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정육점(Butcher Shop)에 있는 스테이크용 소고기
예일타운의 고급 레스토랑과 펍 사이에서 정육점인 ‘Luigi & Sons’ Bucher Shop을 발견했습니다. 처음에는 입간판의 티본스테이크용 소고기를 보고 갔는데, 가게 창으로 드라이 에이징 되고 있는 프리미엄 쇠고기를 보고 말았습니다. 처음 봐도 이 고기는 가격이…
밴쿠버 벚꽃 축제의 개막, 예일타운의 David Lam Park 방문기
설레는 마음으로 벚꽃 축제 가는 길 올해의 밴쿠버 벚꽃 축제(Vancouver Cherry Blossom Festival)이 3월 27일 개막을 했습니다. 개막 첫날에 탐스러운 벚꽃과 축제를 느끼기 위해 데이비드 람 파크에 다녀왔습니다. 처음 축제에 참석하는 것이라 약간…
벽돌길 위에 피어난 도시의 매력: 밴쿠버 예일타운(Yaletown) 가이드
밴쿠버 다운타운에서도 가장 트렌디하고 활력이 넘치는 동네를 꼽으라면 단연 예일타운(Yaletown)입니다. 과거 산업 지구의 거친 매력과 현대적인 라이프스타일이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는 이곳은, 고급 레스토랑, 세련된 부티크, 그리고 아름다운 해변 산책로가 만나는 곳입니다. 1. 예일타운의…
역사와 예술이 공존하는 곳: 밴쿠버 라운드하우스 커뮤니티 센터 소개
밴쿠버 다운타운의 예일타운(Yaletown) 지역에는 독특한 매력을 지닌 커뮤니티 센터가 있습니다. 바로 라운드하우스 커뮤니티 예술 및 레크리에이션 센터(Roundhouse Community Arts & Recreation Centre)입니다. 평범한 복합 문화 공간이 아닌, 밴쿠버의 역사와 현재가 공존하는 특별한 장소를…
밴쿠버 아웃사이더 아트 페스티벌 (Vancouver Outsider Arts Festival)에 다녀 왔어요!
추수감사절 연휴 시작인 토요일에 밴쿠버 아웃사이더 아트 페스티벌(Vancouver Outsider Arts Festival)에 다녀왔어요. 라운드하우스 커뮤니티 센터에서 개최되었고, 예일타운 근처라 예일타운과 밴쿠버 중앙도서관, 다운타운까지 신나는 도보로 즐기고 왔습니다. 아웃사이더라는 말의 매력에 끌려 방문을 계획했는데, 마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