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빌 아일랜드 (Granville Island) : 키즈 마켓(Kids Market), 어린이들을 위한 공간에서 신나는 시간을!
밴쿠버 그랜빌 아일랜드는 미식과 예술, 활기 넘치는 분위기로 가득한 곳입니다. 하지만 아이들과 함께하는 가족 여행이라면 또 하나의 보석 같은 장소가 있습니다. 바로 어린이들의 천국, 그랜빌 아일랜드 키즈 마켓(Kids Market)입니다! 키즈 마켓(Kids Market)을 소개합니다!…
그랜빌 아일랜드 (Granville Island) : 간판으로 느껴지는 특색있는 가게들을 모아 봤습니다.
그랜빌 아일랜드의 시멘트 공장은 이곳의 독특한 역사와 도시 재생의 상징적인 예시 중 하나 하이델베르크 머티리얼즈(Heidelberg Materials) 라는 이름으로 운영되는 이 시멘트 공장은 1920년대부터 그랜빌 아일랜드에 자리 잡아 밴쿠버의 건설 산업에 필수적인 콘크리트를 공급해…
추천 트레일(Trail) : 그랜빌 아일랜드에서 키칠라노 비치까지 바닷길 따라가는 황홀한 산책!
오늘은 제가 가장 좋아하는 밴쿠버의 바닷길 트레일(Trail)을 공개합니다. 밴쿠버에서 제가 가장 좋아하는 명소 두 곳을 잇는 바닷가를 따라 걷는 트레일입니다. 코스 : 그랜빌 아일랜드에서 키칠라노 비치까지 바닷길을 따라 걷는 트레일 (반대 방향 또는…
지역 소개 : 밴쿠버의 여름을 즐길 수 있는 아름다운 비치 총망라!
밴쿠버의 아름다운 해변들: 스탠리 파크(Stanley Park)에서 UBC로 시계 방향으로 소개합니다! 밴쿠버는 도심과 아름다운 자연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곳으로, 특히 다채로운 매력을 지닌 해변들이 일품입니다. 오늘은 스탠리 공원 안쪽부터 동쪽 UBC 인근까지, 밴쿠버의 주요 해변들을…
코퀴틀람 공원 : 먼디 파크 (Mundy Park), 코퀴틀람의 허파, 자연과 교감하는 도시 속 안식처
코퀴틀람의 보석, 먼디 파크: 반려견과 숲의 조화 오늘 오후에 먼디 파크를 다녀왔습니다. 먼디 파크는 코퀴틀람 중심에 있는 아주 넓은 공원이라 입구가 여러 군데가 있어서 만날 약속을 하면 도로 명도 같이 주어야 해요. 저는…
밴쿠버 명소 : 잉글리시 베이 (English Bay)와 세컨드 비치(Second Beach), 밴쿠버의 상징!
오늘은 키칠라노 비치(Kitsilano Beach)와 함께 제가 밴쿠버에서 가장 좋아하는 장소 중 하나인 잉글리시 베이 (English Bay)와 세컨드 비치(Second Beach) 대해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이곳은 단순히 해변을 넘어, 밴쿠버의 라이프스타일과 자연의 아름다움이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는 곳이며 밴쿠버…
정말 RCMP? 멋쟁이 밴쿠버 경찰!
RCMP(Royal Canadian Mounted Police) 한국어로는 왕립 캐나다 기마 경찰! 잉글리시 베이 에이리어를 말을 타고 순찰하는 경찰을 만났을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생각이였다. 애칭이 ‘The Mounties’ 인데 경찰차를 타고 다니지 말을 탄 모습은 못봤잖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