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 락 (White Rock) : 캐나다에서 가장 긴 Pier(피어)를 가진 공원!
흰돌이 있어서 동네이름도 관광지 이름도 화이트 락(white Rock)인 관광명소! 이른 아침에 광역 밴쿠버의 명소 중 하나인 화이트 락으로 산책을 나갔습니다. 갤러리도 상점가도 모두 오픈 전이지만, 아침에 운동하고 산책하는 사람들이 활기차 보이는 곳이었습니다. 주차비도…
맥아더글랜 아웃렛 (McArthurGlen Designer Outlet Vancouver Airport) : 밴쿠버 유일의 쇼핑 아웃렛에 가다!
선물사기 좋은 맥아더글랜 아웃렛! 오픈런 한 이야기! 아들 생일 선물을 사기 위해 맥아더글랜 아웃렛에 방문했습니다. 원래 아크테릭스 팩토리 아웃렛에 가려고 했다가 써리에서는 공항이 떠 가까워서 밴쿠버 유일의 아웃렛에 쇼핑하러 들렸습니다. 위치는 밴쿠버 공항(YVR)…
밴쿠버에서 캠핑하기: BC Parks와 Parks Canada 사이트를 알려드릴게요!
광활한 대자연을 품은 브리티시컬럼비아(BC)주, 그중에서도 도시와 자연이 절묘하게 조화된 광역 밴쿠버 일대에서 캠핑은 단순한 야외 활동을 넘어선 특별한 의미를 지닙니다. 도심의 번잡함에서 벗어나 잠시 멈춰 서고, 푸른 숲과 맑은 호수를 만끽하며 진정한 휴식을…
록키 포인트의 브루어리들: 포트 무디의 ‘브루어리 로우’를 즐기는 방법
포트 무디의 록키 포인트 파크 주변은 단순히 아름다운 풍경을 즐기는 곳을 넘어, 맛있는 크래프트 맥주를 즐기기 위한 ‘성지’로 불립니다. 공원 바로 옆에 나란히 자리 잡은 여러 양조장들 덕분에 이 지역은 “브루어리 로우(Brewery Row)”라는…
록키 포인트 파크 (Rocky Point Park): 자연과 낭만이 어우러진 포트 무디의 보물
밴쿠버 동쪽, 평온한 포트 무디(Port Moody)에 자리한 록키 포인트 파크(Rocky Point Park)는 자연의 아름다움과 도시의 활력이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는 곳입니다. 포트 무디 시민들 뿐 아니라 밴쿠버에서도 공원의 아름다움과 특색이 있는 부르어리를 방문하기 위해…
바다에 드리워진 노을 in 록키 포인트 파크(Rocky Point Park)
밴쿠버의 여름, 늦은 밤에도 해의 여정은 노을로 계속된다. 산들 뒤로 해가 넘어갔어도 그 빛은 하늘과 구름을 비추고 있다. 그 오랜지색 노을 빛이 또다시 바다에 드리워져 우리는 마치 거울을 보듯 하늘과 바다가 모두 오랜지색으로…
밴쿠버 가성비 맛집 : House of Dosas에서 DOSA를 먹었습니다.
밴쿠버 다운타운의 Davie St.를 걷다가 발견한 한 간판! 월요일은 모든 도사가 $5.99! 믿을 수 없는 가격에 빨려 들어가듯이 하우스 오브 도사스라는 인도 식당으로 들어갔습니다. 밴쿠버에서 이 가격은 절대로 어려운데… Dosa라는 메뉴는 밴쿠버에서 처음…
밴쿠버의 두 가지 상징: 돌이 된 친구 이눅슉과 나무에 새긴 이야기, 토템폴
여행지를 떠올리면 그 도시를 대표하는 특별한 상징들이 떠오르곤 합니다. 밴쿠버를 이야기할 때 빼놓을 수 없는 두 가지 조형물이 있습니다. 바로 ‘이눅슉(Inukshuk)‘과 ‘토템폴(Totem Pole)‘입니다. 이들은 단순한 조각상을 넘어, 이 땅의 깊은 역사와 문화를 대변하는…
원주민이 만든 이눅슉(Inukshuk), 길은 안내하는 밴쿠버의 상징!
잉글리시 베이의 이눅슉을 만나러 다시 다운타운으로 나갔다 구글맵에서 찾은 잉글리시 베이의 이눅슉 위치 흐린 날씨에 구름을 뚫고 나온 연한 햇빛과 이눅슉의 위에 앉아서 생각에 잠긴듯한 갈메기가 내 사진의 배경이 되었다. 이누이트 원주민이 길을…
밴쿠버에서 씨버스(Sea Bus)를 타고 노스 밴쿠버로 건너가면 일어나는 일!
씨버스(Sea Bus)를 타고 건너 론즈데일에서 노스 밴쿠버의 명소와 일상을 보다! 드디어 씨버스를 타고 밴쿠버에서 노스 밴쿠버로 건너갑니다. 짧은 시간이지만 바다를 건너는 기분과 멀리 스탠리 파크와 라이온스 게이트를 볼 수 있고 바다의 크고 작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