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여행 코스 3, 인사동·익선동·종로·청계천 도보 여행 코스
서울의 옛 자취와 가장 트렌디한 골목 문화를 동시에 만날 수 있는 제3권역, 인사동과 익선동 권역입니다. 수공예품과 전통의 향기가 가득한 거리부터 좁은 한옥 골목마다 개성 있는 상권이 펼쳐지는 핫플레이스, 그리고 도심 속 휴식처인 청계천까지 알차게…
2026 제1회 밴쿠버 한국도서축제 안내 및 주요 프로그램
밴쿠버의 대표적인 문화 예술 공간인 그랜빌 아일랜드(Granville Island)에서 한국 문학과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축제가 열립니다. 주밴쿠버대한민국총영사관, 독립 서점 누룽지북스(Nooroongji Books), 그리고 UBC 아시아학과가 공동으로 협력하여 주최하는 제1회 밴쿠버 한국도서축제(Vancouver Korean Book Festival)가…
ARIH, BTS가 콜라보한 라면과 소다가 슈퍼스토아에 왔어요
슈퍼스토어 매대에 이상한 라면이 있길래 살펴보았습니다. ‘ARIH’ 라는 문구 위에 ‘아리’라고 한글로 적혀 있었고 BTS를 나타내는 글귀도 있습니다. 트러플 불고기, 고추장 버터 등 영어로 된 글을 읽으면 불고기와 고추장 한글이 읽힙니다. 무엇보다도 포장…
케이팝 데몬 헌터스(K-POP: DEMON HUNTERS), 캐나다에서는 이런 것까지 볼 수 있네요!
처음에는 케이팝 데몬 헌터스(K-POP: DEMON HUNTERS) 컵라면인 줄 알았습니다. 주인공, RUMI, ZOEY, MIRA의 각각 다른 맛의 컵라면! 있을 법한 일이지요. 그런데 자세히 보니 STATIONERY SET(학용품 세트)로 표기가 되어 있었습니다. Back to School 시즌을…
K-컬처의 모든 것, 2026 한인 문화 유산 축제(Korean Cultural Heritage Festival) 안내
이번 주말 메트로 밴쿠버 지역에서 가장 활기차고 역동적인 한국 문화 축제가 찾아옵니다. 바로 버나비 센트럴 파크에 위치한 스완가드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제24회 한인 문화 유산 축제(Korean Cultural Heritage Festival)’입니다. 한국의 아름다운 전통 예술부터 전 세계를…
광역 밴쿠버 한글학교 어디가 좋을까? 지역별 리스트 및 정부 지원 혜택
1. 광역 밴쿠버에서 한글학교가 갖는 의미 해외에서 자녀를 키우는 부모님들에게 가장 큰 고민 중 하나는 ‘아이의 정체성’입니다. 밴쿠버와 같은 다문화 사회에서 한글학교는 단순한 언어 교육 기관 그 이상의 의미를 지닙니다. 가족 간의 소통…
버나비 일본 문화 센터, 닛케이센터(Nikkei National Museum & Cultural Centre) 방문기
햇살이 비추는 봄날에 버나비에 있는 일본 문화센터인 닛케이센터(Nikkei National Museum & Cultural Centre)에 다녀왔습니다. Bite of Burnaby 행사를 조사하다 알게 된 곳인데, 일본계 캐나다인의 역사와 문화를 알 수 있는 곳이라 흥미가 생겼습니다. 일본…
앤모어 그로서리(Anmore Grocery)에서 느끼는 한국 시골 유원지의 시골 가게!
Buntzen Lake 가는 공원 입구에 아주 오래된 그로서리가 있다. 그로서리(Grocery)를 우리 말로 하면 동네 슈퍼쯤으로 생각하면 된다. 처음 번첸 레이크에 왔을 때부터 있었으니 굉장히 오래된 집이다. 공원에 드나들며 항상 보는 집이라 반가운 구석도…
레인쿠버의 우기, 보드게임으로 보낸 이야기!
우리 가족은 한국에서부터 보드게임을 좋아했다. 아이들 나이에 맞게 보드게임을 구매입하거나 보드게임 카페에 가서 포도 맛 음료인 웰치스를 마시면서 보 게임을 했던 추억을 지금도 아이들이 이야기한다. 그래서 카탄을 비롯한 많은 보드게임을 사 모으기 시작했고,…
고추장 맛 과자, 한국제품이 아니고 밴쿠버에서 만날 수 있다
수퍼스토어에서 딸기맛 환타에 이어서 캐나다의 밴쿠버에서 희한한 과자를 만나 냉큼 데려왔어요! Crispers라는 캐나다 과자인데 구운 칩에 여러 가지 맛(Intense Flavor)을 입힌 과자인데, 갑자기 고추장 맛이 나왔습니다. Limited Edition이고 포장지에 한글로 ‘고추장’이라고 적혀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