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나비 일본 문화 센터, 닛케이센터(Nikkei National Museum & Cultural Centre) 방문기
햇살이 비추는 봄날에 버나비에 있는 일본 문화센터인 닛케이센터(Nikkei National Museum & Cultural Centre)에 다녀왔습니다. Bite of Burnaby 행사를 조사하다 알게 된 곳인데, 일본계 캐나다인의 역사와 문화를 알 수 있는 곳이라 흥미가 생겼습니다. 일본…
“3월, 버나비가 거대한 식당으로 변신한다!” Bite of Burnaby 2026 1편
Dine out Vancouver, Taste of the Tri-cities에 이어서 이번에는 Bite of Burnaby 2026이 시작되었습니다. 올해는 역대 최대 규모인 75개 이상의 레스토랑이 참여하여 더욱 풍성해졌습니다. 단순히 소개만 하는 것이 아니라, 공식 홈페이지 정보를 바탕으로…
빌리지 뮤지엄의 오래된 스토브, 열기는 식었지만 온기는 남아있는…
Burnaby Village Museum(버나비 빌리지 뮤지엄)에서 본 주방의 오래된 스토브이다. 이 스토브를 가정집에서 보았는지, 베이커리에서 보았는지 생각은 나지 않지만 위에 걸려있던 프라이팬과 함께 그 모습이 마음에 남는 것 같다. 1920년대에 사용했던 생활상을 볼 수…
버나비 빌리지 뮤지엄(Burnaby Village Museum)의 Festive Village 방문기
아직도 나는 크리스마스, 막차 탄 버나비 빌리지 뮤지엄의 페스티브 빌리지! 아직도 크리스마스와 연말시즌에 글들을 다 포스트 하지 못했네요. 작년 이야기지만 그래도 한 번쯤은 방문하기를 바라는 버나비 빌리지 뮤지엄(Burnaby Village Museum)의 Festive Village를 소개하려고…
가을의 중심에서 만난 공원 버나비 센트럴 파크 (feat. 청솔모)
레인쿠버에서 날씨가 좋은 날에는 무조건 밖으로 나가자! 가을 날씨가 좋았고, 버나비의 쇼핑몰 메트로타운(Metrotown) 가는 길에 산책하기 위해 드렸던 버나비 센트럴 파크(Central Park)를 산책했던 이야기입니다. 이민 초기에도 지금도 마찬가지지만 밴쿠버에서 할 수 있는 것은…
2025년 크리스마스 1편 : 광역 밴쿠버에 펼쳐지는 빛의 마법! 일루미네이션 명소!
2025년 크리스마스 시즌이 되면 광역 밴쿠버는 그야말로 ‘빛의 도시’로 변신합니다. 춥다고 집에서 이불만 덮고 있기엔 너무 아깝죠. 추위를 잊게 만드는 환상적인 빛의 축제, 일루미네이션 명소를 소개해 드릴게요! 카메라 충전은 필수입니다! 1. 밴쿠버 시내…
한글로 새겨진 평화의 사도 기념비, Remembrance Day에 버나비 센트럴 파크에 가다!
Remembrance Day 휴일을 맞이해 정말 오랜만에 잊혀 있던 공원인 버나비의 센트럴 파크에 공원 산책을 나갔다. 매트로타운에 갈 일이 있어서 근처 공원을 찾아간 것이다. 이민 초기에 가고 정말 잊고 살았다가 우연히 방문을 했는데, 우리가…
버나비 디어 레이크 공원(Deer Lake Park)의 가을
가을 초입의 디어 레이크 공원 풍경! 평일 오전의 디어 레이크 공원은 한가하고 조용했습니다. 자연이 주는 기분을 그대로 만끽할 수 있지요! 하늘에는 캐나다 구스들이 비행 연습을 하고, 호수는 조용히 이 자연을 품고 있었습니다. 산책로를…
캐나다 구스(Canadian Goose)의 서툰 비행 연습
오늘 디어 레이크 공원의 하늘에서 캐나다 구스의 비행 연습을 봤다. 20~30마리의 캐나다 구스들이 하늘을 오가면서 대형을 맞춰 비행 연습을 하고 있다, 봄에 새끼들이 부화해서 여름 내내 자라고 성장해서 이제 가을이면 먼 길을 떠나기…
사이먼 프레이저 대학교(SFU): 캐나다를 넘어선 혁신의 중심지
캐나다 밴쿠버에 위치한 명문 대학교, 사이먼 프레이저 대학교(Simon Fraser University)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SFU는 ‘캐나다에서 가장 혁신적인 종합대학교’라는 명성에 걸맞게 독특하고 뛰어난 교육 시스템을 자랑합니다. 버나비 캠퍼스: 산 정상에 위치한 미래 도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