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쿠버의 우기, 보드게임으로 보낸 이야기!
우리 가족은 한국에서부터 보드게임을 좋아했다. 아이들 나이에 맞게 보드게임을 구매입하거나 보드게임 카페에 가서 포도 맛 음료인 웰치스를 마시면서 보 게임을 했던 추억을 지금도 아이들이 이야기한다. 그래서 카탄을 비롯한 많은 보드게임을 사 모으기 시작했고,…
캐나다의 영령 기념일: 리멤브런스 데이(Remembrance Day)
매년 11월 11일, 캐나다는 리멤브런스 데이(Remembrance Day)를 맞아 나라를 위해 봉사하고 희생한 모든 참전 용사들을 추모하고 기억합니다. 이 날은 제1차 세계대전이 공식적으로 종결된 1918년 11월 11일 오전 11시의 정전을 기념하며 시작되었습니다. 캐나다의 현충일이라고…
밴쿠버에 만날 수 있는 프랜차이즈 햄버거, 나만의 TOP 3 공개
오늘은 순위를 통해 밴쿠버에서 만날 수 있는 프랜차이즈 햄버거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거의 모든 사람이 좋아하는 음식 중에 하나인데, 저도 햄버거를 좋아합니다. 밴쿠버에서는 레스토랑이나 펍에서 수제 버거를 맛볼 수 있고, 아예 유명한 버거 전문…
가을의 소품으로 만든 예쁜 장식을 보며 가지는 생각
한 모임에 테이블 위에 예쁘게 장식이 되어 있는 소품을 보고 무척 마음에 들어서 사진을 찍었다. 수확의 계절인 가을에 너무 잘 맞는 장식이자, 캐나다와 한국이 모두 들어가 있는 조화로운 장식이다. 호박과 계피, 그리고 솔방울이…
고추장 맛 과자, 한국제품이 아니고 밴쿠버에서 만날 수 있다
수퍼스토어에서 딸기맛 환타에 이어서 캐나다의 밴쿠버에서 희한한 과자를 만나 냉큼 데려왔어요! Crispers라는 캐나다 과자인데 구운 칩에 여러 가지 맛(Intense Flavor)을 입힌 과자인데, 갑자기 고추장 맛이 나왔습니다. Limited Edition이고 포장지에 한글로 ‘고추장’이라고 적혀 있어요.…
이정표를 따라 가볼까? 밴쿠버 이정표에 대한 생각
밴쿠버 지역을 다니다 보면 특별한 이정표가 보인다. 이정표는 그곳에서 특정 지점까지의 거리나 방향을 알려주는 푯말인데, 밴쿠버 곳곳에는 예쁘고 특별하게 꾸며놓은 것을 볼 수 있다. 밴쿠버 웨스트 4번가에서 각 비치들의 이정표가 실제 거리와 관계없이 예쁜…
캐나다의 일광 절약 시간제(DST) 변화: 핵심 정리와 지역별 주의사항
가을과 봄, 캐나다에 거주하거나 여행할 계획이라면 꼭 알아두어야 할 것이 바로 일광 절약 시간제(Daylight Saving Time, DST), 일명 서머타임입니다. 한국에는 없는 제도라 헷갈리기 쉽지만, 미리 숙지해 두면 시간 착오 없이 캐나다 생활을 즐길…
밴쿠버 가을의 한 가운데에서
밴쿠버 가을의 시작은 아마도 비일 것이다. 비가 오기 시작하고 기온이 떨어지면 가을이 시작되었음을 안다. 이때 나무들은 갈색, 빨간색, 노란색으로 물들어 있고 거리에는 낙엽 치우는 소리로 시끄럽다. 마트에는 각양각색의 호박이 나오고, 할로윈 특수를 위한…
단풍국 캐나다의 단풍잎은 한국 단풍잎과 모양이 달라요!
가을이 오면 전 세계가 붉고 노란 빛으로 물들지만, 태평양 건너에 있는 캐나다와 한국의 단풍은 그 종류와 매력이 확연히 다릅니다. 흔히 ‘단풍’으로 통칭하지만, 사실은 전혀 다른 나무에서 피어나는 각자의 아름다움! 캐나다와 한국 단풍의 흥미로운…
박경리의 토지, 누가 읽었을까?
밴쿠버 중앙도서관에서 발견한 토지를 보며 그런 생각이 들었다. 한국의 문학이 뛰어난 것은 알지만, 서양 사람들도 그 세세한 내용을 알 수 있을까? ‘케이팝 데몬 헌터스’ 등 요새 K-컬처가 세계를 뒤덮고, 한국의 Goods가 인기가 있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