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년설에 덮힌 설산의 우뚝 솟은 모습, 마운틴 베이커
코퀴틀람 플래토의 주택가 언덕으로 올라가니 한적한 동네 뒤로 멋진 설산이 보인다. 주변의 산맥도 없이 우뚝 솟은 설산의 미국의 마운틴 베이커인데 코퀴틀람을 비롯한 광역 밴쿠버에서는 잘 볼 수 있는 광경이다. 마운틴 베이커는 사실 캐나다의…
밴쿠버의 설산을 바라보며
밴쿠버 겨울을 보내다가 날씨가 좋은 날은(레인쿠버라 날씨 좋은 날이 별로 없지만) 아주 기분 좋고 멋진 풍경을 보게 된다. 파란 하늘과 잘 어울리는 밴쿠버의 설산을 바라볼 수 있는 것도 큰 기쁨이다. 올겨울은 특히 맑은…
밴쿠버 겨울 즐기기 2 : 설피 신고 떠나는 눈 덮인 숲길 산책, 스노우슈잉(Snowshoeing)
스노우슈잉, 왜 밴쿠버 겨울에 최고일까? 스노우슈잉은 눈 위를 걸을 때 눈에 깊이 빠지지 않도록 발에 넓은 ‘설피(Snowshoe)’를 착용하고 걷는 활동입니다. 레인쿠버의 겨울을 완벽하게 즐길 수 있는 최고의 아웃도어 활동이죠. 초보자도 OK: 특별한 교육이나…
휘슬러 정상에서 내려다 보는 세상
휘슬러는 세계적인 스키장이다. 2시간이면 갈 수 있는 곳인데 일상에 빠져 있을 때는 이 풍경을 보지 못한다. 그렇지만 우리 동네에서도 겨울에는 늘 설산을 바라볼 수 있다. 단지 내가 고개를 들어 산을 보지 않았을 뿐……
스키장 사진이 아닙니다!
이 사진은 스키장 사진이 아닙니다. 겨울 한밤중에 밖에 너무 밝아서 집 베란다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저녁식사와 잠깐의 나눔을 하고 9시가 넘어서 집에 왔는데 마치 밖이 동이 튼 것 같이 너무 환했습니다. 달빛이 눈빛에 반사가…




