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모컨이 망가졌다! 밸류 빌리지(Value Village) 방문해서 찾아 본 이야기
코로나 때 Sharp TV를 사서 지금까지 잘 보고 있었는데 리모컨이 잘 안눌러지곤 했는데, 이제 완전히 망가져 버렸어요. 처음에는 휴대폰 앱으로 찾아 사용하려고 했지만, 사용료를 달라고 하네요. 그래서 선택한 방법이 밸류 빌리지(Value Village)라는 중고품…
생활 팁 : “입장료가 내 마음대로?” 북미의 독특한 문화 ‘Pay-What-You-Can’
북미 여행을 하거나 밴쿠버 현지 소식을 듣다 보면 ‘Pay-What-You-Can(PWYC)’이라는 용어를 종종 접하게 됩니다. “내고 싶은 만큼만 내라니, 공짜라는 건가? 아니면 팁을 많이 내야 한다는 건가?” 처음 접하면 참 당황스러운 이 용어! 오늘은 알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