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쉬운 돼지고기 요리, 등갈비찜!
이번 포스팅은 집에서 해 먹는 등갈비찜입니다. 한국은 정말 다양한 식당과 다양한 가격대에 맛 좋은 음식이 많아서 이런 메뉴를 굳이 만들어 먹지 않아도 되지만, 밴쿠버에서는 사정이 그렇지 못하다 보니 이렇게 집에서 만들어 먹는 경우가…
커피 이야기, 토론토 디스틸러리 디스트릭트의 발작스(Balzac’s Coffee Roasters)!
커피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스타벅스 Pike Place 커피 이야기를 하다가 토론토 여행을 갔을 때 방문했던 발작스 커피(Balzac’s Coffee Roasters)가 생각이 나서 오랜만에 여행기를 적습니다. 24년 가을에 단풍 여행을 위해 방문했던 것이라 토론토 여행을 실제로는…
크리스마스 시즌에 마시는 전통 음료 Eggnog
북미나 유럽에서 크리스마스 시즌이 되면 전통적으로 마시는 음료가 바로 Eggnog 입니다. 가정에서 보통 만들어 먹는 것 같은데, 이 시즌이 되면 슈퍼에서도 Eggnog을 사다 맛볼 수 있습니다. 저도 슈퍼스토어에서 보이길래 하나 사 왔습니다. 우유,…
고추장 맛 과자, 한국제품이 아니고 밴쿠버에서 만날 수 있다
수퍼스토어에서 딸기맛 환타에 이어서 캐나다의 밴쿠버에서 희한한 과자를 만나 냉큼 데려왔어요! Crispers라는 캐나다 과자인데 구운 칩에 여러 가지 맛(Intense Flavor)을 입힌 과자인데, 갑자기 고추장 맛이 나왔습니다. Limited Edition이고 포장지에 한글로 ‘고추장’이라고 적혀 있어요.…
딸기맛 환타를 보셨나요? 저는 처음 봐서 얼른 집어왔습니다.
환타는 50년도 넘은 음료인데 딸기맛이 있었나요? 제가 지나온 세월에는 처음 봤습니다. 오랜지맛이 기본이고, 포도맛은 제일 좋아하는데 캐나다에는 없네요. 파인애플맛이 보여서 옛날 생각을 하게 했는데… 오늘 슈퍼스토어에서 딸기맛을 처음 봤어요! 탄산음료 끊었는데 맛보지 않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