파도도 없이 너무 잔잔해서 마치…
포트 무디 축제, 록키 포인트 파크의 골든 스파이크 데이즈(Golden Spike Days) 방문
밴쿠버의 여름 주말은 여러 가지 행사로 바쁩니다. 포트 무디는 거의 모든 행사가 록키 포인트 파크에서 개최되기 때문에 방문할 일이 많습니다. 올해는 행사를 찾아 방문하고 간단하게라도 글을 포스팅하려고 해서 6월 마지막 주 주말에 골든…
북유럽에서나 있어야 할 사우나 보트가 포트 무디 축제에 나타났습니다.
포트 무디의 록키 포인트 파크의 축제를 관람하러 갔다가 피어에서 수영복을 입고 나오는 한 무리를 만났다. 피어 쪽은 수영하기에 적당한 곳이 아닌데, 굉장히 용감하다는 생각이 드는 순간, 피어에 정박해어 있는 검은색의 멋진 포트를 발견했다,…
밴쿠버 축제: 고기 마니아들의 천국! 2026 포트 무디 립 페스티벌(Port Moody RIBFEST)
7월 중순, 밴쿠버에서 맛있는 냄새를 따라 어디론가 떠나고 싶다면 무조건 달력에 표시해 두어야 할 축제가 있습니다. 바로 아름다운 바다 전망을 자랑하는 포트 무디 록키 포인트 공원에서 열리는 ‘포트 무디 립 페스티벌 2026’입니다. 캐나다…
밴쿠버 일상, 캐나다 데이와 수국
캐나다 데이 즈음에 포트 무디의 록키 포인트 파크에서 수국을 맞이했다. 밴쿠버에 살면서 커다란 수국을 볼 때마다 그 풍성함에 감탄을 했었는데, 맑은 여름날에, 빨간 캐나다 국기 아래, 푸른빛이 영롱한 수국을 보았다. 작은 꽃들이 모여…
무료로 만화책을 받을 수 있는 날! Free Comic Book Day(FCBD)
매년 5월 첫 번째 토요일은 무료 만화책의 날(Free Comic Book Day, FCBD) 2026년 5월 2일 토요일은 전 세계 만화 팬들이 기다리는 ‘무료 만화책의 날(Free Comic Book Day, FCBD)’입니다. 매년 5월 첫 번째 토요일에…
봄날의 흔적: 벚꽃잎이 눈처럼 내려와
이제 사진으로만 남아 있는 벚꽃이다. 벌써 봄 벚꽃은 지나가고 튤립이나 다른 꽃들이 활짝 핀 봄의 끝자락에 도착한 것 같다. 20도가 넘는 낮 기온, 비가 오지 않는 2026년의 4월이 좀 어색하게는 느껴지지만 그래도 활동하기…
봄날 벚꽃에 갖힌 태양, 그러나 광선은 그것을 뚫다!
이제 하얗거나 연분홍의 벚꽃은 떨어지고 진분홍빛의 벚꽃이 만개해서 봄날을 빛내주고 있다. 포트 무디 도서관에 벚꽃이 한창 피었을 때 벚꽃을 통해 본 밝은 태양의 모습니다. 태양 광선이 벚꽃을 뚫고 대각선으로 아름다운 선을 그었다. 태양광…
2026 Taste of the Tri-Cities, 우리 동네 미식 여행, 놓치면 후회할 베스트 딜은?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2026 Taste of the Tri-Cities’ 축제가 막을 올렸습니다! 올해로 벌써 6회째를 맞이한 이 축제는 동네 소상공인들을 응원하면서 동시에 수준 높은 요리를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는 아주 소중한 기회인데요. 코퀴틀람부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